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서서 기념촬영도 하고 잠수함으로 들어가게 되었음. 이제 출항을 시작!!!!!!!!!!!!!!!!!!!
그렇게 계속 보고있었는데 잠수함안에서 어떤 해양 경찰 오빠? 아저씨? 여튼 남자분이 재밌게 설명을
해 주셔서 계속 깔깔 웃으면서 잠수함 창문으로 밖을 계속 보고있었는데 .!!! 이제 여기부터가 하이라이트!!
사진을 찍어준다고 한 젊은 해양 경찰 오빠가 앞에서부터 사진찍어준다고 하는 것이 아니겠음!?!!?!!
나는 그때부터 이상하게 가슴이 뛰기 시작함 ...
사실 한 아주머니께서 아이들을 데리고 3명에 앉는 의자에 4명인가 5명이 앉았음 그래서 그아주머니께 이 해양 경찰 오빠가 이렇게 많이 앉으시면 잠수함이 길어지는데......이러는거임
사실 나는 그때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 이런걸까?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펼쳐봤음 결국에는 처음볼때부터 반한거임 흑.....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그래서 결국엔 우리 가족차례가 왔음..사진을 찍어준다하니 찍으라하니 찍긴 해야되는데 너무 볼이 뜨겁고 빨개지는 것이 느껴지는거임 그래도 억지로 입에 경련올만큼 웃어서 찍긴 찍었음..
하....쪽팔려 죽는줄.......
그러고서는 이제 잠수함에서 올라와서 다시 배타고 가야될때가 온거임!!!!!! 이대로 헤어지긴 싫었는데..
하지만 그래도 배를 탔음. 그래서 입구에 있는 자리에 앉게 되어서 그냥 엄청 아쉬워 하고 있는데 그 오빠가!!!!!!!!!!!! 같이 타는 것이 아니겠음? 그것도 썬글라스를 빼고 정수기에 와서 휴지에 물을 묻혀서 손도 닦고 땀이 난 목도 닦는데 내 심장 터져나가는줄......계속 보고있었는데 그 오빠는 나 결국 못봄 흡흑...
그러고서는 밖으로나가서 계단 위로 올라가려는지 나가서 잠깐 바다 보는데....그 뒷모습이 장난이 아니였음 ...순간 백허그할뻔 .......
이 스토리를 계속 쓴다면 너무 길어질것 같으니 주저리는 여기서 그만하고 제일 포인트되는 것을 쓰도록 하겠음@-@
결국엔 이 오빠를 찾습니다.
이 마음이 무엇인지 너무 알쏭달쏭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제발 이 오빠와 함께 잠수함에 있었던 해양 경찰 아저씨 오빠들도 이걸 보신다면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 오빠는 왼쪽에 은색 시계를 차고있었고요. 잠수함안에서 사진 찍어주셨고요. 잠수함 길어지는데.......라고 하셨고요. 잠수함에 손님분들이 다 타시고 구멍문을 닫고 계단 올리시면서 허리 조심하세요. 이러셨고요. 제발 이글을 좀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또 제주도 갈때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흔한여자입니다.
흑.....남자친구도 없으니 음슴체로 가보겠음
얼마전에 제주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음.
그래서 7월28일 3시 20분 서귀포 잠수함을 타러가게 되었음.
배를 타고 잠수함이 있는 곳으로 오게 되었음 그래서 이제 배에서 잠수함으로
들어가기 위해 거쳐서 가야되는 대기실? 그런 곳을 거쳐서 가야되는데 막
줄을 서서 기념촬영도 하고 잠수함으로 들어가게 되었음. 이제 출항을 시작!!!!!!!!!!!!!!!!!!!
그렇게 계속 보고있었는데 잠수함안에서 어떤 해양 경찰 오빠? 아저씨? 여튼 남자분이 재밌게 설명을
해 주셔서 계속 깔깔 웃으면서 잠수함 창문으로 밖을 계속 보고있었는데 .!!! 이제 여기부터가 하이라이트!!
사진을 찍어준다고 한 젊은 해양 경찰 오빠가 앞에서부터 사진찍어준다고 하는 것이 아니겠음!?!!?!!
나는 그때부터 이상하게 가슴이 뛰기 시작함 ...
사실 한 아주머니께서 아이들을 데리고 3명에 앉는 의자에 4명인가 5명이 앉았음 그래서 그아주머니께 이 해양 경찰 오빠가 이렇게 많이 앉으시면 잠수함이 길어지는데......이러는거임
사실 나는 그때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 이런걸까?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펼쳐봤음 결국에는 처음볼때부터 반한거임 흑.....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그래서 결국엔 우리 가족차례가 왔음..사진을 찍어준다하니 찍으라하니 찍긴 해야되는데 너무 볼이 뜨겁고 빨개지는 것이 느껴지는거임 그래도 억지로 입에 경련올만큼 웃어서 찍긴 찍었음..
하....쪽팔려 죽는줄.......
그러고서는 이제 잠수함에서 올라와서 다시 배타고 가야될때가 온거임!!!!!! 이대로 헤어지긴 싫었는데..
하지만 그래도 배를 탔음. 그래서 입구에 있는 자리에 앉게 되어서 그냥 엄청 아쉬워 하고 있는데 그 오빠가!!!!!!!!!!!! 같이 타는 것이 아니겠음? 그것도 썬글라스를 빼고 정수기에 와서 휴지에 물을 묻혀서 손도 닦고 땀이 난 목도 닦는데 내 심장 터져나가는줄......계속 보고있었는데 그 오빠는 나 결국 못봄 흡흑...
그러고서는 밖으로나가서 계단 위로 올라가려는지 나가서 잠깐 바다 보는데....그 뒷모습이 장난이 아니였음 ...순간 백허그할뻔 .......
이 스토리를 계속 쓴다면 너무 길어질것 같으니 주저리는 여기서 그만하고 제일 포인트되는 것을 쓰도록 하겠음@-@
결국엔 이 오빠를 찾습니다.
이 마음이 무엇인지 너무 알쏭달쏭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제발 이 오빠와 함께 잠수함에 있었던 해양 경찰 아저씨 오빠들도 이걸 보신다면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 오빠는 왼쪽에 은색 시계를 차고있었고요. 잠수함안에서 사진 찍어주셨고요. 잠수함 길어지는데.......라고 하셨고요. 잠수함에 손님분들이 다 타시고 구멍문을 닫고 계단 올리시면서 허리 조심하세요. 이러셨고요. 제발 이글을 좀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또 제주도 갈때 계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