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성균관 대학교

금빛하늘2012.07.31
조회22

 

                   국립 서울 과학관 (혜화동 소재)

 

         <우리집의 숨은 과학 원리>

)바이오메탈- 온도의 변화에 따라 팽창 하는 정ㄷ가 다른 두 종류의 얇은 금속판을

맞 붙여 온도를 조절하는 기구이다 (예로 전기난로,다리미,화재 경보기등이 있다)

 

2) 대류의 원리- 공기가 팽창 하면 가벼워지면서 골고루 데워지므로, 

공기가 직접 이동하는 현상을 공기의 대류라고 한다. 예를 들어 난로를 켰을때  온도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온기가 전달되는 것은 대류이다)

 

3) 사이펀의 원리-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사이펀관을 이용하면  높은 곳의 물이

더 높은 곳을 지나 낮은 곳으로 내려가게 할수 잇다 높은 곳에 있는 물 표면에 공기의 압력이

작용하여 물을 밀어 내기 때문이다.(가장 대표적인 예로 변기이다.)

 

4) 유도전류의 원리 - 대표적인 예로 인덕션레인지를 들자면

코일에 전류를 보내 생긴 자력선이 상판 위에 놓인 냄비 바닥을 통과 냄비의 철 성분에 의해 유도가열에 의해 그릇만 뜨거워 지는 원리로 이용 되는 좋은 예이다.

 

5)냉동의 원리 - 액체의 성질을 이용 액체를 기체로,기체를 액체로 바꾸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저온을 유지한다.

 

6)잔상의 원리 - 짧은 시간 그사물의 모습이 남아 있는 현상을 잔상이라고 한다

만화나 영화는 이 잔상을 이용 1초에 최대 24장의 그림을 계속 바꾸어 마치

그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7) 형광등의 원리 - 고주파 에너지에 의해 형광등 내부 기체에 유도기 전력이 발생

빛을 발한다.

8) 대기전력- 가전 제품을 켜지 않아도 콘센트에 꽃혀 있는 플러그가 정상적인 동작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상태에서 소모하는 현상를 말한다.

 

 

 

 

그외 여러가지 원리를 직접 해보는 공간들로 마련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할수 있는 곳 이라서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과학 체험 장소 부스도 마련 되어 있어 일일체험 신청 하시고 가셔도 될듯

체험 보고서도 여기서..... 체험도 함께 하면 좋을 듯 합니다.

 

 

 

 

도자기 체험장 도 있구요.체험 마당 도 함께 있어서  여러 가지 체험 중에 우리 두아이는

파라핀을 이용한 무지개색 마술 손을 각자 하나씩 만들어 왔어요

 

승우의 손 최고유진이의 브이

                                                                                           

 

 

 

 

   동물의 신비 특별 전시장

 

 

 

 

 

 

 

 

 

 

 

 

 

 

짚불 생활사 박물관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30분

개인:  어른 -4000원 초,중,고 -3000원

단체: 어른-3,000원 초,중,고- 2000원

매주 월요일 ,1월1일,설날,추석은 휴무

주소-서울 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2가 8-4

가는방법- 혜화역 지하철 4호선에 정차 4번 출구(로터리 방향)

 

우리 조상들은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풀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어 썻다

 

풀 재료 - 싸리,띠, 갈대,억새,부들,댕댕이덩굴,버들강아지등이 있다

(풀을 이용한 생활의 모습)

볏짚-초가지붕 ,부들-방석이나 돗자리 댕댕이 덩굴-바구니 버들가지-키,고리짝,도시락 ,동고리등을

만들었다.

 

곡물을 담는 그릇으로 많이 쓰인것으로 볏짚,싸리,밀짚,나무등의 재료인데

 

볏짚은 통풍이 잘되어 습기가 차지 않아 곡물이 변질 되는 것을 막기위해 많이 사용한 것으로

섬,멱서리,가마니,짚독,동구등이 있다.

 

섬- 역음새가 성글어서 벼를 보관하는데 썼다.

멱서리- 역음새가 단단해서 탈곡한 쌀이나 곡식을 담아 두었다

짚독은 독모양을 분떠서 만든 그릇이다.

동구미- 볏짚이나 왕고르왕골속으로 역은 바구니로 콩,팥, 깨,녹두등 여러 가지 잡곡을 담아 놓았다

가마니- 일본것으로 상인들이 우리 곡물을 일본에 갖다 팔았는데 역음새가 성글어 곡물이 많이 새자

자기 나라에서 가마니를 갖다 담아갔어요.이때부터 우리나라도 가마니를 쓰게 되었답니다

키- 곡물의 검불이나 티를 까불어 내는 농기구로 키에 곡물을 담고 아래위로 까불면 곡물의 껍질,

검불등이 날아가서 말끔해 져요.

방석- 비단방석,꽃방속,왕골방석,깔방석,두트레 방석등으로 엮어썼는데,볏짚이나 밀짚으로 엮었다

(깔방석- 땅바닥에 놓고 깔고 앉던 방석,두트레 방석- 겨울에 김치가 얼지 않도록 김장독을 덮거나

곳간의 쌀독 같은 것을 덮어는데,볏짚을 물에 축여 갈피 갈피 끼워 넣으며 두툼하게 틀어 엮어 표면이

두툴두툴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발 - 공간을 나누는 장치로 문발은 댓가지를 가늘게 다듬어서 실로 매는데 ,그실로 무늬를 내기도 하고 다맨 다음 먹물로 무늬를 그려 넣기도 했다, 무늬는 주로 장수와 복을 비는 내용의 그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