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ㅇㄴ2012.07.31
조회327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글도 잘쓸줄 모르고

 

길이 길어도 꼭 읽어주시길 바래요

 

 

 

 

저는 원래집이 쫌 잘 살앗던 편이었어요

 

그런데 어쩌다가 아빠의형 즉 큰아빠가

 

부도를 내고 도망을 가셧거든요

 

외할머니가 되게 큰 땅이 계셧어요 거기에 집이있으셧는데

 

큰아빠께서 결혼을 안하셔서 저희 외할머니집에 같이 사셧어요

 

그래서 할머니땅이 모두 팔려나가고 한순간에 저희 외가쪽은 모두다 패닉이엿거든요

 

 

저희집에서도 할머니께 돈을마련하고 친척들끼리 돈마련하고

 

그러다가 친척집도 전부다 돈이 없었어요

 

그리고 저희집은 반지하로 이사를 하게됬구요

 

 

반지하로 이사를 했을때는 초등학교2학년이었는데

 

그때는 그냥 이사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반지하가 뭔지도 모르고 그저 좋아했었어요

 

 

반지하로 이사를 오고

 

저희집에도 행복하기만 했던집이

 

점점 불화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아빠가 반지하로 이사를 오시고 택시기사를 하셧어요

 

그런데 택시기사를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됫는데 아빠가 집에들어오시지않아서

 

엄마께 물어보앗죠

 

엄마께서는 아빠가 멀리 일하러 가서 일년정도 걸린다는 거에요

 

전어려서 그말만을 믿고 일년을 계속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일년이 지나도 이년이 지나도 아빠는 오지않으셧어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하루는 심심해서 집을 뒤졋습니다.

 

그런데 편지 한장이 튀어나오는 거에요

 

그 편지 내용을 읽어보니 아빠가 엄마에게 보낸편지엿어요

 

그 내용은 아빠가 택시운전을 하고 계셧는데 술취한 여성분이타셧는데

 

아빠는 강간을 안하셧다고 하셧는데

 

여성이 강간을 햇다고 신고를 해서 아빠는 깜방에 들어가셧던거에요

 

초등학교 4학년에 거의 알만한것은 알만한 나이라

 

그 편지를 보고 충격을 먹고 아빠가 싫어졋습니다.

 

그뒤로 반년이지나고 엄마께서 아빠가 내일 오신다는거에요

 

그래도 내아빠라고 아무리 깜방간사람 이라도

 

내아빠니까 내가 믿지 이런생각으로 좋아했어요

 

그리고 그다음날 아빠가 오셨는데 몇년만에 보는 아빠가 정말 어색했어요

 

원래는 멀쩡했던얼굴이 이빨 두개가 빠져서 오시고

 

얼굴도 까매지시고 수염도 부시시하고

 

왠지 아빠라고 부르기도 어색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아빠도 왔으니 행복하겟지 라고 생각만 하며

 

누을감고 잠을 청햇어요

 

 

초등학교6학년때 제방에 컴퓨터가 있는데

 

아빠는 밤늦게 까지 컴퓨터를 하고 계셧어요

 

저는 큰방에서 자구요 동생이랑

 

한여름이엇는데 너무더워서 샤워하고 잘려고

 

제방에 속옷을 가지려 가려고 제방문을열엇는데

 

컴퓨터 모니터속에서 남자와 여자가 뒤엉키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아빠는 재빨리 컴퓨터 본체를 꾸욱 누려서 컴퓨터를 끄시더군요

 

그래도 아빠도 남자니까 하며 참앗습니다.

 

 

그 다음날 너무 덥고 목욕탕에 가고 싶어서

 

엄마한테 엄마나 목욕갈래

 

라고 말을했더니

 

아빠가 목욕탕은 무슨 목욕탕 아빠랑 같이 샤워하자 일로와 이러길래 당황했습니다.

 

저도 초등학교6학년인데 발육이란것도 했고 월경도 한 나이인데

 

그래서 엄마께서 다큰애랑 뭐 샤워를 하냐고 뭐라하셧어요

 

그뒤로는 뭔가 아빠한테 거리감?같은걸 쫌 두고 잇었어요

 

 

시간이 흐르고 언젠가 부터 엄마가 일을다니기 시작하시는거에요

 

낮에말고 밤에요 엄마말로는 식당에서 일하신다고 하셧어요

 

전 엄마가 그냥 일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어느날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집에왔는데

 

엄마랑 아빠랑 욕을 하면서 싸우고 집안 물건들도 다 던지고 있어서

 

너무 놀래서 그자리에서 엉엉울면서 고함을 질렷어요

 

싸우지 말라고

 

하지만 제 행동에 반응도 하지않으셧어요

 

그러고 아빠는 갑자기 집을나가셧어요

 

아빠가 나가시자마자 엄마가 오시더니

 

엄마가 왜 일하는지 아냐며

 

니네 아빠가 노름판에 빠져서 그렇다면서 그렇게 말씀하셧어요

 

아빠는 맨날 노름하느라 돈을 다써서

 

월급을 180을 받으면 30만원을 엄마에게 주고 나머지돈으로 노름을한대요

 

그래서 엄마는 일을 시작하기 시작하셧습니다.

 

엄마가 일을 시작하시곤 나니까

 

아빠께선 이제 월급을 타고 노름하는데 다쓰고

 

이젠 엄마돈에도 손을대셧어요

 

그러다가 정말 크게 싸운적이 잇는데

 

그때 아빠가 집을 나가시더니 들어오시지 않으셧어요

 

그러다가 아빠가 나가신지 한달정도 지나니

 

아빠가 밤에 치킨과 피자를 사들고 엄마몰래 밤에 오신거에요

 

엄마가 일가는 시간을 틈타서

 

오셔서 용돈 삼만원과 제동생에게 신발을 선물해주엇어요(남동생이있어요)

 

매달 월급날 마다 아빠가 그렇게 오시다가

 

어느날 엄마가 눈치를 채셧는지

 

일을 안가시고 집에만 계시는거에요

 

아빠가 또 오셧는데 집이 발칵뒤집혀졋어요

 

엄마는 이혼서류 쓰라고 막 욕을 하시고

 

아빠는 이혼 못해준다고 너희끼리 잘먹고 잘 살아 보라고

 

그러고는 아빠는 그뒤로는 한번도 오시지 않으셧어요

 

 

그러고 엄마 월급으로는 택으로 안되는 생활을하다가

 

중학교에 입학을하고 사춘기가 오면서 이성에도 눈을뜨고 외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화장도 하고 구두도 신어보고 담배도 펴보고 술도마셔보고,

 

그러다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겻엇어요

 

그 남자애는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몰랏는데 알고보니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고

 

친구의 친구의 남자친구라서

 

티도 못내고 있다가 연락이 왔어요 여자친구랑 깨졋다고

 

그래서 한달정도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용기를내 고백을 했어요

 

그러다 사귀게 되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제 남자친구를 정말 싫어했어요

 

남자는 믿는게 못된다면서

 

니 아빠를 보라면서

 

니나이때는 남자 안만나도 된다고

 

그래도 저는 꿋꿋이 만났어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저와 남자친구는 알거 몰르거 다알게되엇고

 

남자친구덕분에 집에서 돈없어서 밥한끼못먹던거 나는 더챙겨먹고 그랬어요

 

 

남자친구는 정말 학교에있을때 잘때 빼고 항상같이잇엇던거 같아요

 

 

그러고 지내다가 남자친구랑 문자를 하다가 요금을 다써서

 

엄마폰을 빌렷어요

 

엄마폰에 문자메시지 함을 들어갔는데

 

자기~ 라는 문자랑 연인 사이 같은 문자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직감했죠 아엄마가 남자친구가 생겼구나

 

경제적 부담을 덜수 있다는 것에 좋았으나

 

티비에 나오는것처럼 나를 폭행하고 그러면 어떻하지

 

라는 무서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엄마는 남자친구를 저에게 소개 시켜주셧어요

 

처음 봤는데 인상은 괜찮게 생겨서 호감을 조금 샀습니다

 

그런데 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

 

 

그 아저씨께서 운전을하다가 차가 막히니까

 

앞차보고 썅욕을 하는거에요

 

 

제가 아무리 알거 다알고 그런나이라 해도

 

애앞에서 예의가 있지 그때부터 그아저씨가 저는 마음에 들이 않았어요

 

 

자초지종 시간이 흐르면서 겨울이되고 설날이 되서 친척집에 모였는데

 

엄마 남자친구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니네 엄마 수건다"

 

이렇게요

 

그래서 저는 뭐지?이렇게 생각하다가

 

"그래서 어쩌라고요?"

 

이렇게 보냈어요 일단 믿지않기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아저씨가

 

"너도 수건되고싶니? ㅇㅇ아 행주는 빨아도 깨끗해지지만 수건는 빨아도 수건야"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몇년이지낫는데고 지금 아직까지고 기억을 제대로 하고 있어요

 

진짜 충격적이었거든요 그래도 정신차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제가 뭔말을 해주시길 원하는데요?"

 

이렇게보내니까

 

"니네집쪽 밑에 시장에 창녀촌에 거기 ㅇㅇ가게에 니네엄마가 간판이다"

 

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솔직히 당황했고 슬프기도 하고 그랫는데

 

엄마가 얼마나 돈이없었으면 우리 먹여살릴려고 그러실까 이생각하면서 참았어요

 

 

근데 사건이 터졋어요

 

제가 중학교 3학년 끝나갈때쯤

 

집앞에 누가 오토바이를 끌고와서 내리더니

 

딱봐도 깡패같은 남자 2명이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무서워서 혼자 방에 잇었는데

 

밖에서 엄마랑 그아저씨들이랑 얘기하는걸 들을려고 해도 들리지가 않아서

 

그아저씨들 가고 나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대출을 받은거래요

 

그런데 엄마는 신용불량자였는데 어떻게 대출을 받았지 생각하면서 있엇어요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한창 수업시간때 엄마에게 문자가 왔어요

 

엄마 일주일 정도 집에 못들어 올꺼 같으니까 동생이랑 밥잘챙겨 먹고 있으라고

 

그래서 어디가냐고 물어보니까 답이없었어요

 

전화를 해봤는데 없는 번호라는 거에요

 

일단은 일주일은 기다렸어요

 

그런데 일주일,이주일,한달 지나도록 엄마는 오지않으셧어요

 

학교가야되는데 학교가 멀어서 아침 4시쯤 일어나서 동생 밥차려주고

 

준비물 책가방 다챙겨주고 혼자 밥도 못먹고 교복입고 바로학교가고 그랬는데

 

그렇게 한두달 사니까 집에는 계속 이상한 사람들도 찾아와서 엄마어디잇냐고 그러고

 

친척들도 엄마 어디갔냐며 저에게 화를내는겁니다

 

저희집이 월센데 주인아줌마 께서도 집을 비우라고 월세 밀렷다며 뭐라하셧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힘든시기를 보내는데

 

그래도 남자친구가 많이 힘이 되줫어요

 

돈없어서 쌀살돈도 없고 막그랫는데

 

집에서 반찬거리 들고 와줄때도 있고

 

용돈모아서 쌀도 사주고

 

신발다달앗는데 신발도 사주고

 

그래서 남자친구 때문에 그래도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다 하다 안되서

 

그래도 친척들중에 제일 잘사는 친척집에 부탁해서

 

고등학교 졸업할때 까지만 키워주시면 안되냐고 부탁했어요

 

알겠다고 해서 바로 갔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잘해 주시더니

 

저는 그래도 생활비 보탤려고

 

학교 마치고 알바하고 알바가 늦게 끝나면 혼자 집와서 밥하고 밥먹고 설거지에

 

빨래도 돌리고 청소란 청소는 다하고 씻고 자고 그게 일상이었거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를 너무 못본거 같아서 한번 만났는데

 

오후 9시에 집에 들어가니까

 

된통 혼났어요

 

그뒤로 부터는 저한테 하는 행동이 완전다른거에요

 

그집에 그애 라면서 그엄마에 그 딸이지

 

이러면서 저희집을 욕하는 거에요

 

전 다른건 몰라도 엄마 욕하는건 정말 싫어했거든요

 

엄마가 집을 나간것도 다 이유가 있어서 나간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욕을 먹으며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

 

엄마가 노름에 빠져서 대출이 2억 정도가 있고

 

친구들한테도 한명당 몇백씩 빌리고 다녔고

 

그 만난다는 남자친구한테도 빌렸었고

 

엄마 친언니 이름으로도 대출을 한거에요

 

그래서 친척들은 제가 꼴보기 싫었나봐요

 

맨날맨날 보면 식모처럼 부려먹기만하고 욕하고

 

그래서 친척집에 잇을때 마다 눈치만 보고 살았어요

 

그런데 동생은 또 남자라고 아무말도 안하는 거에요

 

그래도 동생한테는 아무말도 안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저는 제가 어릴때 부터 힘든거 다겪고 해서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슬픈지 엄마 아빠한테 힘들어도 기대지못한다는게

 

얼마나 슬픈지 제일 잘알고 있으니까 동생귀에만큼은 눈에만큼은 그런거 안보이게 노력했었거든요

 

그런데 동생이 큰아빠가 부도 낸거 때문에

 

유치원을 못다녀서

 

초등학교때 부터 한글을 배웠어요

 

말은 할수있는데

 

보고 읽는거, 듣고 쓰는거를 못하거든요

 

동생이 그래서 다른애들보다 수준이 조금 낮은편인데

 

중학교를 올라가서 첫 시험을 쳣는데

 

뒤에서 5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을 당구대 큐대로 머리 몸 손 발 다리

 

온몸 구석구석을 계속때리면서 저한테 했던 말들을 똑같이 하더군요

 

그때 말리지도 못하고 혼자 숨죽여서 울고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맨날 맨날 그집에있을때마다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안들고

 

차라리 밖에나가서 거지처럼 사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어요

 

친척집에 살다가는 정말 자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우울증도 걸리고 맨날 밤마다 혼자울면서 남자친구한테도 죽고싶다고 카톡하고

 

남자친구도 처음엔 반대했는데 제가 너무 안쓰러워보여서 알겠다고 했어요

 

대신에 진짜 노력하라고

 

그래서 짐싸서 나오면 걸릴꺼같아서 학교가는척하고 교복입고 가방에 그냥 옷 위아래 두벌씩만

 

챙겨서 나왔엇어요

 

그렇게 처음엔 나와서 막막했는데

 

친구가 피시방야간 알바를 하고 있어서

 

거기서 잠을자고 아침에 친구집가서 씻고 그렇게 지냈다가

 

친구가 월급을 사장님이 계속 안주셔서

 

노동부에 신고해 돈을 바닸어요

 

그래서 친구가 절위해서 같이 모텔 달방을잡고 지냈습니다

 

저는 지내면서 일을 햇구요

 

일하고 한달이 지나고

 

저는 그달방을 나와 고시텔을 잡았구요

 

제가 미용을하는데 미용실에서 스텝으로 일을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미용실일을 짤리게된거에요

 

발전이 없다며 뭐 여차저차 하다가 짤려서

 

고시텔 방세낼돈도 없어서 고시텔도 방뺄때가 되서 방을 뺏어요

 

그러고 고민하다가 그냥 쉼터를 가기로 결정했거든요

 

매일 밤마다 생각했어요

 

 

아 내가 정말 이렇게 까지 고생하면서 살아야되나

 

왜나에게는 행복했던순간들이없지

 

왜다른애들처럼 가족들이랑 웃고 떠들던 기억이없지

 

왜 여행간 기억도 없지

 

이런생각이 들면서 혼자 울면서 별의 짓은 다했어요

 

죽으면 이런고생도 안해도 되는데 이렇게 생각하면서요

 

그래서 손목도 긋고 옥생에서 떨어질려고 난간도 올라가보고

 

그랬는데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요

 

 

쉼터를 갈려다가 친구네엄마가 저를 한달정도 재워주실수 잇대서 들어갔어요

 

그래서 한 3일?정도 있다가 친구가 가출을 한거에요

 

친구가 가출했는데 저도 친구집에 있기쫌 그래서

 

친구엄마아빠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집을 싸서 또나오니 갈대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연락해서 남자친구 집밑에 놀이터에서 같이 밤을새자고 했어요

 

남자친구는 알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집동네까지 버스타고 갔어요

 

남자친구 엄마 아빠께서는 제 집사정을 다알고 계시긴한데

 

저와 남자친구 만나는걸 탐탁지 않게생각해요

 

그런데남자친구는 계속 엄마 아빠한테 부탁을 해보자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 하니까

 

기다려 보라면서 집을 들어갔다나오더니

 

저보고 와보라고 하셧다는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 엄마아빠께 이리저리 말씀도 듣고

 

도움을 주셔서

 

시청에 찾아갔습니다.

 

정말 이때까지의 엄마 아빠 계속 원망하면서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시청에서 엄마 아빠를 방임으로 신고를 할수잇대요

 

자식버리는것도 범죄라고 하더군요

 

신고하면 합의금도 매달 생활비도 받을수 있다는거에요

 

진짜 언젠간 엄마아빠 만나면 뺨이라도 때리고싶었는데

 

 

막상 고소하려고 하니까 느낌도 이상하고

 

법원에서 마주치면 어떤기분일까 생각도들고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힘을주세요 !

 

 

재미도없는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는데 힘들다고 다힘든건 아니에요

 

저도 저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저만큼 힘든사람 넘치고 넘치더라구요

 

힘들다고 이상한생각 하지 마시고 힘든만큼 좋은일도 있으니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