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것보다 독도가 문제잖아

아오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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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지식인

 

 

 

 

 

 

 

 

일외교청서에서 독도가 일본땅으로 표기 되어있다고 하구요

미국에서도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지금 티아라문제도 그렇고 올림픽때문에라도 신경에 소홀해질수있는데

그러면 안되요 우리 진짜 독도 뺏기면 안되요.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땅이라는 주장이 뭔데요

 

일본은 옛날부터 독도를 인식하고있었다

한국은 옛날부터 독도를 인식하고있었다는 근거는 없다

일본은 17세기 중엽에 독도의 영유권을 확립했다

일본은 17세기 말 울릉도 도해를 금지했지만, 독도 도해는 금지하지 않았다

안용복의 진술내용은 신빙성이 없다

1905년 시마네 현의 독도 편입은 영유의사의 재확인이었다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양 기초과정에서 미국은 독도가 일본의 관할하에 있다는 의견이였다

주일 미군의 독도 폭격훈련구역 지정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인정한 증거이다

한국은 현재 독도를 불법으로 점거하고있다

독도문제는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해결되어야한다

 

라는데 말이나 됩니까? 당연히 논리에는 맞을수도 있어요

근데 솔직히 독도는 우리나라땅이라고 명백하게 배워왔는데 저렇게 태클을 걸면 어쩌자는거죠?

 

일본은 6번째 주장에 주인없는 땅 인 독도를 시네마 현에 편입했다는 주장도 덧붙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도는 신라 시대부터 한반도의 영토였으며 그 뒤로 줄곧 역대 왕조들이 관리해 왔습니다.

따라서 결코 주인없는 땅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보내게 했습니다

 

또한 독도의 역사를 살펴보면,
독도가 처음 우리나라의 문헌에 등장한 시기는 고려시대 김부식이 편찬한 '삼국사기'이며, 이 자료에 의하면 울릉도와 우산도(독도)라는 두개의 섬이 우산국이라는 하나의 독립국을 형성하고 있다. 신라 지증왕13년(512년)에 우산국을 정복하였으며, 우산국은 신라에 매년 토산물을 바쳤다고 되어있다.

17세기말 일본과의 최초의 영유권 분쟁이 있었고, 조선 숙종때 2차례에 걸친 일본 본토내에서의 안용복의 활약으로 울릉도, 독도를 둘러싼 영토분쟁은 일본측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의 문서를 보내옴으로서 일단락 되었다.

1900년(고종 37년)엔 대한제국 칙령 제4호로 울릉도는 울도로 개칭하고, 강원도 울진현에 속해 있던 울릉도와 독도를 묶어 독립군으로 설치. 군청 관할 구역을 울릉도 전체와 죽도 및 석도라고 못박았다.(죽도는 울릉도 섬 앞 실제 죽도이고, 석도가 독도를 의미)

그러나 1904년 조·일 의정서에 의거 일본 해군이 독도에 부대를 설치했으며, 일본은 1905년 2월 22일 일본 시마네(도근)현 고시를 통해 『다케시마(독도)를 시마네현의 소관 아래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이 사실을 1906년 4월에 대한제국에 통보해왔다.

그 뒤 일제가 패망하고 연합군 최고사령부는 SCAPIN(연합국 최고 상부지령)677호로 독도가 일본영토로부터 분리되었음을 선언하고 이를 한국에 반환했다.

1948년 8월 15일에 남측만의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정부는 독도에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 도동 1번지를 부여하는 행정조치를 취하였으며, 1952년 1월18일 '인접해양의 주권에 대한 대통령 선언(통칭 평화선)'을 발표했다.

이에 일본은 열흘 뒤인 1952년 1월28일 평화선 안에 포함된 독도(일본 호칭 다케시마竹島)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독도를 한국 영토라고 하는 대한민국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외 교문서를 보내 왔다. 이것이 독도 영유권 논쟁의 시작이다.

한국정부와 일본정부 사이에 외교문서를 통한 치열한 논쟁이 전개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일본정부는 1953년 6월27일, 6월28일, 7월1일, 7월28일 일본 순시선에 관리 및 청년들을 태우고 와서 독도에 상륙시켰으며, 울릉도 주민들이 ‘독도의용수비대’를 결성해 일본인들을 몰아낸 적도 있다.

이후 일본은 우익단체 등의 이름으로 독도영유권을 주장해오다 70년대 후반부터는 아예 총리와 외무장관 등 당국자가 나서 공식·비공식 발언을 통해 외교분쟁을 일으켰다.

또 독도는 1996년 일본정부의 배타적경제수역(EEZ) 선포를 기화로 다시 영유권분쟁이 제기되었으며, 1998년 한일 신어업협정이 맺어졌다.

신어업협정에서는 울릉도 기점 35해리와 오키도 기점 35해리까지를 한·일 양국의 EEZ로 하고 그 중간에 있는 '독도'를 포함한 수역을 '중간수역'으로 설정하였다. 그 결과 '독도'는 양국이 공동관리하는 공해성격의 수역인 '중간수역'에 포함됐다.

이후 일본의 시마네현 일부 주민들이 독도로 호적을 옮기자 한국 시민단체들 '독도로 호적 옮기기'운동을 벌였다.

한편 독도에는 지난 97년 11월 7일 총177억원여의 사업비를 들여 80m의 주부두와 20m의 간이부두, 137m의 진입로를 갖춘 독도접안시설이 준공되었으며, 준공기념비에는 '대한민국 동쪽 땅끝, 휘몰아치는 파도를 거친 숨결로 잠재우고 우리는 한국인의 얼을 독도에 심었노라'라는 글이 새겨져있다.

독도는 현재 우리가 '실효 지배'를 하고 있다. 독도경비대 40여명이 주둔해 있고, 우리의 등대와 선착장이 있다. 또 민간전화도 개설돼 있다. 2003년 1월1일부로는 독도에 '799-805'번이라는 우편번호가 부여되었다. 기존에는 독도에 별도 우편번호가 없었으며, 대신 울릉군 울릉읍 지역의 우편번호(799-800)를 써왔다.

 

 

 

티아라문제도 중요합니다

물론 올림픽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영토를 뺏기고있다는것을 인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