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뉴스 금빛나 기자]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화영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한 가운데 아직 풀리지 않는 의혹들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30일 오후 1시 김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를 보좌하는 19명 스태프의 의견을 수렴해 화영을 자유계약 가수 신분으로 조건 없이 계약해지 한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화영의 왕따설과 그룹 내 불화설은 사실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멤버들끼리의 질투는 있었지만, 서로 화합해 잘 지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대표의 이 같은 발언은 오히려 많은 의혹을 낳고 있다. 만약 그룹 내의 왕따와 불화가 없었다면 화영은 도대체 왜, 뜬금없이 팀을 탈퇴를 하게 된 것일까.
김대표는 “티아라 스태프들이 화영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다. 일부 매니저가 멤버 때문에 회사를 옮길 정도로 힘들어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뿐 아니라 김대표는 추가적으로 보낸 보도 자료를 통해 “화영이 지난 27일 있었던 KBS2 ‘뮤직뱅크’ 출연 당시 티아라 순서 2팀을 남겨놓고 갑자기 무대에 오르지 않겠다며 돌발행동을 했다”라며 “화영은 팬들과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목발을 집어 던진 뒤 주저앉으며 매니저를 향해 모든 사람 앞에서 소리를 지르겠다고 협박했다. 매니저 통제를 벗어난 화영의 행동은 뮤직뱅크 현장에서도 수차례 반복했고 이러한 현장을 목격한 팬들이 또 다른 기자들에게 화영의 행동을 제보를 하기도 했다”고 그녀를 탈퇴시킬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 같은 소속의 해명에도 대중의 분노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를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남겨진 티아라 멤버들에게 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태프들을 방패막이로 내세운 거 아니냐. 이건 화영을 향한 소속사의 마녀사냥”이라며 소리를 높이고 있다.
★★★★★티아라 중대발표 이후 기사 ㅡㅡ;;
[아츠뉴스 금빛나 기자]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화영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한 가운데 아직 풀리지 않는 의혹들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30일 오후 1시 김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를 보좌하는 19명 스태프의 의견을 수렴해 화영을 자유계약 가수 신분으로 조건 없이 계약해지 한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화영의 왕따설과 그룹 내 불화설은 사실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멤버들끼리의 질투는 있었지만, 서로 화합해 잘 지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대표의 이 같은 발언은 오히려 많은 의혹을 낳고 있다. 만약 그룹 내의 왕따와 불화가 없었다면 화영은 도대체 왜, 뜬금없이 팀을 탈퇴를 하게 된 것일까.
김대표는 “티아라 스태프들이 화영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다. 일부 매니저가 멤버 때문에 회사를 옮길 정도로 힘들어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뿐 아니라 김대표는 추가적으로 보낸 보도 자료를 통해 “화영이 지난 27일 있었던 KBS2 ‘뮤직뱅크’ 출연 당시 티아라 순서 2팀을 남겨놓고 갑자기 무대에 오르지 않겠다며 돌발행동을 했다”라며 “화영은 팬들과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목발을 집어 던진 뒤 주저앉으며 매니저를 향해 모든 사람 앞에서 소리를 지르겠다고 협박했다. 매니저 통제를 벗어난 화영의 행동은 뮤직뱅크 현장에서도 수차례 반복했고 이러한 현장을 목격한 팬들이 또 다른 기자들에게 화영의 행동을 제보를 하기도 했다”고 그녀를 탈퇴시킬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 같은 소속의 해명에도 대중의 분노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를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남겨진 티아라 멤버들에게 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태프들을 방패막이로 내세운 거 아니냐. 이건 화영을 향한 소속사의 마녀사냥”이라며 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ㅄ아님?
어이가 없네 진짜 ㅋㅋㅋ;
화영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