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22주+6일 된 예비맘 이런경험있는분 부탁드려요^^^^

양수검사 결과...2012.07.30
조회4,694

너무 걱정이 돼서 글을 올리네요.

나이는 만 39세 예비맘 첫아이를 가진 주수는 22주+6일 된 맘 입니다.

금요일에 태아 심장초음파가 있는날이여서 가서 검진 받다가 의사샘께서 아이가 계속 엎드려 있어서 심장초음파를 볼수 없다고 사탕을 주면서 10분정도 걷다가 다시 들어오라고 하셔서

사탕먹으면서 걷다가 10분후 들어가서 다시 검사를 하는데도 아이는 계속 엎드려져 있어 너무나 아주 어렵게 마구 열심히 보시더니 아이의 심장이 좀 이상이 있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소견서를 가지고 큰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셔서 정말 하늘이 노랗고 마구 눈물이 나 울면서 신랑과 함께 대학병원으로 가서 접수를 하고 오후에 4시에 오라고 해서 4시에 혼자가서 검사를 받아네요.

참고로 전에 병원에서 산모수첩에 날짜를 적어주면 빠짐없이 그날짜에 가서 검진 받을때는 아이는 주수에 맞게 머리,몸,다리 크기를 아주 정상이라고 하셔고 심장박동소리도 아주 정상이라고 하였는데...

대학병원에 가서 다시 초음파 검사를 받는데도 아이는 계속 엎드려져 있다고 교수님께서 강적을 만나다고 하시면서 계속 해서 열심히 한 15분정도 열심히 보시더니 양수검사 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주의에 물어봐더니 기형아 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오면 안해도 된다고 양수검사가 더 위험하다고 해서 하지 않해다고 했더니,

그건 모르는 애기다고 하면서 양수검사를 해서 더 정확히 확인해야 된다고 하자고 하셨어

아이 심장이 이상있냐고 다시 물어보자 좀 그런것 같다 검사를 통해 알수있다고 별 말씀 안해주시고해서 전 그럼 하자고 해서 양수검사를 하고 나자 시간이 6시가 좀 넘어 담당교수님은 퇴근하시고 간호사는 저보고 30분정도 누워있다가 가라고 해서

30분정도 누워있다가 수납창구에 수납하고 갔는데 이상하게 그후부터는 아이 태동이 그전보다 더 태동이 없네요.

혹시 검사하면서 우리 아이를 주사바늘을 걷드려서 그러나 걱정이되네요.

그리구 양수검사를 통해 정확히 아이의 정말 심장을 알수있나요?

검사결과는 내일 나온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이네요.

정말 우리 아이한테 이상이 있으면 이제와서 어떻게해야 할지 한번의 수술로 아이가 건강해질지

아님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지 정말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하루하루가 걱정이 돼서 지옥같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답변 부탁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