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여자친구한테는 만날때마다 돈 다 부담했던 남자가지금 나랑 사귈때는 더치페이, 혹은 6:4 정도로 부담하길 원한다면 많이 속상하신가요??여기 그런 남자 비난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참 이해가 안가네요..옛 여친은 옛 여친이고 지금은 지금이지 꼭 그거 비교해야되요?옛 여친한테만큼 돈 안쓰면 사랑하지 않는건가요?여기 종종 '남자한테 헌신했다가 헌신짝처럼 버림받은 여자입니다'라는 사연 올라오던데그런 여자들은 다른 남자 사귀어도 무조건 전 남친한테처럼 헌신해야되는건가요?그렇게 헌신하지 않으면 그 남자 사랑하지 않는건가요?전 참 이해가 안가네요..왜들 그렇게 한쪽눈을 감고 보세요?남자나 여자나 뒤집어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여자니까 여자편 드는건가요? 1
내 여자한테 돈 많이 안쓰면 속상하신가요?
지금 나랑 사귈때는 더치페이, 혹은 6:4 정도로 부담하길 원한다면
많이 속상하신가요??
여기 그런 남자 비난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참 이해가 안가네요..
옛 여친은 옛 여친이고 지금은 지금이지 꼭 그거 비교해야되요?
옛 여친한테만큼 돈 안쓰면 사랑하지 않는건가요?
여기 종종 '남자한테 헌신했다가 헌신짝처럼 버림받은 여자입니다'라는 사연 올라오던데
그런 여자들은 다른 남자 사귀어도 무조건 전 남친한테처럼 헌신해야되는건가요?
그렇게 헌신하지 않으면 그 남자 사랑하지 않는건가요?
전 참 이해가 안가네요..
왜들 그렇게 한쪽눈을 감고 보세요?
남자나 여자나 뒤집어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여자니까 여자편 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