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 And ...

Endless LOVE20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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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 And...

                                              -EL

나는..

지금도 그대만..

금방이라도 그대..

죽기전에라도 그댈..

 

을씨년스러운 날씨, 그리움

꺼져가던 촛불..

같이하던 시간..

다시 돌릴수만있다면..

미칠꺼같다

안녕이라고 말하던 그래

헤어짐이 아쉬워 울던 너와 나..

돌이킬 수 없는 시간과

아물지않을꺼 같은 고통과 상처

와 함께 스러져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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