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스물세번째 이야기

화영2012.07.31
조회27,967

안녕하세요 !!안녕

 

 

제가 쫌 늦었죠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잇었고 너무 많이 바쁜지라 ㅠㅠ

 

글도 못쓰고 이리저리 치이고!!통곡

 

체력!! 그것이 문제로다!!  미안해요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은데 못쓸 모습 보여드렷네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다시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파안

 

 

그래도 훈녀구함 돌아왔잖아요?

 

 

그걸로 만족.....은....?

 

 

 

 

 

 

 

미안해요슬픔

 

 

 

자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써볼까요.!

 

 

 

 

오늘은 무서운 이야기보다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한번 적어볼까해요.,

 

 

 

요즘은 휴가철 이잖아요!

 

 

휴가철에는 바다 가잖아요!!

 

 

바다 가면 헌팅 하잖아요!!

 

 

그럼!!

 

 

 

애인 생기잖아요!!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잠깐 해볼까해요.,

 

 

 

 

 

 

톡커 님들중 혹시 "연" 이라는 단어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아마 대부분이 들어보셨을꺼라 생각해요.,

 

 

 

緣  네 인연 할때 그연 이에요.,

 

 

 

그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끈이 연결 되는거 아세요.?

 

 

보이지않고 그저 느껴지는 끈 같은 그것들..

 

 

 

 

그것들로 인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연이 닿았다 하는거래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강하게 연결 돼 있데요.,

 

 

 

 

 

 

 

혹시 그런경우 있으신가요.,

 

 

저는 이런경우가 엄청 흔하게 많아요.,

 

 

어떤 경우냐면요...

 

 

 

 

 

 

 

혹시 사랑하는 남자친구 & 여자친구가 아픈데..,

 

 

나도 같이 아픈경우.,

 

 

그러니까 나의 몸은 정상인데 열도 없는데 머리가 열나는것처럼 아프거나 온몸이 쑤시거나.,

 

 

또는 상대방 이 눈물을 보이면 나도 같이 운다던가.,

 

 

 

 

어딜가든 항상 곁에 있는듯 느껴진다던가..

 

 

 

그사람이 아프면 나도 아파지고 그사람이 슬프면 나도 슬퍼지고

 

 

 

 

그사람이 즐거우면 나도 행복한 그런 느낌 받은적 없으신가요.?

 

 

 

 

 

 

저는 이런 현상이 연이 깊에 닿아서 서로 감정 교류 가 된다고 생각을 늘 많이 해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거 같아요.,

 

 

 

 

근데 이와 반대하는 경우도 있어요.,

 

 

 

 

 

 

싫어 하는 사람.,

 

 

 

또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

 

 

 

 

이런것도 느껴보신적 있으신가요.?

 

 

 

 

 

 

상대방이 나를 싫어 하는 티를 전혀 내지 않고 같은 무리속에 웃고 떠들어도.,

 

 

나는 느껴져요 상대방이 나를 싫어 한다는것을.,

 

 

 

 

또는 상대방이 아무렇지 않게 짜증만 내고 놀리기나 하고 그래도

 

 

 

느껴지지 않나요 상대방 마음이?

 

 

그사람이 저를 관심있으 하는 그런 마음이 ?

 

 

 

 

 

 

 

사람은 누구나 영기 나 기 나 기운을 타고 나 있어요.,

 

 

귀신보는 사람은 영기가 많고 섬세하기 때문에 볼수있고 느낄수 있는거고

 

 

기가 강한 사람은 기가 강하기 때 문에 귀신을 본건지 아닌지 모르는경우도 있고요 ㅎ

 

 

 

그렇데요 지금 제옆에서 알려주는 귀신 님이 부끄

 

 

 

 

 

아 오늘도 새볔 출근 하는데...,

 

 

 

세수하는데 뒤에서 나타나고  머리감는데 문뒤에서 엎드려서 괴상한 표정이나 짓고.,

 

 

 

 

요즘 귀신들도 많이 외로운가봐요.,

 

 

 

 

또 지이야기 글 썻다고 방방 뛰고 좋아라 하네요.,

 

 

 

 

 

 

 

 

 

 

 

 

 

 

그 뛰는곳이 내 어깨라는개 함정.,놀람

 

 

 

 

 

툭툭 털어내고!

 

 

 

 

 

자 너무 짧은 글을 쓴거 같아서 쪼금더 써볼까요.?

 

 

 

 

 

 

 

음...뭘 쓰지...,

 

 

 

아 이번에는 친구 이야기 써볼깨요.ㅎ

 

 

 

 

 

나에게는 훈녀구함 의 임가지 님? 처럼 나에게도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내가 널 지켜주겠다는 소리를 많이 해요

 

(요즘 못해서 미안 애들아부끄)

 

 

 

 

 

그래서 그런지 그애들이 귀신한태 가위를 눌릴상황이거나 그럴때면 어김없이 나의 영기는.,

 

 

 

자동이체 해논거같이 슝 빠져나가서 친구를 보호 해요.,

 

 

 

 

신기하죠.?

 

 

 

 

 

근데 그렇게 자동이체처럼 나의 영기가 점점 써지면 나도 친구랑 비슷한 꿈을 꿔요.,

 

 

 

아니 좀더 구체적이라는게 문제죠.,

 

 

 

 

 

 

예를 들면 그귀신얼굴이 꿈속에서 자꾸 맴돌면서 나를 경계 하거나

 

막 내 귓가에 소리지르면서 나를 괴롭히거나..,

 

 

이상한 영상보여주거나.,

 

 

자기 가 살아온 환경이나 여러가지 이상한거 막 보여주는데.,

 

 

 

결국 저는 잠을 깨고 헤벌레 하다 다시 자고 ㅠㅠ

 

 

 

 

 

그렇게 친구한태 떨어질때 까지 저는 밤새 비명 소리때문에 잠도 못자고,

 

 

눈을 감으면 귀신 영상 보이고 눈뜨면 잠을 잘수가 없고 버럭

 

 

 

차라리 가위를 눌러야 이놈아 !

 

버럭

 

 

아무튼 그렇게 일이 일어나요.,

 

 

 

음......

 

 

 

근데 글쓸 맛이 전혀 안나네요.,

 

 

 

 

왜지...뭐지...지금 몹시 졸리고 기분도 안좋고 그래요 ㅠ

 

 

 

그래도 댓글 달아주시는분들 스릉스릉부끄

 

 

 

 

금방 또 돌아올깨요 지금 머릿속이 하얗게 벙쩌 있어요 ㅠ

 

 

그럼 모두들 안뇽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