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티아라 백댄서사칭신고접수? 없었다" 경찰에신고해수사의뢰했다는티아라소속사측발표 내용'허구' 머니투데이최우영기자|입력 : 2012.07.31 13:24 공유: |소셜댓글 : 0 여성그룹티아라소속사코어콘텐츠미디어가"백댄서 사칭IP를 추적해경찰에수사의뢰했다"고 주장했으 나사실이아닌것으로드러났다. 서울서초경찰서관계자는"티아라 또는코어콘텐츠미 디어(코어)와 관련해접수된신고는한건도없다"며 "서초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신고의뢰했다는일부매 체보도는사실무근이다"고 31일 밝혔다. 코어측에서경찰신고했다고주장하는사건은지난 30일 오후10시쯤 인터넷에'티아라 백댄서'라고 자신 을소개한사람이"지연이 연습실에서화영의뺨을때 렸으며차량에탈때화영옆에앉기싫다고화영앞에 서가위바위보를해진사람이옆에앉았다"는 등의내 용이포함된글을올린것이다. 이글은최근'아이돌 왕따' 논란의중심에있는여성그 룹티아라에대해거센비난을불러일으켰으나코어측 확인결과신빙성이떨어지는것으로알려졌다. 코어측관계자는"외부인들과 다른연예인들이모두 출입하는연습실에서지연이화영뺨을때렸다는건있 을수없다"며 "그 글을올린사람은IP추적 결과티아 라백댄서도아닌사람이쓴글이라는게밝혀졌다"고 설명했다. 2
경찰"티아라 백댄서사칭신고접수? 없었다" 경찰에신고해수사의뢰했다는티아라소속사측발표 내용'허구' 머니투데이최우영기자|입력 : 2012.07.31 13:24 공유: |소셜댓글 : 0 여성그룹티아라소속사코어콘텐츠미디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