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해체시켜야하는 이유 2가지와 부탁 (네이버 블로그에서 쓰다가 지운거)★☆★☆

보라우2012.07.30
조회158

★☆★☆★티아라 해체시켜야하는 이유 2가지와 부탁 (네이버 블로그에서 쓰다가 지운거)★☆★☆

내 기분이 이렇당께!!!!

오랜만에 글쓰는데 또 이런 글을 쓴다는게 아쉽;

(하지만 캡쳐는 너무 귀찮다고!)

일단 나는 개인적으로 티아라 그 그룹에게 실망한게 아니라 아직도 이런 일이 있다는 사실에 실망.

최진실님 사건이후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거 같다. 일단 일은 서로 다르지만,

'사회가 아직도 개인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자체' 에서 너무 실망했다.

지금 네이트판에 가보니까 티아라 욕한건 거의 차단 또는 삭제 처리 되어있는데

이것 또한 찔리니까 지우는 게 아닐까 싶다. 찔리면 당당하게 아니라고 말하고 지우던가;

덕분에 티진요(티아라의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까지 생겼으니, 일은 더 심각해지는거같다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티아라의 지연을 좋아하는 편이였는데(고양이가 잘 어울리는 메이드 타입이라...),

누구지? 아름이랑 지연은 학교에서 알아주는 짱이였다고 카더라......

물론 믿지는 않는다. 무슨 일만 터지만 "제가 봤는데요~" "제가 **랑 가까운 사이엿는데 걔 사실~"

하고 이상한 소문을 터트린다. 그리고 퍼지면 원본과는 아주 달라지거나 안티팬 증가.......

세균같은 번식력은 그만 두라우!!!

솔직히 하도 이런 일이 터져서 진짜 내 눈에는 다 쓰레기로 보인다.

다른분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따를 시키거나, 말은 안하고 있지만 이런 일이 생기고 있다면

연애계 한번 물갈이 해야한다.

춤만 추고 노래만 부르는게 아니니까 배워 봤자 다 쓰레기같은 버릇만 들거 같다ㅇㅇ

이제 내 이야기는 그만두고 이제 논리적으로 시작할려고 한다.

* * *

1) 8번째 14살 다니? 다나?의 앞길을 생각하여 해체시켜야한다.

8번째의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그 애가 14살이다.

그리고 지금 내용이 다 사실이면, 자기들보다 어린애를 가만이 두겠냐? 라는 거다.

일단 화영이 언니 따 시키기고, 여럿내용 보니까 아주 그 성격 가겟냐? 라는 생각만 든다

분명 내 생각엔 일단 착한척을 하면서

"언니 그 이야기 사실이에요?" 라고 물으면, "아니야~~" 하면서 화영이 언니 까고,

좀 됬다 싶으면 "막내야~ 언니야 목 마른데~" 하면서 좀 시키고 나중엔 지 성격 나오겠지.

아님 처음부터 나오던가.

그리고 또 사장이 돈 주고 막겠지.

그리고 화영이 언니 사건때문에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거나, 이야기도, 소셜 네트워크도 감시가 대단 하겠지ㅋㅋㅋ

지금 2번째 생기는거니까 새로 들어온 애도 무시 할수가 없다.

2) 제2차 내부 왕따 사건 발생이 생길수 있으므로 해체해야 한다.

지금 은경?이 먼저 시켰다고 자백한 이야기가 있기에, 지금 하영이 언니가 자유계약을 맺기에 지금 나가면

제일 욕 먹는 애가 은경이다, 그리고 큐리도. 큐리는 잘 해줬다고 따 시키고, (착한 척이 더 맞을듯), 은경은 얘 때문에 망했다고 말할듯.

하지만 따는 혼자니까 2중 한명이 따를 당할거 같다. 그걸 가만히 둘수 없죠. 안 당한 언니들이 ^^

일단 이 2가지 가설을 내세웁니다.

별것 아닌거 같지만 또 이런 일이 생기면 돈으로 해결하는 사장놈이랑,

망신과, 이걸 보고 아이들이 반할수 있기 때문에 더 문제라는거.

그러므로 티아라는 진실을 이야기 하고 자진 해체 하던가,

제일 문제가 된 은경과 지연은 연예계에 오지 말던가,

각각 솔로로 행동 했으면 좋겠다.

하도 요즘 이런일이 많아서, 이번엔 좀 법적으로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데 그건 또 돈으로 막겠지 ㅇㅅㅇ

이러니까 네티즌 수사대가 납시는거죠.......

+) 부탁할것.

여러분 그리고 티아라 미니홈피에가서

" 수건년, 죽어,죽어,죽어~~" 같은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도 (믿기 힘들겠지만) 더불어 가는 사람입니다. 물론 그런 짓을 하면

욕도 나오고 저런 새끼는 죽어야 마땅하다고 말이 막 나오지만,

같은 (믿기 힘들겠지만) 상처는 받을겁니다.

무엇보다, 그 욕을 하는 사람도 지금 사람 마음에 상처 주는 일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저희들도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네티즌 여러분 직접가서 수건년이라고 눈 앞 20C에서 눈을 똑바로 말 할수있으세요?

그 말들? 그냥 욕 한번만 하면 됩니다. 그녀들은 그래도 시원하지도 상쾌하지도 않을 짓만 골라서 햇으니까요.

하지만 죽어라든지, 수건년같은 모욕을 주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같은 입장이라도 기분 나쁘니까요. 화가 안 난 시점에서도 이런 말을 들으면 서로 나쁘니까요.

협조 부탁드리겟습니다. 적어도 우리때문에 죽는다던지, 힘들다라는 말이 안 나오게 해야죠^^

퍼가든 상관이 없지만, 기분이 찹찹하네요

아직도 이런 무개념 아이돌들이 있다는게.

나대는 걸지도 모르지요. 팬들이 아닌분들이 이런 글을쓰고 있다면.

하지만 이건 그저 팬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라고 하면-

팬이 아닌 분들도 글을 써도 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