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마니교? 만희교? 누가 이런 이름을 지었는가!

천사의나팔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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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마니교? 만희교? 누가 이런 이름을 지었는가!

 

성경에는 무익한 말 한마디도 심판을 하신다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이런 신천지 마니교니, 만희교니 하고 이름을 지어

비하하고 갖은 비방과 핍박을 하는가?!!

 

자신이 모른다면,

혹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라도 가져야 할 것이다.

 

들어보려하지 않고 늘 씹기만 하는 그 심령은 누구에게 속한 것일까??

 

영적 신앙세계는 6천년전이나 2천년전이나... 

어찌그리 자라지를 못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행5:34-)

잠잠히 묵상을 좀 해보시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

 

 

완전한 빛 ‘熙’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조선 500년 역사를 이어온 왕가의 자손으로,

1931년 시골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그의 이름 ‘만희(萬熙)’는 할아버지가 태몽에 따라

미리 지어둔 것으로 ‘완전한 빛’이라는 의미다.

이 총회장은 일본 천황 때부터 시작해 오늘날까지

대한민국 10대 대통령의 모든 시대를 지내왔으며,

북한의 주체사상을 세운 황장엽 씨, 김영삼 전 대통령,

현재 이명박 대통령 등을 만나 많은 조언 및

지혜를 주기도 한 ‘한국을 이끈 혁신가’다.

 

 

 

◆천인(天人)을 만나다


그는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함께 손잡고 기도를 하며 신앙을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서 큰 별이 내려오는 것을 보게 됐고,

그 별의 인도로 천인(天人)을 만났다.

그 후 산에서 혈서로 하나님 앞에 충성을 맹세하고,

7별의 ‘장막성전’에 입교해 신앙했다.

 

 

 

하지만 그곳의 7별의 사자 곧 일곱 목자의 부패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새마을’ 일을 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7년 후 구름 속에서 예수를 맞이하게 되면서

지시에 의해 옛 장막성전으로 인도받았다.

그는 그곳에서 계시록 전장의 사건들을 보고 들었으며,

계시된 책을 받고 예수의 지시에 의해 보고 들은 것을 오늘날 증거하고 있다.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므로”


그는 자신을 “세상에서 배운 것이 없고 교회나

신학교에서 배운 적도 없다”고 소개한다.

다만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하는 진리의 성령이

임해 함께하므로 ‘성령의 입’이 됐다고 말한다.

 

현재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기 위해 국내에선

한 달에 3천여 명씩 몰려오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지난 2월엔 신천지 인터넷 방송국을 개국,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말씀이 전해지고 있다. 

 

 

 

그는 6.25전쟁 당시 최전방에서 전투를 치른 용사요,

유공자이기도 하다.

뼈아픈 동족상쟁(同族相爭)의 역사를 한탄하며

조국통일선언문을 각계각층 인사 33명의 이름으로 낭독했고,

이를 비석에 기록해 대한민국 최전방 동, 서에 세웠다.

 

이뿐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의 자원봉사단(10만) 창설을 지원했다.

봉사단은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변함없는 봉사로 그 명성이 높다.

각국 대사들과 100만 명이 넘는 국제부 회원이 하나 돼

무료 교육봉사를 하고 있으며,

국경 없는 조국·종교통일·광복을 이뤄 세계 평화 광복을 이루고 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617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고서를 보더라도

어느 한 시대라도 뛰어난 사람을 위해준 적이 없고

죽이지 못해 안달해 왔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초림 예수님때도 마찬가지죠?

그것이

오늘날은 아니라 말할 수 있을까요???????

 

모르면 모른다 할수 있는 것도 용기입니다.

모르면서 욕심만 대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