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는 안하고 카톡하는데 제가 '힘들어도 힘내기!!!!' 하고 썻더니 바로 아버님이 전화하셔서는 힘들다고쓰면 남편이 괴롭힌줄아니까 그런거 쓰는거아니다 뭐 이런말씀하셔서 네 하고 지웠어요 몇일전 한창 비올때 '온집안이 눅눅해 ㅜㅜ' 써놨더니 어머님이 바로 전화하셔서 ㅡㅡ '그러면 집 안 좋은곳에 사는거 같으니까 지워라' 처음엔 그런가? 싶었는데 아 갈수록 짜증나네요 ㅡㅡ 저 친구도없어서 보는사람도 별로없어요 했더니 그럼 남편친구들이 본데요 ㅡㅡ 남편친구들은 내 카톡 알지도 못하는데 카톡시스템을 이해도 못하시면서 무조건 안된데요 요즘 카톡이니 카스니해서 이런분들많죠? 어떻게 대처하세요???? (글하고 댓글하고 다 남편보여주려구요 제가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는듯해서요 ㅡㅡ... 남편도 볼것이니 혹여 욕은 쫌만 순화시켜주세요!!) 63932
카톡참견하시는 시댁이요 (남편보여줄꺼에요!)
카스는 안하고 카톡하는데
제가 '힘들어도 힘내기!!!!' 하고 썻더니
바로 아버님이 전화하셔서는
힘들다고쓰면 남편이 괴롭힌줄아니까 그런거 쓰는거아니다
뭐 이런말씀하셔서 네 하고 지웠어요
몇일전 한창 비올때
'온집안이 눅눅해 ㅜㅜ' 써놨더니
어머님이 바로 전화하셔서 ㅡㅡ
'그러면 집 안 좋은곳에 사는거 같으니까 지워라'
처음엔 그런가? 싶었는데
아 갈수록 짜증나네요 ㅡㅡ
저 친구도없어서 보는사람도 별로없어요
했더니
그럼 남편친구들이 본데요 ㅡㅡ
남편친구들은 내 카톡 알지도 못하는데
카톡시스템을 이해도 못하시면서 무조건 안된데요
요즘 카톡이니 카스니해서 이런분들많죠?
어떻게 대처하세요????
(글하고 댓글하고 다 남편보여주려구요
제가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는듯해서요 ㅡㅡ...
남편도 볼것이니 혹여 욕은 쫌만 순화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