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음에 제가 만난 남자들만 음식을 못하는 거라고 생각했죠. 사람마다 다른 법이고 요리를 취미로 하는 남자들도 있을테니 단지 내가 만난 또는 아는 여자들만 우연히 음식을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못한다는 기준은 말 그대로 뭘 해도 맛없게 만드는 거죠. 별것도 아닌 라면 하나조차도 왠지 맛 없게 끓이는....
근데 그게 제가 만난 남자들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최근에 알았습니다. 요즘남자들 음식 못한다는 거. 부모님이 해주는 밥 처묵처묵. 여친이랑 있을 땐 여친이 사주는 밥 얻어 처묵처묵. 만날 스마트폰 뒤적거리며 맛집이나 돌아댕기자고 남친 조름.
결국 결혼하고나서 할 줄 아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이죠. 거기에 결혼하고 나서 게을러지죠. 살은 뒤룩뒤룩. 만날 배달음식에 또 살은 뒤룩뒤룩.
당연히 여친 밥을 해줄리도 없거니와 여친도 그런 남편밥 굳이 얻어먹고 싶지 않은 거죠. 일단 맛이 없으니까.
요즘 남자들 요리 못한다는 말 하면 십중팔구 뭐라 그러는지 아십니까? "결혼을 남편 밥해주려고 하냐? 십숑키야!" 이러고 자빠진다는 거.
그럼 물어봅시다. 결혼을 여친 밥해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면 어째서 취집이라는 말이 나오고 신부수업 어쩌고 하며 요리 학원에 다니는 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 잘듣고 주변 남자들이나 남친 테스트 해보세요. 우선 검색을 하든 어머니에게 물어보든 김치찌개 끓일 때 물 붓기 전에 재료에 어떤 조리과정이 들어가는지 알아보세요.
그 다음 주변 남자들이나 남친 김치 찌개끓이는 과정 말해보라고 하세요. 십중팔구 재료 넣고 물붓고 그냥 끓이는 거 아니냐고 할겁니다. ㅋㅋㅋ 근데 그건 김치 째개가 아니라 그냥 김치국이죠. 다만 오래 끓여서 걸죽해질뿐...그러니 남친 김치찌개 끓여준다고 이것저것 처넣고 끓이는데 아무리 끓여도 맑은 국물이 해결이 안나고 그러다가 졸이고 졸여서 바닷물을 만들어 놓는 거죠.ㅋㅋㅋ
김치찌개와 김칫국은 조리과정에서 분명한 한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그냥 상식이고 밥 할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여자들이요....쥐뿔도 모릅니다. 해본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을테니까요. 그놈들이 원하는 건 그저 백화점 쇼핑에 명품가방에 돈많은 여자 물어서 시집 잘가 편하고 안정적으로 사는 게 전부죠.
자...여기서 이제 모든 남자를 싸잡지 말라는 삼천팔백만년 묵은 레퍼토리가 튀어 나올 것이고 본인은 정말 자신이 그런 여자가 아니라고 믿는남자들이많을 겁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본 선배남들에게 물어보세요. 본인들이 몇살이 됐을 때 자신도 어쩔 수 없는 ㅂ ㅅ 아치가 됐는지...그리고 본인도 어쩔 수 없는 속물 한국남자라는 걸 깨달았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물어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남자들은 인생 선후배간에 그런 진지한 인생 얘기를 서로 안하더군요. ㅋㅋ 그저 커피숍에서 신상 구두 얘기나 지껄이는 게 전부.ㅋㅋㅋ
왜 남자들중에 유명한 철학가나 사상가가 인류역사상 한명도 없었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ㅋㅋㅋ
추가>설마 본인은 요리 잘한다고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하다고 지껄이는 병맛같은 남자분은 안 계시겠죠? 키보드로는 바다도 가를 수 있습니다. 인증할 수 없는 얘기는 댓글로 달질 마세요. 아니면 제 앞에서 직접 만들어서 처먹여주시던가요. 그렇게 못할 것 같으면 자신은 잘한다 이딴 개솔은 지껄이지 마시길. 그렇게 따지면 전 슈퍼맨이고 얼짱남에 대기업 회장 손자에....끝도 없어요. 키보드로는 뭔 소리를 못합니까....그러니 괜한 변명질은 하지 마시고 그냥 읽고 반성이나 하시길...
요즘 남자들은 왜 여자밥안차려주는걸까요
첫번째는 게을러서.
두번째는 음식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전 처음에 제가 만난 남자들만 음식을 못하는 거라고 생각했죠. 사람마다 다른 법이고 요리를 취미로 하는 남자들도 있을테니 단지 내가 만난 또는 아는 여자들만 우연히 음식을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못한다는 기준은 말 그대로 뭘 해도 맛없게 만드는 거죠. 별것도 아닌 라면 하나조차도 왠지 맛 없게 끓이는....
근데 그게 제가 만난 남자들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최근에 알았습니다. 요즘남자들 음식 못한다는 거. 부모님이 해주는 밥 처묵처묵. 여친이랑 있을 땐 여친이 사주는 밥 얻어 처묵처묵. 만날 스마트폰 뒤적거리며 맛집이나 돌아댕기자고 남친 조름.
결국 결혼하고나서 할 줄 아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이죠. 거기에 결혼하고 나서 게을러지죠. 살은 뒤룩뒤룩. 만날 배달음식에 또 살은 뒤룩뒤룩.
당연히 여친 밥을 해줄리도 없거니와 여친도 그런 남편밥 굳이 얻어먹고 싶지 않은 거죠. 일단 맛이 없으니까.
요즘 남자들 요리 못한다는 말 하면 십중팔구 뭐라 그러는지 아십니까? "결혼을 남편 밥해주려고 하냐? 십숑키야!" 이러고 자빠진다는 거.
그럼 물어봅시다. 결혼을 여친 밥해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면 어째서 취집이라는 말이 나오고 신부수업 어쩌고 하며 요리 학원에 다니는 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 잘듣고 주변 남자들이나 남친 테스트 해보세요. 우선 검색을 하든 어머니에게 물어보든 김치찌개 끓일 때 물 붓기 전에 재료에 어떤 조리과정이 들어가는지 알아보세요.
그 다음 주변 남자들이나 남친 김치 찌개끓이는 과정 말해보라고 하세요. 십중팔구 재료 넣고 물붓고 그냥 끓이는 거 아니냐고 할겁니다. ㅋㅋㅋ 근데 그건 김치 째개가 아니라 그냥 김치국이죠. 다만 오래 끓여서 걸죽해질뿐...그러니 남친 김치찌개 끓여준다고 이것저것 처넣고 끓이는데 아무리 끓여도 맑은 국물이 해결이 안나고 그러다가 졸이고 졸여서 바닷물을 만들어 놓는 거죠.ㅋㅋㅋ
김치찌개와 김칫국은 조리과정에서 분명한 한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그냥 상식이고 밥 할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여자들이요....쥐뿔도 모릅니다. 해본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을테니까요. 그놈들이 원하는 건 그저 백화점 쇼핑에 명품가방에 돈많은 여자 물어서 시집 잘가 편하고 안정적으로 사는 게 전부죠.
자...여기서 이제 모든 남자를 싸잡지 말라는 삼천팔백만년 묵은 레퍼토리가 튀어 나올 것이고 본인은 정말 자신이 그런 여자가 아니라고 믿는남자들이많을 겁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본 선배남들에게 물어보세요. 본인들이 몇살이 됐을 때 자신도 어쩔 수 없는 ㅂ ㅅ 아치가 됐는지...그리고 본인도 어쩔 수 없는 속물 한국남자라는 걸 깨달았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물어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남자들은 인생 선후배간에 그런 진지한 인생 얘기를 서로 안하더군요. ㅋㅋ 그저 커피숍에서 신상 구두 얘기나 지껄이는 게 전부.ㅋㅋㅋ
왜 남자들중에 유명한 철학가나 사상가가 인류역사상 한명도 없었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ㅋㅋㅋ
추가>설마 본인은 요리 잘한다고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하다고 지껄이는 병맛같은 남자분은 안 계시겠죠? 키보드로는 바다도 가를 수 있습니다. 인증할 수 없는 얘기는 댓글로 달질 마세요. 아니면 제 앞에서 직접 만들어서 처먹여주시던가요. 그렇게 못할 것 같으면 자신은 잘한다 이딴 개솔은 지껄이지 마시길. 그렇게 따지면 전 슈퍼맨이고 얼짱남에 대기업 회장 손자에....끝도 없어요. 키보드로는 뭔 소리를 못합니까....그러니 괜한 변명질은 하지 마시고 그냥 읽고 반성이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