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족발남 ...(사진있음)

박정암2012.07.29
조회5,036

    안녕하세요. 천안에 살고 있는 19살 男 입니다.

 

 

                                  판을 올려보는건 첨인데 ....

 

 

        친구가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판에 도움을 청해볼려구요..

 

 

      사건은 즉 2012년 7월 29일 바로 글을 쓴 오늘 일어났습니다...

 

 

   그 친구는 서산에서 사는데 천안에 가끔 놀러옵니다.

 

 

             천안에서 놀다가 서산을 가야대서 고속버스를 탑니다.   

 

(사건에 시작...)   

                  

 버스를 타고  노래를 들으며 뭐 평소와 다름없이 가던중이였어요...

 

 

     한 20분쯤 지났을까요?

 

 

      뒤에서 자꾸 이상한 기척이 들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뒤를 돌아봤더니 !!!!!

 

 

이건 뭐 어떤 아저씨 한분이 제 친구 뒷자리에 앉아서 떡하니 친구 의자에

발을 올리고 있다는거예요.

 

 

(친구는 맨 뒷자리에서 두번째 자리에 앉았음) 

 

 

(그 무개념 아저씨는 맨뒷자리에 앉았음)

 

 

그래서 제  친구가 말을 걸었대요... 근데 그 아저씨는 무시하고 자더래요...

 

 

그래서 발을 올려놓고 갈순 없으니깐 ...

 

발을 조용히 치웠대요 근데 그 아저씨가 발을 계속 올려놓더래요...

 

 

두차례정도 치우고 했는데 치우는 족족 발을 도로 올려 놓았다고 합니다....

 

(진짜 이런 무개념 첨봄)거부

 

 

그래서 결국 다른사람 옆으로 자리를 옴겼대요...

 

 

아니 어떻게 저런 공공장소에서 저런 개념이 없는 행동을 할 수 있을까요?

 

 

정말 저런사람이 같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는게 의심 스럽습니다.한숨

 

 

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얼굴 확!!!!!! 올려버리고 싶은데....

 

 

저는 저렇게 개념없는 행동은 하지 않을려고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판 여러분들이 믿지 못하실까봐 올리는거구요...

 

 

사진 보여드릴께요...

 

 

 

 

3...2...1 없이 바로 보여드릴께요.

 

 

 아니...버럭 이게 뭐하는 행동입니까?

 

사진보니깐 더 화가 나네요 !!

 

 

 확!!! 모자이크 지워 버려?

(라고 생각했지만.. 용기가 안남)

 

 

 아니 누가 버스안에서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죠?

 

진짜 ㅡㅡ" 어이가 없내여....

 

 

 

여러분 이런 옷차림입니다...

 

서산에 사는거 같구요... 이런사람보면

 

[개념좀 차리세요..]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정말... 한국사람  망신 혼자 다시키고 있내요...

 

한국인으로서 정말 창피합니다...

 

이상 글 마치겠습니다...

 

너무 몰상식 한거 같다 추천!

 

나는 저런 사람이 아니다 추천!

 

베톡이 되서 저런사람을 혼내줘야겠다  추천!!

 

저사람은 한국사람이 아니다 추천!!

 

저기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추천!!!!

 

저건 사람이 아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