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새로 올라온 '화영 우산' 이란 글을 클릭했는데 보람이 뒤에서 화영 우산 계속 건드려서 찌그러뜨리고 있네 (표정 압권임..못된년!) 비오는데 ..ㅡㅡ 야 진짜 나이값 먹고 뭐하냐 원래 저렇게 쭈구리같은 것들이 한번 맘잡고 누구 따시키는 게 더 악질이라니까 ..진짜 못됬다.. 학교에서 전형적인 싸가지없고 다들 싫어하는 무리 특징이 티아라에서 드러남 소연 -> 성형은 제일 본판 못알아보게 해놓고서 자기가 엄청 예쁘고 귀엽다고 생각해서 쉴새없이 눈 찡긋찡긋 거리느라 바쁜 공주병에다가 싸가지 .. 화영이 자기 100일 기념일도 챙겨주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그건 너만의 기념일이잖아 ~ ' 이러고 화영이 사탕먹고 싶다니까 '여기 떨어진 사탕 하나 있는데..' 하면서 줌 ㅋㅋ 떨어진 사탕을 왜 줘? 그리고 가식적인 게 속으로는 자기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면서 씨스타의 외모가 부럽다고 .. 그 이유인 즉 새까만 피부가 부럽다고 ㅋㅋㅋ 이런 애들이 여우처럼 굴면서 은근히 사람 짜증나게 긁어놓는 말 계속 해대는 재수없는 스타일임 여자애들이 엄청 싫어하는 스타일이지.. 함은정이 떡 먹이기 전에 함은정한테 '은정아 지금이 기회야' 하면서 기대하는 표정으로 류화영 힐끗힐끗 거릴 때 표정 보고 정말 욕이 다 나오더라... 지연 -> 얘는 두말할 필요없이 제일 악녀 몸캠 찍었다지? 자기 성기를 다 드러내놓고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데에다가 자기 몸을 주물럭주물럭 거렸다던데 .. 그래놓고 연예인 할 생각을 했다는 거 자체가 강심장임 ㅋㅋㅋ 거기다가 남자는 또 엄청 밝혀요 '화영우산' 사건에서 보니까 인피니트는 화영 챙겨주는데 그 와중에 인피니트에게 가서 미소 지으면서 눈 흘낏 거리는 사진 보고 뿜었음 ㅋㅋㅋㅋ 진짜 어이무 왕따를 조장하는 능력에다가 잘나가는 사람들에게 굽실거리는 능력이 ..ㅋ 아이유랑 수지한테 지금은 엄청 친한 척 하지만 만약 아이유, 수지가 대세가 아니었다면, 그저 평범한 아이돌이었다면 친한척 했을 그런 타입은 솔직히 박얘쁨이 아니지 ..... 얘는 잘나가는 애들한테만 떨어지는 떡고물이라도 받아먹을 생각에 굽실굽실 거리는 거임.. 예전에 아이유 못나가고 인기없을 땐 말도 안 걸었다면서? .... ㅋㅋㅋ 아이유가 멍청한 건지 순진한 건지 착한 건지..... 이런 것도 친구라고 다 받아주고 .. 아이유가 이 글을 볼 리는 없지만 한 마디 해주고 싶음 자기가 잘나갈 때 수많은 사람들이 친한 척 하며 들러붙겠지만 그때 갑자기 나타난 친구들은 진짜 친구가 아니라고 ㅠㅠ 진짜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내가 젤 못 나갈 때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 때 그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는 정말 몇 안 되고 또한 그 때의 친구가 정말 좋은 친구임 ... 지연은 정말 친구할 만한 애가 아님 ㅠㅠ 대체 바보처럼 왜 이런 애한테 엮이는지 안타까울 뿐임 .. 보람 도 대박임 화영우산 사건에서 화영이가 우산쓰고 있는데 뒤에서 계속 우산을 건드려서 찌그러뜨림.. 화영 우산 점점 찌그러지는데 뒤에서 보람 표정 너무 못되보임 .. 온갖 '의지' 에 찬 표정으로 열심히 찌그러뜨림 27살이나 쳐먹고 뭐함? 보아랑 동갑이라면서 ..! 보아는 그렇게 성숙하고 착하고 후배들 잘 챙기는데 27살이 20살 우산 찌그러뜨리면서 좋단다 비오는데 ㅡㅡ 진짜 호구같은 것들이 한번 맘 잡고 누구 따시키는 게 더 못됬다니까 진짜 .. 효민 .. ㅋ 얘는 예전에 청춘불패에서 써니한테 엄청 굽실거렸던 모습이 아직도 어른거림.. 써니만 보면 아첨하려고 온갖 억지미소에 가증스러운 친한 척에 .. 써니한테 무릎이라도 끓을 기세였음.. 난 그 방송을 봤던 사람으로서 정말 불쌍하다..꼬붕이도 아니고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그당시 티아라가 좀 쩌리여서 안타까운 마음에 속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조금은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얘도 지연처럼 잘나가는 사람들한텐 무조건 굽히고 좀 떨어지거나 새로 들어온 애들한텐 엄청 못되게 대할 스타일임 ..ㅋㅋ 마지막으로 함은정 ㅋㅋ 함은정 수지한테 엄청 친한 척 쩔지 않음? 수지는 함은정한테 별로 그렇게 잘 대해주는 거 못 느끼겠던데 .. 함은정이 먼저 기분 안좋단 식으로 트윗에 글 남겨놨던 걸 수지가 보고 '언니 기분??? ' 하고 먹구름 사진 올리면서 보여준 것 뿐이고 함은정은 거기다 대고 우리 숮이 이쁜 숮이 하면서 아부 쩔던데.. 딱 봐도 보임.. 함은정이 엄청 친한 척 하는 거 .. 수지가 요즘 대세라고 막 친한 척 가까운 척 지연도 그렇고 은정도 그렇던데 .. 진짜 너희 멤버나 챙겨줘 .. 솔직히 잘나가는 사람한테 잘해준다고 나 자신에게 이득될 거 하나도 없음 왜냐하면 굳이 내가 안 그래도 그 주변엔 그사람한테 붙어서 아첨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별로 고마워하지 않음.. 수지, 써니(소녀시대 네임 벨류가 있으니까) 이런 애들에게 굽실거릴 시간에 차라리 화영이를 더 챙겨줬다면 나중에 몇년 뒤에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진 모르는데 더 크게 도움받을 일이 생겼을지 누가 알아.. 원래 힘든 사람, 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줘야 나중에 내가 더 크게 도움을 받는 거임 그런데 멍청한 뇬들이 의지의지 타령하면서 자기보다 네다섯살은 더 어릴 아이를 왕따시키고선 티비에 나와선 착한 척 미소짓고 멤버를 사랑하는 척 우애심이 깊은 척 연기했다는 게 문제지....... 보람이가 화영 우산 열심히 뒤에서 찌그러뜨리는 모습은 영영 내 기억에 남을 듯 전영록이 딸 농사를 잘못 지었네 ㅋㅋ 1213
티아라 새로운 우산사건 보셨음?
네이트판에 새로
올라온 '화영 우산' 이란 글을 클릭했는데
보람이 뒤에서 화영 우산 계속 건드려서 찌그러뜨리고 있네 (표정 압권임..못된년!)
비오는데 ..ㅡㅡ
야 진짜 나이값 먹고 뭐하냐
원래 저렇게 쭈구리같은 것들이
한번 맘잡고 누구 따시키는 게
더 악질이라니까 ..진짜 못됬다..
학교에서 전형적인 싸가지없고 다들 싫어하는 무리 특징이
티아라에서 드러남
소연 -> 성형은 제일 본판 못알아보게 해놓고서
자기가 엄청 예쁘고 귀엽다고 생각해서 쉴새없이 눈 찡긋찡긋 거리느라 바쁜 공주병에다가
싸가지 ..
화영이 자기 100일 기념일도 챙겨주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그건 너만의 기념일이잖아 ~ ' 이러고
화영이 사탕먹고 싶다니까 '여기 떨어진 사탕 하나 있는데..' 하면서 줌 ㅋㅋ
떨어진 사탕을 왜 줘?
그리고 가식적인 게 속으로는 자기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면서
씨스타의 외모가 부럽다고 ..
그 이유인 즉 새까만 피부가 부럽다고 ㅋㅋㅋ
이런 애들이 여우처럼 굴면서 은근히 사람 짜증나게 긁어놓는 말 계속 해대는
재수없는 스타일임
여자애들이 엄청 싫어하는 스타일이지..
함은정이 떡 먹이기 전에 함은정한테 '은정아 지금이 기회야' 하면서
기대하는 표정으로 류화영 힐끗힐끗 거릴 때 표정 보고
정말 욕이 다 나오더라...
지연 -> 얘는 두말할 필요없이 제일 악녀
몸캠 찍었다지? 자기 성기를 다 드러내놓고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데에다가
자기 몸을 주물럭주물럭 거렸다던데 ..
그래놓고 연예인 할 생각을 했다는 거 자체가 강심장임 ㅋㅋㅋ
거기다가 남자는 또 엄청 밝혀요
'화영우산' 사건에서 보니까 인피니트는 화영 챙겨주는데
그 와중에 인피니트에게 가서 미소 지으면서 눈 흘낏 거리는 사진 보고
뿜었음 ㅋㅋㅋㅋ 진짜 어이무
왕따를 조장하는 능력에다가 잘나가는 사람들에게 굽실거리는 능력이 ..ㅋ
아이유랑 수지한테 지금은 엄청 친한 척 하지만
만약 아이유, 수지가 대세가 아니었다면, 그저 평범한 아이돌이었다면
친한척 했을 그런 타입은 솔직히 박얘쁨이 아니지 .....
얘는 잘나가는 애들한테만 떨어지는 떡고물이라도 받아먹을 생각에 굽실굽실 거리는 거임..
예전에 아이유 못나가고 인기없을 땐
말도 안 걸었다면서? .... ㅋㅋㅋ
아이유가 멍청한 건지 순진한 건지 착한 건지..... 이런 것도 친구라고 다 받아주고 ..
아이유가 이 글을 볼 리는 없지만
한 마디 해주고 싶음
자기가 잘나갈 때 수많은 사람들이 친한 척 하며 들러붙겠지만
그때 갑자기 나타난 친구들은 진짜 친구가 아니라고 ㅠㅠ
진짜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내가 젤 못 나갈 때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 때
그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는 정말 몇 안 되고
또한 그 때의 친구가 정말 좋은 친구임 ...
지연은 정말 친구할 만한 애가 아님 ㅠㅠ 대체 바보처럼 왜 이런 애한테 엮이는지
안타까울 뿐임 ..
보람 도 대박임
화영우산 사건에서
화영이가 우산쓰고 있는데 뒤에서 계속 우산을 건드려서 찌그러뜨림..
화영 우산 점점 찌그러지는데 뒤에서 보람 표정 너무 못되보임 ..
온갖 '의지' 에 찬 표정으로 열심히 찌그러뜨림
27살이나 쳐먹고 뭐함?
보아랑 동갑이라면서 ..!
보아는 그렇게 성숙하고 착하고 후배들 잘 챙기는데
27살이 20살 우산 찌그러뜨리면서 좋단다 비오는데 ㅡㅡ
진짜 호구같은 것들이
한번 맘 잡고 누구 따시키는 게 더 못됬다니까 진짜 ..
효민 .. ㅋ
얘는 예전에 청춘불패에서 써니한테 엄청 굽실거렸던 모습이
아직도 어른거림..
써니만 보면 아첨하려고 온갖 억지미소에 가증스러운 친한 척에 ..
써니한테 무릎이라도 끓을 기세였음..
난 그 방송을 봤던 사람으로서
정말 불쌍하다..꼬붕이도 아니고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그당시 티아라가 좀 쩌리여서
안타까운 마음에 속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조금은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얘도 지연처럼
잘나가는 사람들한텐 무조건 굽히고
좀 떨어지거나 새로 들어온 애들한텐 엄청 못되게 대할 스타일임 ..ㅋㅋ
마지막으로 함은정 ㅋㅋ
함은정 수지한테 엄청 친한 척 쩔지 않음?
수지는 함은정한테 별로 그렇게 잘 대해주는 거 못 느끼겠던데 ..
함은정이 먼저 기분 안좋단 식으로 트윗에 글 남겨놨던 걸
수지가 보고
'언니 기분??? ' 하고 먹구름 사진 올리면서 보여준 것 뿐이고
함은정은 거기다 대고
우리 숮이 이쁜 숮이 하면서 아부 쩔던데..
딱 봐도 보임..
함은정이 엄청 친한 척 하는 거 ..
수지가 요즘 대세라고 막 친한 척 가까운 척
지연도 그렇고 은정도 그렇던데 ..
진짜 너희 멤버나 챙겨줘 ..
솔직히 잘나가는 사람한테 잘해준다고 나 자신에게
이득될 거 하나도 없음
왜냐하면 굳이 내가 안 그래도 그 주변엔
그사람한테 붙어서 아첨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별로 고마워하지 않음..
수지, 써니(소녀시대 네임 벨류가 있으니까) 이런 애들에게 굽실거릴 시간에
차라리 화영이를 더 챙겨줬다면
나중에 몇년 뒤에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진 모르는데
더 크게 도움받을 일이 생겼을지 누가 알아..
원래 힘든 사람, 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줘야
나중에 내가 더 크게 도움을 받는 거임
그런데 멍청한 뇬들이 의지의지 타령하면서
자기보다 네다섯살은 더 어릴 아이를 왕따시키고선
티비에 나와선 착한 척 미소짓고 멤버를 사랑하는 척 우애심이 깊은 척 연기했다는 게
문제지.......
보람이가 화영 우산 열심히 뒤에서 찌그러뜨리는 모습은 영영 내 기억에 남을 듯
전영록이 딸 농사를 잘못 지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