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 4학년 때, 당시 여친이랑 여친이 스터디 때문에 알게된 누나 (당시 30세) 랑 셋이서 술 한잔 한적이 있었어...박숙자라고 60년대에 유행하던 이름으로 한눈에 봐도 냄새나게 생긴 년이였는데..
진짜 아구지 벌릴때마다 하마가 하품하는 모습이랑 똑같았음...
자꾸 여친에게 야한 얘기를 하면서 "남친이 잘해줘?" 이러면서 "누구는 좋겠다..남친도 있고" 이러면서 상습적으로 비꼬는식으로 말을 하길래 내가 " 풉 이러니까 그 나이먹고 남친이 없지...시집이라도 제대로 가겄어? 누나?" 라고 말하는 순간 그 누나 진짜 개거품 물고 달려드는데 와~~~
진짜 옆에 칼이라도 있었으면 찌를 기세....
순간적인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듭 사죄를 하며 용서를 구했었지..물론 나도 말 실수 했낀 했지만 암튼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약 1주일동안 여친이랑 나안테 상습적으로 계속 저주문자 보내고..
여친이 너무 힘들어 하길래 내가 "작작합시다...경찰서에 신고합니다" 라고 압박 좀 넣었더니 그제서야 잠잠해짐..
노처녀 히스테리 이거 진짜 무섭다..
겪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여자들의 질투, 특히 노처녀 히스테리 이거 진짜 무섭다..
대딩 4학년 때, 당시 여친이랑 여친이 스터디 때문에 알게된 누나 (당시 30세) 랑 셋이서 술 한잔 한적이 있었어...박숙자라고 60년대에 유행하던 이름으로 한눈에 봐도 냄새나게 생긴 년이였는데..
진짜 아구지 벌릴때마다 하마가 하품하는 모습이랑 똑같았음...
자꾸 여친에게 야한 얘기를 하면서 "남친이 잘해줘?" 이러면서 "누구는 좋겠다..남친도 있고" 이러면서 상습적으로 비꼬는식으로 말을 하길래 내가 " 풉 이러니까 그 나이먹고 남친이 없지...시집이라도 제대로 가겄어? 누나?" 라고 말하는 순간 그 누나 진짜 개거품 물고 달려드는데 와~~~
진짜 옆에 칼이라도 있었으면 찌를 기세....
순간적인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듭 사죄를 하며 용서를 구했었지..물론 나도 말 실수 했낀 했지만 암튼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약 1주일동안 여친이랑 나안테 상습적으로 계속 저주문자 보내고..
여친이 너무 힘들어 하길래 내가 "작작합시다...경찰서에 신고합니다" 라고 압박 좀 넣었더니 그제서야 잠잠해짐..
이 사건 이후로 나이 많은 여자에겐 진짜 말 조심한다...덜덜덜...
와 진짜 썽깔 있는 여자애들 정말 감당ㅇ ㅣ안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숙자 그뇬 시집 갔을랑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