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4세의 할머니입니다. 너무나 억울하게 18년간을 매맞다 죽은 딸이 불쌍해서 피맺힌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딸이 초등학교 4학년때 이혼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몸으로 험난한 사회를 경험했습니다.
그동안 식모살이와 식당일을 하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며 살든 차에 딸이 사위를 만나 동거를 시작했는데
저는술집 웨이터하는 직업이 싫었지만 자기네끼리 좋다하여 살게했는데 동거를 하면서 저를 찾아와 너무
때려 못살겠다 하면서 이마에 상처를 감고 말을 할때도 참고 살라고만 하고 달래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임신이 되었습니다 내가 이혼후 마음고생이 많았기에 애들이 크면 나아지겠지 고통이 되더라도 참아라 참아라 하면서 쪼달리는 생활이 안타까워 내가 국민은행서초동지점 주차장 구석에서 국민은행 배려로 눈이오나 비가오나 옥수수,군고구마를 팔아 딸생활비를 평생 대주었습니다
딸에게 잘해줄것이라고 했던 제생각이 큰 착각이었습니다.
때리는 강도가 심해져 2007년5월13일,뇌진탕으로 서울 강북 한일병원에 입원까지 하였고,2007.8.12,등 계속 심하게 때리더니 2009년에 사위 매제가 다니는 삼성 올라이프 슈퍼 보험에 딸의서명도없이 가입시키고는 죽어라 더 때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 2010.11.2일 병원에 갈정도로때리고 밥먹으면서도 때리고 말리는 아들도 발가벗기고 때렸습니다.
제딸이 죽던 날도 그날이고교동창생의 딸 돌날인데 그전날 맞아 멍든얼굴로 왔답니다 술 몇잔마시고 집에가면 또 맞을텐데하며 걱정을하여 친구부부가 데려다 주었는데 그부부가있는데서도 술먹고왔다고 발로차고 뺨을 때리고하여 그친구부부와 상관말라며 다투고 갔다고합니다 술을 안먹으면 좋았겠지만 술로 무서움과 외로움을 견딘것 같슴니다 이 어미가 무식한 탓이지요
그 다음날 2011.4.3 아침 친구가 궁금해서 전화했는데 연락이 안되 09;40분경 집에 가봤더니 제 손녀가 엄마죽었다고하고 그때까지도 신고도 하지않고 (죽은지 9-12시간이지났다고 병원에서 추정)있어 그때야 경찰서에 신고한것입니다
왜 죽이지 않았다면 신고도 안하고 하룻밤을 사체를 방치했을까요 거짓말탐지기도 거부했고요 한일병원 의무기록지를 보면 허구헌날 때려서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 사위놈이 직접 병원에 데리고 가서 혼자 넘어져서 다쳤다고 거짓말을하여 의심이든다 기록되어 잇슴니다 슈퍼보험이 다쳐도 나오고 죽어도 나오는 보험이라는데 딸이 살아있을때 그러더군요 어떤보험을 들었냐고 물어도 말해주지 않는다구요
죽고나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검안한것을 보니 얼굴에 상처가 심하고 뇌의손상도 있지만 가슴과 배,허리 오른쪽에서 출혈이 있고 비장이 파열돠었다고 합니다 즉,그놈은 항상 머리와 배를 습관적으로 때려오다가 기어코 머리와 비장이 파열되어 죽게했고 그나마 9시간 이상 방치했다는 것은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니지 않습니까
'2011년 4월 5일 국 립 과 학 수 사 연 구 소 에서 사 인은 두부 및 복부 손상으로 판단됨.'
'본 변사자에서 보는 손상은 단순히 주취 상태에서 혼자 넘어지는 등의 상황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우며,사망하기 전에 폭행 등의 상황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강하게 시사되는 바,추후 이러한 점에 대한 조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됨.'
이라고 감정하셨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평생 지는 경찰가족이라고 자랑해왔던 사위의 말마따나 국과수도 필요없더라구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검안까지 했는데 아주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해 고대병원에서 재의뢰한다는 것은 국과수를 무시한 것 아닙니까? 검사님이 9년형을 구형했고 판사님이 1년6개월형을 판결했습니다. 저는 형벌이 너무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장검증도 안하고 경찰계장이라는 형이 전화가와서 전셋방을 빼고 이사를 갔다고 하고 손주들한테 크면 할머니한테 인사 오겠다고 시키겠다고 하여 그당시에 경황이없어서 현장검증이나 모든 수사현황은 생각조차 못했었습니다. 집에서 술 취해서 넘어져서 비장이 파열되어 죽었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변호사를 고용하고 최선을 다하는것 당연하죠
그런데요,
존경하는 판사님이 내리신 1년 6개월의 판결, 저 감수하려 했습니다 손주들을 생각해서요
그런데요,
항소까지 했습니다 그런 끔찍한 일을 하고도 무죄로 나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기로 했슴니다 하지만 아는 것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2011년2월 말경 보고싶다고 오라기에 만났는데 딸이 너무 몸이 쇠약해져서 지금도 두들겨 패냐고 물었더니 울면서 엄마 나는 대진이가 머리 배를 너무 때려서 몸도 아프고 하혈도 한다면서 나는 죽을것 같으니 엄마 건강히 오래 사시라는 말을 하기에 어이가 없어서 엄마 앞에서 무슨소리냐 했더니 손녀가 하는 말이 "나 같으면 매를 그렇게 맞고는 살지 않는다고 했슴니다 그 후 1개월 정도 지나서 죽이고 말았슴니다 전화로 매맞으면서 "엄마 또때려" 하는 말이 귓가에 쟁쟁합니다
어떤 때 는 알몸으로 때린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최고의 악질인간입니다. 그놈이 전에는 항상 때렸다고 인정을 했는데 그날 만큼은 안때렸다는겁니다. 혼자서 넘어져서 죽었다는 겁니다. 조사결과가 확실한데도 그놈의 증언이 더유력한 걸까요? 법원에서 제가 지켜볼때 그놈은 한번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뻔뻔하게 고개를 들면서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전에 49제에 참석하여 왜죽였냐고 살기 싫으면 이혼을 하지라고 말하니까 나에게 달려들면서 너도 빨리 죽으라고 하던 놈입니다.그러니까 손녀가 아빠 입조심하라고 말리더군요 절대로 반성의 마음이 조금도 없는 인간입니다. 애들이 지애비 하라는 데로 하고 있습니다 죽일까봐서이지요
죄값을 치루지 않고 사회활동 한다면 결국은 지 자식까지 죽일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맹세코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죄가 밉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은 만큼 죄값을 치루게 하여 주시기를 눈물 흘리며 호소 합니다.
저는 제 딸을 죽였습니다
저는 74세의 할머니입니다. 너무나 억울하게 18년간을 매맞다 죽은 딸이 불쌍해서 피맺힌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딸이 초등학교 4학년때 이혼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몸으로 험난한 사회를 경험했습니다.
그동안 식모살이와 식당일을 하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며 살든 차에 딸이 사위를 만나 동거를 시작했는데
저는술집 웨이터하는 직업이 싫었지만 자기네끼리 좋다하여 살게했는데 동거를 하면서 저를 찾아와 너무
때려 못살겠다 하면서 이마에 상처를 감고 말을 할때도 참고 살라고만 하고 달래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임신이 되었습니다 내가 이혼후 마음고생이 많았기에 애들이 크면 나아지겠지 고통이 되더라도 참아라 참아라 하면서 쪼달리는 생활이 안타까워 내가 국민은행서초동지점 주차장 구석에서 국민은행 배려로 눈이오나 비가오나 옥수수,군고구마를 팔아 딸생활비를 평생 대주었습니다
딸에게 잘해줄것이라고 했던 제생각이 큰 착각이었습니다.
때리는 강도가 심해져 2007년5월13일,뇌진탕으로 서울 강북 한일병원에 입원까지 하였고,2007.8.12,등 계속 심하게 때리더니 2009년에 사위 매제가 다니는 삼성 올라이프 슈퍼 보험에 딸의서명도없이 가입시키고는 죽어라 더 때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 2010.11.2일 병원에 갈정도로때리고 밥먹으면서도 때리고 말리는 아들도 발가벗기고 때렸습니다.
제딸이 죽던 날도 그날이고교동창생의 딸 돌날인데 그전날 맞아 멍든얼굴로 왔답니다 술 몇잔마시고 집에가면 또 맞을텐데하며 걱정을하여 친구부부가 데려다 주었는데 그부부가있는데서도 술먹고왔다고 발로차고 뺨을 때리고하여 그친구부부와 상관말라며 다투고 갔다고합니다 술을 안먹으면 좋았겠지만 술로 무서움과 외로움을 견딘것 같슴니다 이 어미가 무식한 탓이지요
그 다음날 2011.4.3 아침 친구가 궁금해서 전화했는데 연락이 안되 09;40분경 집에 가봤더니 제 손녀가 엄마죽었다고하고 그때까지도 신고도 하지않고 (죽은지 9-12시간이지났다고 병원에서 추정)있어 그때야 경찰서에 신고한것입니다
왜 죽이지 않았다면 신고도 안하고 하룻밤을 사체를 방치했을까요 거짓말탐지기도 거부했고요 한일병원 의무기록지를 보면 허구헌날 때려서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 사위놈이 직접 병원에 데리고 가서 혼자 넘어져서 다쳤다고 거짓말을하여 의심이든다 기록되어 잇슴니다 슈퍼보험이 다쳐도 나오고 죽어도 나오는 보험이라는데 딸이 살아있을때 그러더군요 어떤보험을 들었냐고 물어도 말해주지 않는다구요
죽고나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검안한것을 보니 얼굴에 상처가 심하고 뇌의손상도 있지만 가슴과 배,허리 오른쪽에서 출혈이 있고 비장이 파열돠었다고 합니다 즉,그놈은 항상 머리와 배를 습관적으로 때려오다가 기어코 머리와 비장이 파열되어 죽게했고 그나마 9시간 이상 방치했다는 것은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니지 않습니까
'2011년 4월 5일 국 립 과 학 수 사 연 구 소 에서 사 인은 두부 및 복부 손상으로 판단됨.'
'본 변사자에서 보는 손상은 단순히 주취 상태에서 혼자 넘어지는 등의 상황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우며,사망하기 전에 폭행 등의 상황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강하게 시사되는 바,추후 이러한 점에 대한 조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됨.'
이라고 감정하셨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평생 지는 경찰가족이라고 자랑해왔던 사위의 말마따나 국과수도 필요없더라구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검안까지 했는데 아주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해 고대병원에서 재의뢰한다는 것은 국과수를 무시한 것 아닙니까? 검사님이 9년형을 구형했고 판사님이 1년6개월형을 판결했습니다. 저는 형벌이 너무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장검증도 안하고 경찰계장이라는 형이 전화가와서 전셋방을 빼고 이사를 갔다고 하고 손주들한테 크면 할머니한테 인사 오겠다고 시키겠다고 하여 그당시에 경황이없어서 현장검증이나 모든 수사현황은 생각조차 못했었습니다. 집에서 술 취해서 넘어져서 비장이 파열되어 죽었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변호사를 고용하고 최선을 다하는것 당연하죠
그런데요,
존경하는 판사님이 내리신 1년 6개월의 판결, 저 감수하려 했습니다 손주들을 생각해서요
그런데요,
항소까지 했습니다 그런 끔찍한 일을 하고도 무죄로 나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기로 했슴니다 하지만 아는 것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2011년2월 말경 보고싶다고 오라기에 만났는데 딸이 너무 몸이 쇠약해져서 지금도 두들겨 패냐고 물었더니 울면서 엄마 나는 대진이가 머리 배를 너무 때려서 몸도 아프고 하혈도 한다면서 나는 죽을것 같으니 엄마 건강히 오래 사시라는 말을 하기에 어이가 없어서 엄마 앞에서 무슨소리냐 했더니 손녀가 하는 말이 "나 같으면 매를 그렇게 맞고는 살지 않는다고 했슴니다 그 후 1개월 정도 지나서 죽이고 말았슴니다 전화로 매맞으면서 "엄마 또때려" 하는 말이 귓가에 쟁쟁합니다
어떤 때 는 알몸으로 때린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최고의 악질인간입니다.
그놈이 전에는 항상 때렸다고 인정을 했는데 그날 만큼은 안때렸다는겁니다.
혼자서 넘어져서 죽었다는 겁니다.
조사결과가 확실한데도 그놈의 증언이 더유력한 걸까요?
법원에서 제가 지켜볼때 그놈은 한번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뻔뻔하게 고개를 들면서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전에 49제에 참석하여 왜죽였냐고 살기 싫으면 이혼을 하지라고 말하니까 나에게 달려들면서 너도 빨리 죽으라고 하던 놈입니다.그러니까 손녀가 아빠 입조심하라고 말리더군요 절대로 반성의 마음이 조금도 없는 인간입니다. 애들이 지애비 하라는 데로 하고 있습니다
죽일까봐서이지요
죄값을 치루지 않고 사회활동 한다면 결국은 지 자식까지 죽일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맹세코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죄가 밉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은 만큼 죄값을 치루게 하여 주시기를 눈물 흘리며 호소 합니다.
지금 아고라에 청원 하였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 서명 하나하나가 저에게 소중합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25015&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