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샵 민사를 걸려고합니다.(제발봐주세요)

김봉조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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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 하늘로간 저희 대지입니다.

 

이런글 써본 적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네티즌분들께물어봅니다.

 

7월28금요일이였습니다. 저희가족은 이틀전에 대전 동X애견에 진짜 소중히키운 개를 임신시키기위해 맡

 

겨두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애견샵도 깔끔하고 외관도좋아보이길래 안심하고두셨다더군요.

 

그래서 이틀동안 연락이 없어도 불안하긴했지만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뜬금없이 전화로 개가 죽었다고 하더군요.(보내기전에 씻기고 정말건강했습니다.) 정말 말투가 마치 물건다루듯이 죽었다고했습니다.그러고는 사과한마디없더군요.

 

 

하루전에 물도안먹고 아팠다던데 그런걸알았으면 따로 격리조치를하던가 병원이라도 한번데려다주었으면될꺼아닙니까.아니면 저희에게 전화라도 했어야죠. 아픈앨 냅두고 죽고나서전화를하면 어쩝니까.정말

 

말도안되는일입니다.그래서저희가 직접 찾아갔었습니다.그런데 그 애견샵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죽

 

은걸어쩌냐고 살려내기라도하냐고 화를내더군요.그러고는 마음대로하라고 욕을하면서 ..정말 파렴치한

 

사람입니다.애견샵을 하는사람으로써 저렇게책임감이 없어도 됩니까.이건진짜 ..

 

정말 대지를 애기때부터해서 족보있는개라고 자랑도하고다니고 그랬는데 저렇게 쉽게 죽여버리고는 그냥

 

강아지한마리에 돈을보태줄테니 퉁치자고하더군요.왜이렇게 사람이 각박하냐면서 오히려 성을 내기도했

 

고요. 저희는 그냥 할말이없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민사 준비중이고요.이건 정말 분한일입니다.

 

\제발 무시하지마시고 읽어주세요.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