기아자동차 횡포!!구입후 5개월엔만에 엔진풀교환

김수진20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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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8일 저희는 영업용 차량으로 기아자동차 봉고1톤 초장축 킹캡모델을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출고일은 2월24일이구요 처음부터 구입해서 양도받는데 까지도 1달넘게 걸려서 저희가 사업자도 2월13일에 낸후 차량을 받아서 영업하게 된날짜는 3월12일부터 정상영업이 되엇습니다

무슨 계약서는 2월15일쯤에 작성하고 차량 받아서영업을 1달이 지난후부터 한답니다

처음부터 문제는 영업사원때문에 벌어진 일인걸로 생각됩니다

무슨 영업사원이 차량한데 팔고는 계약서 딱쓰고 나닌까 영업용 넘버달고 그이후 소소하게라고

해야할일이 많은데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고 기본 일주일씩 연락도 없고 영업을 어디로 하는건지 약속은 맨날 입으로만 하고 실천을 않해서 기분도 나쁘고 해서 몇번 모라고도 햇습니다

그때뿐이더군요,,,그래서 점점 시간은 걸리고 차량은 나왔다고 한게 계약후 2주후!

영업용 넘버 달고 하는데 또 3주나 걸린다고 하고 현금으로 사다 줬으면 바로 달아서 갖고 와야

영업을 하던지 탑을 달던지 할게 아닙니까!!정말 처음 부터 그딴식으로 하더니 또 질질질,,,

아무튼 어찌됐든 한달걸려서 차량을 인도받은후 탑을 씌운후 영업을 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일은 하고 있고 해서 차량에 문제는 당연히 새차닌까 하는 마음은 누구나 갖는거 아닙니까!

그로부터 5개월후 현재 7월 20일 금요일이엇습니다 퇴근후 저녁 6시쯤 지역은 저희가 청주입니다 청주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평쪽에서 충대방면으로 오는 길에 차가 퇴근시간이기때문에 많이 밀리는 구간이죠 그런데 점점 그때부터 차가힘이 없어서 계속 쿨럭거리며 운행이 잘않되더군요 그래서 잠시 섰다 다시 운행을 하려했지만 점점 힘이 없어 끝내는 서버렷습니다,,,

그래서 보험을통해 우선 긴급출동을 요청하여 기사분이 오셔서 보시더니 냉각수가 없는거 같다며 채워주시곤 가셨습니다

그러고 5분도않되어 또 같은증상으로 차가 멈추엇습니다,,

그래서 어찌됐든 제일가까운곳을 검색하니 분평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가 잇어서 부랴부랴 갔습니다 6시반쯤 시각이 되엇지요,,,그래서 갔더니 우선 점검 하시곤 아무이상없다며 갠찮을 거라며 가라하셔서 우선은 나왔습니다

점검때 이상이 없다고 분명 말씀하셔서 나오는길에 또 5분도 채 않되서 길에 서버렸네여,,,힘이 없어 달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방금 들렷던 서비스센터로 바로 전화했습니다 그게 점검후 시간이 7시엿습니다 전화한 시간은 7시넘은시각,,,,받으시는분은 바로 다 직원들이 퇴근했다며 내일오라고 끊어버리더군요

머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5분도 않되서 퇴근을 마냥 기다린거마냥 다 가버리고 차는 힘없어서 기어가는데,,,이때부터 시작이엇던겁니다

어찌됐음 집까지 끌고와 세워놓고는 회사로 연락해 하루 쉬는걸로 말해놓고 차량점검을 위해 힘없는 차를 끌고 다시 갔습니다 21일 토요일 오전이엇습니다

가서 1시간넘게 보더니 자기네가 고칠수 없다며 다른곳을 가봐야겠다며 정확하게도 말씀해주시지 않고 않된다고만 하더라구요,,,자기네 찬데 모른다는게 말이되는지,,어이없어서 영업사원한테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하고 5개월밖에 되지않은차가 이런다닌까 본인이 그럼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거기서 말한거 써머 스타턴가 그게 잘못된것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경동 근처 석곡동인가 그쪽 기아자동차 지점에 가면 할수 있다며 영업사원에게 전화가 와서 갓습니다

가서 상황설명만 햇는데 듣자마자 그쪽에선 주말이라 아무것도 않되니 차놓고 가라고만 하더이다,,머 이런 X같은 경우가 잇나요?차를 열어보지도 않고 가라니,,,차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차를 놓고가면 며칠 일당은 어쩌라는건가요,,,일 특성상 에어컨 쪽 일이라 여름이 성수기이고 일요일이나 휴가 없이 일하는 거라 절대로 쉬면 하루일당 기본 50만원은

완전 손해이기 때문에 절대 쉴수가 없는일입니다,,,그런데 놓고가라고 어떠한 증상때문인지도 설명 않하고 무턱대고,,,토요일이라 퇴근해야 된다며 그냥가라네요,,,이런 X같은 경우가 어딧습니까,,,,그래서 승질은 날때로 나고 해서 말했더니 자기네도 부품시켜봐야하고 이래서 기본 3~4일은 걸린다고하고 화를 냇더니 그럼 지점 처럼 큰 신봉동 기아자동차로 가라더군요 이건 머 뺑뺑이를 잇는데로 돌리고 장난하는건지,,

승질 부리며 가긴갔습니다 갓더니 또 이건 엔진쪽 문제인거 같다면서 않된다고 옆쪽에 아X공업사로 가라더군요 본인들도 못하면서 이건 차를 눈감고 만들엇나,,,장난하는건지,,고객을 X신으로 보고 이딴식으로 하는건지 자기네들이 만들고도 정확한걸 몰른다면 어쩌자는 건지요,,,

그래서 우선 차는 갖고 왔습니다 와서 월요일 아침 갖다 맡기고 나니 오후 6시쯤이면 다된다고 합니다

그때까지도 부품하나만 갈면 된다하여 집으로 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월요일23일 12시에 나가서 2시에 집에왔습니다

그러고 나니 6시에 전화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엔진을 통째로 갈아봐야 할것같다며 정확한 고장원인은 모른다 하더군요

이런 욕나올 말을 하다니,,,아니 새차를 5개월만에 엔진을 다 바꾸면 차를 왜산겁니까 그냥 중고 다쓰러져 가는 차가 훨씬 낫겠네 그래서 제 코가 석자라 최대한 빨리 차가 나와야한다고 말하고 내일오전까지 말했지만 그건 어렵다고 수요일은되야 나온다고 하더

군요,,,최대한 빨리를 부탁하고 집에왓습니다 회사에 계속 죄송섞인 말만하고 저도 저 나름데로 일도 못하고,,암튼 그렇게 5일을 보내고 일정보다 차가 빨리나왔다며 화요일 저녁7시반까지 찾으러 오라더군요

그래서 바로 찾아왔습니다 그러고 남은건 영업사원과의 대화입니다

제 5일동안의 일당과 시간허비한것에 대한 보상을 말했습니다 자기는 그런거 해줄 능력은 없다며 본사 상담실과 말하라하더군요 무슨 영업사원이 이X식으로 말을하는지 영업사원하고 더이상 말섞이 싫어서 월요일 저녁 6시부터 상담원과 30분동안 말했습니다

본인도 관리자에게 말해서 다음날 전화드리겟다 약속하고 끊엇습니다

그러고 화요일 하루종일 연락이 없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사람들은 원래 시간개념이 없나봐요 고객이랑 약속한건 다 씹어먹고,,참다 수요일 25일 오전에 전화했습니다 상담원이 다시 전하고 전화드리겠다 4시로 약속을 햇습니다

4시에 지역은 청주지역번호로 전화가 왓습니다 왜 본사 서울이랑 통화했는데 청주에서 온건지 이해는 잘않갓습니다 전화해서는 일당보상얘기와 시간낭비 교통비낭비 등등 말을 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그런 정책없으니 못해준다 엿습니다 솔직히 사람이 말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던데 거기서 먼저 숙이고 불편한점 사과드린다 하고 추후 고장시 차량 관리 보상을 하겠다 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설득을 할텐데 여긴머 그거에 대한 대답만 하고 더이상 대화가 않되더군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알앗다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알았다 그럼 인터넷에 올리고 앞으로 한번 보자고 하고 끊엇습니다

솔직한 말로 차가 1,2백 짜리도 아니고 기본 1000만원 넘는건데 그거 벌려면 1년 꼬박 모아서 사야는데 영업사원도 그러도 직원도 그렇고 서비스도 그렇고 무슨 남에돈 먹는게 쉬운가 봅니다 우습게보고 정말 어이없고 속이타서 이렇게 올립니다!!!

기아자동차 절대 서비스에 대해선 이런식으로는 아니라고 봅니다!!제가 정말 착해서 이런거지

이래서 다른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지역은 여긴 충북 청주이구여 제가 삿던 지점은 봉X대리점입니다 영업사원은 유X덕 입니다

전 솔직히 비싼돈주고 차를 사지만 비싼값어치는 못한다고 생각되네여,,,

지금껏 차를 3대를 사봤지만 현대차만 사본지로 기아차는 영업용을 처음으로 구입한 결과가 이래서 다시는 사고싶지않네요

많은 참고가 됐습합니다!!이건 소비자들만 우롱하고 X먹이는 짓이네요,,,대기업에 맟서는 소비자는 죽어갑니다,,,절대 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