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할짓 없으면 네이톤 밑에 뜨는 오늘의 톡을 즐겨보는 대학교 초년생 20살 꽃돌이(남자)입니다.. (아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요즘 누드 사진 찍혀서 잠도 못자겠습니다.ㅠㅠ 사건은 바야흐로 2008년 7 월 중순에 있었던 일입니다.. 매년 1박 2일 동안 하는 캠프에 이번에도 초딩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갔었습니다. (뭐.. 말만 선생이죠ㅋㅋㅋ가서 그냥 같이 놀아주고 지도만 해주는(?) 봉사활동입니다.) 그날도 역시 초등학생들과 열심히 율동도 추고 노래도 부르며 열심히 놀아줬죠 ㅋㅋㅋㅋ 초등들이 말은 좀 안들어서 그렇지ㅋㅋㅋ 같이 놀아주는 것도 재밌거든요.. 물론 피곤하긴 하지만요 ㅋㅋㅋ 아무튼 그날도 열심히 놀아주다가(?) 밤이 되서 얘들은 씻기고 잠도 재워야 해서 애들을 다 데리고 가서 씻기고 다시 방에 모여서 재웠습니다. 그리고 선생으로 갔던 우리 친구들과 후배와 선배님들 다같이 씻으러 샤워장에 갔었죠.. 사건은 요기서 발생했습니다.. 날도 여름이라 무지 더웠었고, 에어컨은 둘째치고 선풍기도 잘 안되는 터라.. 땀도 무지 많이 흘렸었죠, 그래서 몇몇 애들은 제외하곤 애들다 다 벗고(?) 씻었는데. 거기 선생님으로 갔던 저랑 친구들은 그래도 나이가 많은 편이거든요 ㅋㅋㅋ 다들 고등학생이였구요, 물론 저희보다 나이 많은 형들도 있죠. 그래서 동생들 먼저 씻을수 있게 우리는 뒤에서 기다리고 동생들 다 씻고 난다음 저랑 제친구들이랑 씻었습니다................. 제가 씻는 속도가 유별나게 느리진 않은데..... 그날 따라 애들이 무지 빨리 씻는 겁니다.. 그래서 뭐 몸에 비눗칠 해놓고 나갈수도 없는거고 열심히 씻고 있는데.............................. 뒤에서................... "찰...칵........ㄱ-" 식겁해서 뒤로 돌아 봤더니.... 또....................... 찰...칵........ 아예 대놓고 앞면을...................... 찍은겁니다. 찍은 사람은 저보다 4살 많은... 별루 친하지도 않고 캠프 와서 처음 알게 된 형이거든요. 그래서 전 오나전 빛의 속도로 달려가서 지우라고 했죠.. 그랬더니 " 에이 ~ 장난이야 지웠지ㅋㅋㅋㅋㅋ" 이러는겁니다.. 그형이 진짜 평범하게 생겼거든요.. 뭐 유별나게 사이코 같다던가 그런게 아니여서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도 그다음 날도 잘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몇 일전에.. (8월 초 쯤에) 시내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그형과 같이 갔던 누나를 만났습 니다.. 그래서 이래 저래 얘기하다가 갑자기 자기가 보여줄 사진이 있다네요.. 그리고 옆에 같이 있던 누나가 하는말 "아 그사진?? 큭큭.." 뭔가 했더니... 이런 ㅅㅂㄻ........ 그때 찍었던 사진을 보여 주는겁니다.. 순간 완전 열받아서 지우라고 막 계속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형이 막 웃으면서 장난처럼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 " 뭐 지워 봐야 컴퓨터에 사진 있어..ㅋㅋㅋ<<(웃는게 포인트..)"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계속 지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형이 자기 바쁘다면서 황급히 가 버리는 겁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보냈죠.. 요즘 그냥 애들이랑 즐겁게 놀다가도 그 사진찍은거 생각만 하면 입가에 욕이 맴돕니다.. 그래서 진짜 불러서 몇대 패줄까.. 아니면 경찰서 신고라도 할까.. 별의별 생각 다해봤습니다.. 전 정말 그형이랑 서로 얼굴 붉히거나 악감정 같은거 가지고 싶지 않지만.. 사진생각만 하면 진짜... 사진을 자기 혼자 보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근데 컴퓨터에 있다고 하니까.... 나중에 장난으로 자기 싸이에다가 올리기라도 하면... 그게 걱정이네요 ㅠㅠ
누드사진...찍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할짓 없으면 네이톤 밑에 뜨는 오늘의 톡을 즐겨보는 대학교 초년생 20살 꽃돌이(남자)입니다..
(아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요즘 누드 사진 찍혀서 잠도 못자겠습니다.ㅠㅠ
사건은 바야흐로 2008년 7 월 중순에 있었던 일입니다..
매년 1박 2일 동안 하는 캠프에 이번에도 초딩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갔었습니다.
(뭐.. 말만 선생이죠ㅋㅋㅋ가서 그냥 같이 놀아주고 지도만 해주는(?) 봉사활동입니다.)
그날도 역시 초등학생들과 열심히 율동도 추고 노래도 부르며 열심히 놀아줬죠 ㅋㅋㅋㅋ
초등들이 말은 좀 안들어서 그렇지ㅋㅋㅋ 같이 놀아주는 것도 재밌거든요..
물론 피곤하긴 하지만요 ㅋㅋㅋ
아무튼 그날도 열심히 놀아주다가(?) 밤이 되서 얘들은 씻기고 잠도 재워야 해서
애들을 다 데리고 가서 씻기고 다시 방에 모여서 재웠습니다.
그리고 선생으로 갔던 우리 친구들과 후배와 선배님들 다같이 씻으러 샤워장에 갔었죠..
사건은 요기서 발생했습니다..
날도 여름이라 무지 더웠었고, 에어컨은 둘째치고 선풍기도 잘 안되는 터라..
땀도 무지 많이 흘렸었죠, 그래서 몇몇 애들은 제외하곤 애들다 다 벗고(?) 씻었는데.
거기 선생님으로 갔던 저랑 친구들은 그래도 나이가 많은 편이거든요 ㅋㅋㅋ
다들 고등학생이였구요, 물론 저희보다 나이 많은 형들도 있죠.
그래서 동생들 먼저 씻을수 있게 우리는 뒤에서 기다리고 동생들 다 씻고 난다음
저랑 제친구들이랑 씻었습니다.................
제가 씻는 속도가 유별나게 느리진 않은데.....
그날 따라 애들이 무지 빨리 씻는 겁니다..
그래서 뭐 몸에 비눗칠 해놓고 나갈수도 없는거고
열심히 씻고 있는데..............................
뒤에서................... "찰...칵........ㄱ-"
식겁해서 뒤로 돌아 봤더니....
또....................... 찰...칵........
아예 대놓고 앞면을...................... 찍은겁니다.
찍은 사람은 저보다 4살 많은... 별루 친하지도 않고 캠프 와서 처음 알게 된 형이거든요.
그래서 전 오나전 빛의 속도로 달려가서 지우라고 했죠..
그랬더니 " 에이 ~ 장난이야 지웠지ㅋㅋㅋㅋㅋ" 이러는겁니다..
그형이 진짜 평범하게 생겼거든요.. 뭐 유별나게 사이코 같다던가 그런게 아니여서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도 그다음 날도 잘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몇 일전에.. (8월 초 쯤에) 시내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그형과 같이 갔던 누나를 만났습
니다..
그래서 이래 저래 얘기하다가 갑자기 자기가 보여줄 사진이 있다네요..
그리고 옆에 같이 있던 누나가 하는말 "아 그사진?? 큭큭.."
뭔가 했더니... 이런 ㅅㅂㄻ........
그때 찍었던 사진을 보여 주는겁니다..
순간 완전 열받아서 지우라고 막 계속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형이 막 웃으면서 장난처럼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 " 뭐 지워 봐야 컴퓨터에 사진 있어..ㅋㅋㅋ<<(웃는게 포인트..)"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계속 지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형이 자기 바쁘다면서 황급히 가 버리는 겁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보냈죠..
요즘 그냥 애들이랑 즐겁게 놀다가도 그 사진찍은거 생각만 하면 입가에
욕이 맴돕니다..
그래서 진짜 불러서 몇대 패줄까..
아니면 경찰서 신고라도 할까..
별의별 생각 다해봤습니다..
전 정말 그형이랑 서로 얼굴 붉히거나 악감정 같은거 가지고 싶지 않지만..
사진생각만 하면 진짜...
사진을 자기 혼자 보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근데 컴퓨터에 있다고 하니까....
나중에 장난으로 자기 싸이에다가 올리기라도 하면...
그게 걱정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