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 톡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쓰게된 13살 여자입니다. 음슴체나 뭐 그런거 좀 어색하니까 그냥 쓸께요. 맞춤법같은거 틀려도 그냥 실수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티아라 왕따설 화영언니 사건때문에 묻힐거 같지만 그래도 여기에나 글을 써야지 좀 마음이 편해 질거같아서 씁니다. 사건은 오늘 아침에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나갔고 제 친구들 2명과 함께 놀았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서로의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한명은 의사 한명은 교수가 될거라고 했고 저는 작가가 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의 반응은, "근데 ㅇㅇ아,.. 넌 좀 그렇다. 우리 엄마가 작가이신대 너는 좀... 너 글 쓰는거 보니까 진짜 아니야ㅋㅋ 다른 직업 찾는게 나을듯 ㅋㅋ" 이런식으로 장난 스럽게 말을 했고 다른 친구도 수긍하듯이 제가 꿈을 바꿔야 한다는 듯이 말을 했습니다. 친구가 제 꿈을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왜 저를 비꼬는 거죠.... 기분이 좀 나쁩니다. 남 기분도 좀 신경쓰고 예의를 갖추어서 말했으면 좋겠는데... 톡커님들 제가 속이 좁아서 이런거 신경쓰는 걸까요...
고민)꿈포기하라는 친구들★★
안녕하세요..
계속 톡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쓰게된 13살 여자입니다.
음슴체나 뭐 그런거 좀 어색하니까 그냥 쓸께요.
맞춤법같은거 틀려도 그냥 실수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티아라 왕따설 화영언니 사건때문에 묻힐거 같지만
그래도 여기에나 글을 써야지 좀 마음이 편해 질거같아서 씁니다.
사건은 오늘 아침에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나갔고 제 친구들 2명과 함께 놀았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서로의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한명은 의사 한명은 교수가 될거라고 했고 저는 작가가 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의 반응은,
"근데 ㅇㅇ아,.. 넌 좀 그렇다. 우리 엄마가 작가이신대 너는 좀... 너 글 쓰는거 보니까 진짜 아니야ㅋㅋ 다른 직업 찾는게 나을듯 ㅋㅋ"
이런식으로 장난 스럽게 말을 했고
다른 친구도 수긍하듯이 제가 꿈을 바꿔야 한다는 듯이 말을 했습니다.
친구가 제 꿈을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왜 저를 비꼬는 거죠....
기분이 좀 나쁩니다.
남 기분도 좀 신경쓰고 예의를 갖추어서 말했으면 좋겠는데...
톡커님들 제가 속이 좁아서 이런거 신경쓰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