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흔하디흔한흔녀 20대 여자입니다ㅋㅋㅋ 제가 여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 제 남자친구 때문입니다ㅠㅠ 저는 저보다 10살 많은 남자친구랑 지금 10개월정도 사귀고있어요ㅋㅋㅋㅋ 결혼도 생각하고 있구요ㅠㅠ 그래서 더 절실합니다ㅠㅠ 아직 커플링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쓸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처음 남자친구를 만날 때만해도 남자친구는 그냥 평범한 기계만드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였음 그래서 다른 직업이 있을거라고 상상도 못했음 근데 계속 사귀면서 암웨이라는 다단계를 다닌다는 것을 알게되었음 현재는 보험회사 다니면서 암웨이라는 것도 같이하고있음 처음에는 다단계면 막 돈 다날리고 빚만 점점 쌓이게되는 그런것인줄알고 있어서 속으로만 '그건 아닌데....아닌데..'하고 있다가 남친이 암웨이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해주고 CD같은것도 들려주고 국내최대의 다단계업체이고 뭐 그닥 나쁜것 같지는 않았음 심지어 TV광고에도 나와서 나는 믿고있었음 저한테는 "결혼하면 같이 이 사업하자"라고까지 말했었음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궁금해서 포털사이트에 암웨이를 검색해봤음 근데 이게 뭐임?? 다단계업체 암웨이의 문제점? 바로클릭해서 보게됨 계속 읽다보니 암웨이가 좋은게 아니였음 남자친구의 암웨이 영수증들과 나에게 해줬던 말들을 떠올리면서 읽으니 더 어이가 없어졌음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암웨이 쳐보시면 '다단계회사와 암웨이의 문제점'이라고 있을거임 한번읽어보셈 http://www.aspire7.net/reference/armway.htm →여기 글이 있음!! 길지만 읽어주시면 정말 ㄳㄳ 그 글을 읽으면서 별에 별생각이 다들었음 결혼도 해야되는데 이런식으로 돈을 다 써버리면 결혼자금은 어떻게 하나? 이 사업하는 것을 말리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해야하나? 이것이 확실이 좋지 않은것일까? 등등..... 암웨이가 좋다 나쁘다 말들이 너무많아서 누구의 말이 맞는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냉철하게 판단해주실 여러분들이 필요해요!!!! 그리고 해결책 좀 내주세요ㅠㅠ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소중한사람이여서 그래요ㅠ 2
★필독!!!★다단계다니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흔하디흔한흔녀 20대 여자입니다ㅋㅋㅋ
제가 여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 제 남자친구 때문입니다ㅠㅠ
저는 저보다 10살 많은 남자친구랑 지금 10개월정도 사귀고있어요ㅋㅋㅋㅋ
결혼도 생각하고 있구요ㅠㅠ 그래서 더 절실합니다ㅠㅠ
아직 커플링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쓸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처음 남자친구를 만날 때만해도 남자친구는
그냥 평범한 기계만드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였음
그래서 다른 직업이 있을거라고 상상도 못했음
근데 계속 사귀면서 암웨이라는 다단계를 다닌다는 것을 알게되었음
현재는 보험회사 다니면서 암웨이라는 것도 같이하고있음
처음에는 다단계면 막 돈 다날리고 빚만 점점 쌓이게되는 그런것인줄알고 있어서 속으로만
'그건 아닌데....아닌데..'하고 있다가 남친이 암웨이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해주고
CD같은것도 들려주고 국내최대의 다단계업체이고 뭐 그닥 나쁜것 같지는 않았음
심지어 TV광고에도 나와서 나는 믿고있었음
저한테는 "결혼하면 같이 이 사업하자"라고까지 말했었음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궁금해서 포털사이트에 암웨이를 검색해봤음
근데 이게 뭐임?? 다단계업체 암웨이의 문제점?
바로클릭해서 보게됨
계속 읽다보니 암웨이가 좋은게 아니였음
남자친구의 암웨이 영수증들과 나에게 해줬던 말들을 떠올리면서 읽으니 더 어이가 없어졌음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암웨이 쳐보시면
'다단계회사와 암웨이의 문제점'이라고 있을거임 한번읽어보셈
http://www.aspire7.net/reference/armway.htm →여기 글이 있음!! 길지만 읽어주시면 정말 ㄳㄳ
그 글을 읽으면서 별에 별생각이 다들었음
결혼도 해야되는데 이런식으로 돈을 다 써버리면 결혼자금은 어떻게 하나?
이 사업하는 것을 말리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해야하나?
이것이 확실이 좋지 않은것일까? 등등.....
암웨이가 좋다 나쁘다 말들이 너무많아서 누구의 말이 맞는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냉철하게 판단해주실 여러분들이 필요해요!!!!
그리고 해결책 좀 내주세요ㅠㅠ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소중한사람이여서 그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