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에 당하는 남자들에게.

여자2012.07.30
조회33,481

심심해서 끄적여봄

 

 

 

1. 어장관리

 

실제로 사귀지는 않지만 마치 사귈 것처럼 친한척하면서

자신의 주변 이성들을 동시에 관리하는 태도, 행태를 의미하는 신종 연애용어.

 

 

 

 

 

2. 여자들이 어장하는 심리.

 

 

사람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사귀고 싶지 않음.

나 갖긴 싫지만 남주긴 싫음.

애인없어 심심함.

 

 

 

 

3. 어장내용.

 

 

사귀고 싶지 않은 남자들한테 종종 연락은 옴. 심심하니까 답장해줌.

 

단답이면 거의 관심이 없음에 가깝고, (여자가 평소 답문하는 습관에 따라 다름.)

조금 성의있는 답변이면.. 신경은 쓰고 있음. <이게바로 어장이죠..!

 

상냥하게 대할 때도 있음. 그러나 대부분 진심이 담기지 않을 때가 많음.

너무 싫지 않으면 심한말도 아끼는 편임.

 

그러나 너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싫단 얘기를 꺼냈으면 연락 그만하시는게 현명함.

 

ex) 스타일, 키, 성격 등등




 

 

 

 

4. 어장임을 알아차리는 방법

 

 

그녀와 며칠 간 연락을 하지 말아보자.

그녀한테 연락이 오지 않거나 본인의 근황을 궁금해하지 않으면

 

 

 

 

 

 

 

 

 

 

 

 

 

 

 

 

 

 

 

 

 

 

 

 

 

 

 

 

 관심이 거의 없는것이거나 안친한것.. (댓글읽고 고쳤네염 쉿)

 

 



가끔 선문을 날릴때 99.9% 어장인데..


간과했네요.... 지송지송 통곡

 

 




 

 


추가)


5. 어장과 친함의 구분. 



상대방으로부터 아는사이 그 이상, 친구 그 이상으로 느껴지게 만들었다면 


어장관리. 









여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어장하는 경우도 있음. 


친절함을 호감으로 느껴버리는 남자들 때문임. 




예시는 추후에....... 똥침


 

 

p.s. 글쓴인 남자건 여자건 어장관리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것임 ..



 

 

 

공감가면 빨간 동그라미 눌러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