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하이................... 요새 기분 좋은일이없음 음슴체가겠음 ㅋㅎㅋ 그게 편하잖아요!? 티아라 왕따에 대해서 많이많이 글이 쑥쑥쑥 내 몸무게가 폭풍 늘어나듯이 늘어나고있음 그중에도 화영에 대한 관심글과 응원글이 많이올라오고 있고 효민,은정,지연,보람,,,등등 에대한 욕설이 난무하고있고.. 큐리에 대한 좋지도 나쁘지도않은 반반의 글이 올라오고있음.......... 나님!글쓴이도 왕따를 당한경험이 있기에... 화영 응원도 하고 어쩌고 할마음에 올림... 솔직히 왕따 당해본 사람 누구든 알수있음... 혼자가 되는 그 외로움을... 나도 많이 외로웠음... 진짜 서글퍼지고.. 뭐 하나하나 하는데 눈치가 보일정도임 뭐 하나라도 할려면 그 눈빛과 행동 말투 모두모두에 귀를 기울이게됨 ex)우유을 흘림 왕따의 경우라면 주위에서 :아 씨 왜흘려 ㅈㄴ 짜증나게 ㅡㅡ 아 빨리 치워 ㅡㅡ 다른 아이가 말함 : 아 뭔냄새야 우유썩은내 나네 ㅡ 친한 친구의 경우라면:야 괜찮아?다친데 없어? (많이 흘렸어도)별로 안흘렸네 내가 도와줄께 다른아이가 말함:야 이거 뭔냄새야 어?!우유흘렸네 나도 도와줄께 차이점이 확실하지않음?내가 싫어하는아이가 무슨짓을 하면 뭐든 좋게 보지도않고 그 아이가 상을 타도 좋게 보지않음 반대로 내가친한아이가 실수를 했다면 무조건 토닥여 주려고 노력 또 노력함.... 이 상황에서 외톨이인 아이는 같은 일을 저질렀는데 누구는 괜찮고 나는 안괜찮은거에 대해서 실망하고 또 실망하고 진짜 서글픔 개서글픔 눈물이 펑펑 나옴.........나 쓰면서 옛날생각나서 눈물남 그리고 외톨이친구도 용납할수없음 외톨이는 그냥 외톨이로 살아야하나?????친구도 못만들게함 만들면 그 친구한테 가서 모든 욕이란 욕은 다함 ......그 친구가 의지가 정말 강하지않은이상은....... 말려감.......................외톨이는 친구가없음.................... 근데 티아라 전체를 욕할게아님...........그 주도자를 욕해야하는거고 그 주도자만 탈퇴하면 되는거임.. 하지만 그 주도자가 누군지모르니까 다 욕하는거겠죠... 만약에 그 주도자가 탈퇴가 되면... 다른 맴버들은 외톨이에게 정말 미안할꺼임..................... 그 중에 내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면 미안함은 상상을 초월할만큼 커짐.... 지금 우리 친구관계도 그럼... 1,2,3,4,5 가 있다고 침 1번이 왕따임.. 2번이 주도자야 ......2번은 다른 얘들한테 욕을 함 그럼 하나둘씩 물이 들어감 그리고 주도자 눈치도 보이고 주면 아이들의 눈치가 보여서 그냥 모르게 1번을 싫어하고 욕하고 미워하게 됨 그게 어느 한순간임... 내가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모름 왜 싫어하는지 이유도모름 난 그렇게 생각함 남이 싫어한다고 나까지 싫어하는건 아니라고봄.... 내가 2번 하인임? 시종이야? 왜 내 의지에 상관없이 그래야하는거임? 만약에 1번한테 상처받은게 있다고 쳐 그럼 직접 말하셈 어디가서 욕까지말고 1번한테 가서 나 이런일로 너한테 좀 상처를 받았어 라고하면 그 1번은 사과를 할꺼임...그럼 서로 좋게오갈거아님? 꼭 욕을 해서 그 아이한테 상처를 줘야 내마음이 가글했을 때 처럼 시원시원함? 아니지않음? 왜 남이 왕따시킨다고 나도 왕따시킴??????????????????? 근데 내가 장담하나 하는게있음...............왕따시키면 나도 그대로 당함.................. 은정의 경우 왕따를 당한적이 한번있지않음???????사람 맘이란게......당하면 나도 그대로 하게됨 은정은 나도 당했기때문에 그대로 물려줄 사람이 필요했던거임..... 그 사람은 화영이 된거임.. 물론 화영도 은정을 왕따시켰을 수도 있음 (다른사람의 페이스에 휘말려서)....... 하지만 본심은 아니였을꺼라고 봄....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음 지금 내가 누군가를 왕따시키고 있지않음????????????????? (물론 나도 왕따를 시켜보긴했음 나도 당하니까 하게되더라구요?)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말해도 님의 행동에 말투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았을꺼임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다른사람이 미워한다고 해서 나까지 미워할 필요는 없음 내가 상처를 받아서 욕을한다면 상처를 받은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말을 하고 뒤에서 뒷담을 까지는말았으면 좋겠음.... 서로서로 눈치보지말고 내 의지대로 살았으면 좋겠음 (친구의 얘기를 드는거임) 제발 ....................... 그리고 다른사람일에 괜찮아요 괜찮아요 하지말고 지금 내가 싫어하는 사람, 미워하는사람에게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음 (자신에 일에 더 신경쓰란얘기) 오해를 풀려는 그때!!!!!!!!!!!!!!!누구와 동행하지말고 나 혼자 가야함.. 단 둘이서 풀어야되고 눈치보이는 사람이 많다면 나 혼자서라도 다가갔으면 좋겠음... 그럼 그 외톨이가 된사람은 정말 큰 힘이될꺼임... 나 하나라도 그 외톨이의 방어막이 되어줬으면 좋겠음 그럼 다른사람들은 처음엔 많이 욕도 할수 있지만 나중에 신경안씀 어쩌면 그 아이를 지켜줌으로써 그 아이는 힘을얻어 더 많은 친구를 사귈수있게되고 그 아이를 왕따시킨 얘만 오히려 왕따가 될수도있음 원래 사람일이란게 모르는거잖아요~? 내가 화영이언니였다면 지금 이 상태에서 많이 무너졌을텐데.... 끝가지 무너지지않는다는거 본받고 싶어요..ㅎㅎ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AND 오늘 인가(인기가요) 관중석 마이크 껏다던데.............진짜 개 실망이다 돈 쳐주고 막아도 소용없는데..... 티아라 표정봤는데 은정이 피식 하고 웃는거 봤는데 ㅋㅋ 나도 피식 웃음 ㅋㅋㅋ 함은정 멀 생각하면서 웃었는지 조카 한심해서 나도 웃음밖에 안나오드라 ㅋㅋㅋ 에휴......근데 화영 응원하는사람들 정말멋짐 티아라 어떻게 될지...막막허다....
화영 왕따설///////에 대한 내 생각
님들 하이
...................
요새 기분 좋은일이없음 음슴체가겠음 ㅋㅎㅋ
그게 편하잖아요!?
티아라 왕따에 대해서 많이많이 글이 쑥쑥쑥 내 몸무게가 폭풍 늘어나듯이 늘어나고있음 그중에도 화영에 대한 관심글과 응원글이 많이올라오고 있고 효민,은정,지연,보람,,,등등 에대한 욕설이
난무하고있고.. 큐리에 대한 좋지도 나쁘지도않은 반반의 글이 올라오고있음..........
나님!글쓴이도 왕따를 당한경험이 있기에... 화영 응원도 하고 어쩌고 할마음에 올림...
솔직히 왕따 당해본 사람 누구든 알수있음... 혼자가 되는 그 외로움을...
나도 많이 외로웠음... 진짜 서글퍼지고.. 뭐 하나하나 하는데 눈치가 보일정도임
뭐 하나라도 할려면 그 눈빛과 행동 말투 모두모두에 귀를 기울이게됨
ex)우유을 흘림
왕따의 경우라면 주위에서 :아 씨 왜흘려 ㅈㄴ 짜증나게 ㅡㅡ 아 빨리 치워 ㅡㅡ
다른 아이가 말함 : 아 뭔냄새야 우유썩은내 나네 ㅡ
친한 친구의 경우라면:야 괜찮아?다친데 없어? (많이 흘렸어도)별로 안흘렸네 내가 도와줄께
다른아이가 말함:야 이거 뭔냄새야 어?!우유흘렸네 나도 도와줄께
차이점이 확실하지않음?내가 싫어하는아이가 무슨짓을 하면 뭐든 좋게 보지도않고
그 아이가 상을 타도 좋게 보지않음
반대로 내가친한아이가 실수를 했다면 무조건 토닥여 주려고 노력 또 노력함....
이 상황에서 외톨이인 아이는 같은 일을 저질렀는데 누구는 괜찮고 나는 안괜찮은거에 대해서
실망하고 또 실망하고 진짜 서글픔 개서글픔 눈물이 펑펑 나옴.........나 쓰면서 옛날생각나서 눈물남
그리고 외톨이친구도 용납할수없음 외톨이는 그냥 외톨이로 살아야하나?????친구도 못만들게함
만들면 그 친구한테 가서 모든 욕이란 욕은 다함 ......그 친구가 의지가 정말 강하지않은이상은.......
말려감.......................외톨이는 친구가없음....................
근데 티아라 전체를 욕할게아님...........그 주도자를 욕해야하는거고
그 주도자만 탈퇴하면 되는거임.. 하지만 그 주도자가 누군지모르니까 다 욕하는거겠죠...
만약에 그 주도자가 탈퇴가 되면... 다른 맴버들은 외톨이에게 정말 미안할꺼임.....................
그 중에 내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면 미안함은 상상을 초월할만큼 커짐....
지금 우리 친구관계도 그럼... 1,2,3,4,5 가 있다고 침
1번이 왕따임.. 2번이 주도자야
......2번은 다른 얘들한테 욕을 함 그럼 하나둘씩 물이 들어감 그리고 주도자 눈치도 보이고
주면 아이들의 눈치가 보여서 그냥 모르게 1번을 싫어하고 욕하고 미워하게 됨
그게 어느 한순간임... 내가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모름 왜 싫어하는지 이유도모름
난 그렇게 생각함 남이 싫어한다고 나까지 싫어하는건 아니라고봄....
내가 2번 하인임? 시종이야? 왜 내 의지에 상관없이 그래야하는거임?
만약에 1번한테 상처받은게 있다고 쳐 그럼 직접 말하셈 어디가서 욕까지말고 1번한테 가서
나 이런일로 너한테 좀 상처를 받았어 라고하면 그 1번은 사과를 할꺼임...그럼 서로 좋게오갈거아님?
꼭 욕을 해서 그 아이한테 상처를 줘야 내마음이 가글했을 때 처럼 시원시원함? 아니지않음?
왜 남이 왕따시킨다고 나도 왕따시킴???????????????????
근데 내가 장담하나 하는게있음...............왕따시키면 나도 그대로 당함..................
은정의 경우 왕따를 당한적이 한번있지않음???????사람 맘이란게......당하면 나도 그대로 하게됨
은정은 나도 당했기때문에 그대로 물려줄 사람이 필요했던거임..... 그 사람은 화영이 된거임..
물론 화영도 은정을 왕따시켰을 수도 있음 (다른사람의 페이스에 휘말려서).......
하지만 본심은 아니였을꺼라고 봄....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음
지금 내가 누군가를 왕따시키고 있지않음????????????????? (물론 나도 왕따를 시켜보긴했음 나도 당하니까 하게되더라구요?)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말해도 님의 행동에 말투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았을꺼임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다른사람이 미워한다고 해서 나까지 미워할 필요는 없음
내가 상처를 받아서 욕을한다면 상처를 받은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말을 하고 뒤에서 뒷담을
까지는말았으면 좋겠음.... 서로서로 눈치보지말고 내 의지대로 살았으면 좋겠음
(친구의 얘기를 드는거임)
제발 ....................... 그리고 다른사람일에 괜찮아요 괜찮아요 하지말고
지금 내가 싫어하는 사람, 미워하는사람에게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음 (자신에 일에 더 신경쓰란얘기)
오해를 풀려는 그때!!!!!!!!!!!!!!!누구와 동행하지말고 나 혼자 가야함.. 단 둘이서 풀어야되고
눈치보이는 사람이 많다면 나 혼자서라도 다가갔으면 좋겠음... 그럼 그 외톨이가 된사람은
정말 큰 힘이될꺼임... 나 하나라도 그 외톨이의 방어막이 되어줬으면 좋겠음 그럼 다른사람들은
처음엔 많이 욕도 할수 있지만 나중에 신경안씀 어쩌면 그 아이를 지켜줌으로써 그 아이는
힘을얻어 더 많은 친구를 사귈수있게되고 그 아이를 왕따시킨 얘만 오히려 왕따가 될수도있음
원래 사람일이란게 모르는거잖아요~?
내가 화영이언니였다면 지금 이 상태에서 많이 무너졌을텐데.... 끝가지 무너지지않는다는거
본받고 싶어요..ㅎㅎ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AND 오늘 인가(인기가요) 관중석 마이크 껏다던데.............진짜 개 실망이다 돈 쳐주고
막아도 소용없는데..... 티아라 표정봤는데
은정이 피식 하고 웃는거 봤는데 ㅋㅋ 나도 피식
웃음 ㅋㅋㅋ 함은정 멀 생각하면서 웃었는지
조카 한심해서 나도 웃음밖에 안나오드라 ㅋㅋㅋ
에휴......근데 화영 응원하는사람들 정말멋짐
티아라 어떻게 될지...막막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