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에서 만난 그녀들

김창진2012.07.31
조회5,580



 친구들이랑 캐베 갔다가 그냥 이뻐서 한 컷 몰래 찍었습니다.(옆친구들분께 동의를 구했어요 ^^)


걍 무턱대고 이뻐서 찍었는데 ~ 몇일 후


알고 보니깐 람보르기녀라고 하더라구요~ 역시 이쁜 것들은 유명해...;;;

폰카로 찍다보니깐  화질 떨어지는 점 이해 해주삼.

P.S 솔직히 난 람보르기녀 보다 옆에 파란애가 더 끌림~ 아닌가?
    같이 모히또 한 대 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