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에 선정되었네요.. 많은관심 감사합니다.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서 많은 분들이 보시다보니..아가들 사진만으로는 대신할수없는 부분이 있어서 몇글자 더 끄적여봅니다.^^;;;;; 먼저... 말라뮤트, 허스키.. 믹스 전혀 아닙니다.. 진돗개는 색깔구분없이 교배해도 믹스견이 아닙니다. 그래서 황구 + 블랙탄 = 초코블랙탄으로 갈색과 흰색을 띈 네눈박이도 나오기도 해요. (사실.. 초코색 부러워요 ㅎㅎ) ㅋㅋ 여기도 초코색 블랙탄이 나온다능.. ㅠㅠ 그치만 귀해요.. 저희는 백구 + 블랙탄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모견,부견의 조상중 황구도 섞였는지.. 황구, 백구, 블랙탄이 3종류가 나오기도 했어요..^^;;;;; 모견, 부견 모두 저희가 키우는 중이구요... 다음탄에 저희가 키우고있는 황구삼촌이랑 백구 아빠사진도 올릴려고 했어요 ㅠㅠ 모견,부견의 부모견또한..진돗개입니다... 절대 믹스 섞이지 않았어요... 지금 흰빛을 띄고있긴 하지만 털갈이하면서 색이 누런색으로 변할수도있어요.. 흰빛을 많이 띄는 3마리중 1마리는 흰장화에서 살짝 누런장화로 갈아신고있는중이에요.. 오해없으시길 바래요..^^ **댓글에 믹스견 키우신다는 견주분.. 믹스견 폄하하는 마음으로 적은글이 아니에요.. 오해세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 ㅠㅠ 30분넘게 쓴글이 날라가서 멘붕왔어요 하지만.. 다시 작성하네요 ㅎ 안녕하세요.. 휴가철인데 다들 휴가는 어케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1~3탄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베스트글에 올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에 앞서 제 말투 지적해주신분들도 지적 감사드립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었어요 .. 그치만.. ~카이가... 가래가 끓는것.....같다는 말씀은 쪼매 상처였어요 ㅠㅠ 민심은 곧 천심!!!! 더이상 카이체를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이이상 말투로 글쓴이를 상처주신다면 글쓴이는 똥을 싸버릴꺼야~ . . . 농담입니다~ ㅎㅎ 카이가 의외로 신선하다..괜찮다 하신분들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다수를 위해 소수가~^^ 토욜 오후, 일요일 글쓴이는 달렸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일요일 하루 쉬었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 죄송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네요 ^^ 그럼 4탄 시작합니다. 통영에 살고있지만 강아지들은 거제에 살고있음.. 눈앞에 꼬물꼬물 삼삼하니 떠오르는 5남매 때문에 문턱이 닳아없어지게 드나들며 사진만 찍는다는 온갖 핀잔을 몸으로 (뭐... 원래 부은몸이라... 잘견딤)부딪치며 하루하루 보냄.. 개집위에 햇빛차단망까지 설치... 글쓴이보다..더 시원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는 5남매들... 하지만 글쓴이를 소름돋게 하는 일이 있었으니.... 황구삼촌 함 찍어보까? 하고 카메라(아이뻐4임... 폰카임..그래서 사진이 이따구임ㅠㅠ)들이대는데 완전 놀랬음.. 겁없는 한마리가 황구삼촌앞에 뙇~!!! 그동안 5남매중 아무도 황구에게 다가간적도 없었고.. 황구역시.3여년동안 작은 강아지 본적없는데.... 근데.. 전에 먹을거가지고 놀린 동네아저씨를 문적있는 전적이 있어서 혹시 물면 어쩌나 심장이 철렁했음.. (먹을거 가지고 놀리다가 손물린 동네아저씨는 치료비와 황구의 잘못을 묻지 않았음. 먹을거 가지고 놀리면 못~써!!!!!) 그치만 놀래던 것도 잠시... 황구삼촌... 우리 멋진 두리씨는 블랙탄이들을 사랑하고 있었음.. 3년동안 모태솔로였는데.. 질투도 안나나 봄 ㅎㅎㅎㅎ 걷기 시작하고 나선 많이 싸돌아 다님.. 집근처에 숲으로 이뤄진 공원이 있는데.. 요즘 휴가땜시 사람이 많음.. 그래서 내내 불안함.. 하지만.. 얘네는 흙바닥이 지네 집이라 생각하고 있는건지.. 잔디 깔린곳은 화장실로 쓰고 흙바닥은 놀이터임.. 이것은 깜순여사가 땅굴파는 바람에 생긴 땅굴 효과임..ㅠㅠ 허스키, 말라뮤트, 개콘 브라우니 닮은애들만 찍어주는 바람에 나만 보면 눈흘기는 깜순여사 아바타.. 요즘 미모에 물오름... 내가 거제에 도착하면 맨 먼저 반겨주는 기특한 녀석임.. 갠적으로 5남매중 지능이 젤 뛰어날거라는 예감이 듬.. 증거1. 호기심이 많음. ㅋ 증거 2. 싸움을 잘함.ㅋ 2:1도 거뜬함. 무조건 쓰러트리고 봄... 크게 될 인물임.. 이쯤에서 아주 가짢은 투견 동영상2개 올리겠음 ㅋ 잘 걷지도 못하는것들이 싸움부터 배웠음.. 누가 사냥개 혈통 아닐까봐 아주 가관임. 화해해라!!!! 안할끼다!!! 이래놓고서는 돌아서면... 뽀뽀하고 난리도 아님.. 부부쌈만 칼로 물베기가 아닌가 봄.. 그래놓고 또 싸우고..... 쌩까기를 반복함.... 화났을때, 기분좋을때, 화났을때, 기분좋을때.... 표정이 다채로워지기 시작함.. 신기행~ ㅋ 아무튼...5남매... 참.. 똥꼬 발랄한 것들임.. 글쓴이.. 잠을 1시간도 채 못자고 이러고 있으니 급격히 체력이 고갈됨.. 오늘은 이만 줄이겠음.. 5탄도 기대해주기바람.. ^^ 오늘도 없는 재주에 열심히 불태웠어~ 32세 늙다리 겁나 소심한 글쓴이를 위해 추천, 댓글부탁드려요~ ㅎㅎ 1544
네눈박이 진돗개 5남매이야기 4탄!!!!!!!
오늘의 톡에 선정되었네요..
많은관심 감사합니다.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서 많은 분들이 보시다보니..아가들 사진만으로는
대신할수없는 부분이 있어서 몇글자 더 끄적여봅니다.^^;;;;;
먼저... 말라뮤트, 허스키.. 믹스 전혀 아닙니다..
진돗개는 색깔구분없이 교배해도 믹스견이 아닙니다.
그래서 황구 + 블랙탄 = 초코블랙탄으로 갈색과 흰색을 띈 네눈박이도 나오기도 해요.
(사실.. 초코색 부러워요 ㅎㅎ)
ㅋㅋ 여기도 초코색 블랙탄이 나온다능.. ㅠㅠ 그치만 귀해요..
저희는 백구 + 블랙탄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모견,부견의 조상중 황구도 섞였는지..
황구, 백구, 블랙탄이 3종류가 나오기도 했어요..^^;;;;;
모견, 부견 모두 저희가 키우는 중이구요...
다음탄에 저희가 키우고있는 황구삼촌이랑 백구 아빠사진도 올릴려고 했어요 ㅠㅠ
모견,부견의 부모견또한..진돗개입니다...
절대 믹스 섞이지 않았어요...
지금 흰빛을 띄고있긴 하지만 털갈이하면서 색이 누런색으로 변할수도있어요..
흰빛을 많이 띄는 3마리중 1마리는 흰장화에서 살짝 누런장화로 갈아신고있는중이에요..
오해없으시길 바래요..^^
**댓글에 믹스견 키우신다는 견주분.. 믹스견 폄하하는 마음으로 적은글이 아니에요..
오해세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
ㅠㅠ 30분넘게 쓴글이 날라가서 멘붕왔어요
하지만.. 다시 작성하네요 ㅎ
안녕하세요.. 휴가철인데 다들 휴가는 어케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1~3탄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베스트글에 올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에 앞서 제 말투 지적해주신분들도 지적 감사드립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었어요 ..
그치만.. ~카이가... 가래가 끓는것.....같다는 말씀은 쪼매 상처였어요 ㅠㅠ
민심은 곧 천심!!!!
더이상 카이체를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이이상 말투로 글쓴이를 상처주신다면
글쓴이는
똥을 싸버릴꺼야~
.
.
.
농담입니다~ ㅎㅎ
카이가 의외로 신선하다..괜찮다 하신분들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다수를 위해 소수가~^^
토욜 오후, 일요일
글쓴이는
달렸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일요일 하루 쉬었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 죄송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네요 ^^
그럼 4탄 시작합니다.
통영에 살고있지만 강아지들은 거제에 살고있음..
눈앞에 꼬물꼬물 삼삼하니 떠오르는 5남매 때문에 문턱이 닳아없어지게 드나들며
사진만 찍는다는 온갖 핀잔을 몸으로 (뭐... 원래 부은몸이라... 잘견딤)부딪치며 하루하루 보냄..
개집위에 햇빛차단망까지 설치...
글쓴이보다..더 시원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는 5남매들...
하지만 글쓴이를 소름돋게 하는 일이 있었으니....
황구삼촌 함 찍어보까? 하고 카메라(아이뻐4임... 폰카임..그래서 사진이 이따구임ㅠㅠ)들이대는데
완전 놀랬음..
겁없는 한마리가 황구삼촌앞에 뙇~!!!
그동안 5남매중 아무도 황구에게 다가간적도 없었고..
황구역시.3여년동안 작은 강아지 본적없는데.... 근데.. 전에 먹을거가지고 놀린 동네아저씨를 문적있는
전적이 있어서 혹시 물면 어쩌나 심장이 철렁했음..
(먹을거 가지고 놀리다가 손물린 동네아저씨는 치료비와 황구의 잘못을 묻지 않았음.
먹을거 가지고 놀리면 못~써!!!!!)
그치만 놀래던 것도 잠시...
황구삼촌... 우리 멋진 두리씨는 블랙탄이들을 사랑하고 있었음..
3년동안 모태솔로였는데.. 질투도 안나나 봄 ㅎㅎㅎㅎ
걷기 시작하고 나선 많이 싸돌아 다님..
집근처에 숲으로 이뤄진 공원이 있는데.. 요즘 휴가땜시 사람이 많음..
그래서 내내 불안함..
하지만.. 얘네는 흙바닥이 지네 집이라 생각하고 있는건지..
잔디 깔린곳은 화장실로 쓰고 흙바닥은 놀이터임..
이것은 깜순여사가 땅굴파는 바람에 생긴 땅굴 효과임..ㅠㅠ
허스키, 말라뮤트, 개콘 브라우니 닮은애들만 찍어주는 바람에
나만 보면 눈흘기는 깜순여사 아바타..
요즘 미모에 물오름...
내가 거제에 도착하면 맨 먼저 반겨주는 기특한 녀석임..
갠적으로 5남매중 지능이 젤 뛰어날거라는 예감이 듬..
증거1. 호기심이 많음. ㅋ
증거 2. 싸움을 잘함.ㅋ
2:1도 거뜬함.
무조건 쓰러트리고 봄... 크게 될 인물임..
이쯤에서 아주 가짢은 투견 동영상2개 올리겠음 ㅋ
잘 걷지도 못하는것들이 싸움부터 배웠음..
누가 사냥개 혈통 아닐까봐 아주 가관임.
화해해라!!!!
안할끼다!!!
이래놓고서는 돌아서면...
뽀뽀하고 난리도 아님.. 부부쌈만 칼로 물베기가 아닌가 봄..
그래놓고 또 싸우고.....
쌩까기를 반복함....
화났을때,
기분좋을때,
화났을때,
기분좋을때....
표정이 다채로워지기 시작함.. 신기행~ ㅋ
아무튼...5남매...
참.. 똥꼬 발랄한 것들임..
글쓴이.. 잠을 1시간도 채 못자고 이러고 있으니 급격히 체력이 고갈됨..
오늘은 이만 줄이겠음..
5탄도 기대해주기바람.. ^^
오늘도 없는 재주에 열심히 불태웠어~
32세 늙다리 겁나 소심한 글쓴이를 위해 추천, 댓글부탁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