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저희아빠에대해 좀 얘기하려고 합니다.. 사실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어요 원투쓰리이런거없이 그냥 글로적겠습니다 저도 여자인지라 비비도바르고싶도 아직10대니깐 꾸미고싶은데 비비를 조금발랐는데도 뺨을때리면서 "니같은년은 몸이나팔러다니라"이러면서 막 뺨을때려요..정말아파서 소리를지르면 닥치면서 욕을퍼붓습니다 저번엔 집에정말들어가기싫어서친구랑놀다가 전화를 몇번 재꿧습니다. 근데 집에들어가자 폰을바로부수고 발로까면서 어떤남자랑있었나면서 발로 계속찼씁니다. 막 주먹으로 얼굴도 맞고 코피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도 전화를 안받은점에서 잘못을했지만 너무 심하다고생각했습니다 저희엄마랑 아빠랑 따로 살아서 엄마는 이사실을전혀모르고 그냥제가 내색을안해요..제가 그런표현을잘못하거든요.. 그러면서 엄마앞에서는 저를 잘해준단식으로 말해요 저희 동생에게는 진짜 잘해주면서 저 한테는 학원갔다오자마자 설거지해라 청소해라 이러면서 동생에게는 먹고싶은거다말해라고 갖고싶은거다말해라고 이럽니다. 동생도 눈치가없어서 제가 빨래널다가 잠깐 티비에 눈이가면 바로 꼬지릅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어제는 또 제가배고프다고 피자먹고싶다하니깐 라면이나 쳐먹으라면서 본채만체하더니 아빠가 동생한테물으니깐 동생이배고프다하니깐 바로나가는겁니다..ㅋㅋ이거무슨.. 제가 너무 화나서 "아 배고프다고!!"이러니깐 성큼성큼다가와서 뺨을갈기는겁니다.. 이건,,,무슨.. 저희 동생앞에서는 아빠가미안하다 너한테는 손 안간다고 막 그런말하면서 저에게는 "닌 딱 사랑못받고 살다가 돼져야된다"이럽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진짜 판에 아빠자랑 뭐 그런거하면 부럽고요 아빠가너무싫습니다. 지금올림픽하고 티아라사건떄매 이글이 뭐 눈에뛸지몰라도,, 그래도 눈길한번주시고가셨으면 좋겠습니다. ㅈ죽고싶어요 2
폭력아빠를둔16살흔녀입니다
안녕하세요ㅠㅠ
저희아빠에대해 좀 얘기하려고 합니다..
사실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어요
원투쓰리이런거없이 그냥 글로적겠습니다
저도 여자인지라 비비도바르고싶도 아직10대니깐 꾸미고싶은데
비비를 조금발랐는데도 뺨을때리면서 "니같은년은 몸이나팔러다니라"이러면서
막 뺨을때려요..정말아파서 소리를지르면 닥치면서 욕을퍼붓습니다
저번엔 집에정말들어가기싫어서친구랑놀다가 전화를 몇번 재꿧습니다.
근데 집에들어가자 폰을바로부수고 발로까면서 어떤남자랑있었나면서 발로 계속찼씁니다.
막 주먹으로 얼굴도 맞고 코피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도 전화를 안받은점에서 잘못을했지만 너무 심하다고생각했습니다
저희엄마랑 아빠랑 따로 살아서 엄마는 이사실을전혀모르고 그냥제가 내색을안해요..제가 그런표현을잘못하거든요..
그러면서 엄마앞에서는 저를 잘해준단식으로 말해요
저희 동생에게는 진짜 잘해주면서 저 한테는 학원갔다오자마자 설거지해라 청소해라 이러면서 동생에게는 먹고싶은거다말해라고 갖고싶은거다말해라고 이럽니다.
동생도 눈치가없어서 제가 빨래널다가 잠깐 티비에 눈이가면 바로 꼬지릅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어제는 또 제가배고프다고 피자먹고싶다하니깐 라면이나 쳐먹으라면서 본채만체하더니
아빠가 동생한테물으니깐 동생이배고프다하니깐 바로나가는겁니다..ㅋㅋ이거무슨..
제가 너무 화나서 "아 배고프다고!!"이러니깐 성큼성큼다가와서 뺨을갈기는겁니다..
이건,,,무슨..
저희 동생앞에서는 아빠가미안하다 너한테는 손 안간다고 막 그런말하면서
저에게는 "닌 딱 사랑못받고 살다가 돼져야된다"이럽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진짜 판에 아빠자랑 뭐 그런거하면 부럽고요 아빠가너무싫습니다.
지금올림픽하고 티아라사건떄매 이글이 뭐 눈에뛸지몰라도,,
그래도 눈길한번주시고가셨으면 좋겠습니다.
ㅈ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