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녀☆★☆★

이글이톡되면홈피까겟음2012.07.31
조회176

 

 

 

안녕하3..저는 경기도 부천에 모 고등학교에다니는 18살 흔녀임부끄

 

 

내얘기 내가 생각해도 신빙성없음ㅋ그래도 실제이야기임..

 

판언니야들 이 글보고 공감해주고 위로좀해주셈ㅠㅠ

 

아아ㅋ 참고로 이 이야기는 6개월전에 잇엇던 일임.

 

 

 

 

---------------------------------------------------------------------------

나는 학원에 있엇음ㅋ그 학원에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잇음

 

 

그오빠를 따라다니면서 내가 먼저 고백은 햇지만

 

 

 

썸씽오래타서 그오빠도 나를좋아하는것같앗음ㅋ

 

하/......우리정말달달햇는데....

 

 

짧은치마입으면 입지말라구 자기외투벗어주고

 

 

학원에서 자고있으면 1층편의점에서 음료수사다주고..

 

 

 

더 달달하지만 언니들이 여우녀 궁금해할것같아서 생략하겟음ㅠ

 

 

 

 

 

 

 

 

 

바야흐로 때는 1월쯤..아주추울때엿음

 

 

 

나는 여느떄처럼 학원에들어섯는데 일찍온거임 그래서 걍 누워서 잤음

근데 문자가오는거임!!!!!미친듯이 방가웟음

그래서 홀드를 딱 푸럿는데 내베프엿음..

 

 

내베프가 넝쿨당앎?거기 조윤희닮앗음(나왕팬임ㅋㅋㅋ)

그러므로 걍 조윤희라고 하겟음

 

 

나-파랑  조윤희-빨강

 

[야야야ㅑㅑ야ㅑ야야ㅑ]

 

[왜]

 

(나 시크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ㅋㅋ니네반에 입생이왓드라?]

(입생이=신입생)

 

[아진심?학원에?]

(주위를둘러밧는데 맨앞에 뒷태쩌는애가잇엇음ㅋ)

 

[ㅇㅇㅇㅇㅇ닌 같은반인데도 모르냐;;]

 

[걍 쳐잣짘ㅋㅋㅋ왜?쟤이뻐?]

 

[아닠ㅋ쟤가 아까 바늘이오빠한테 번호따더라]

(오빠가 곽바늘닮앗음..인터넷에쳐보셈)

 

[ㅁㅊ;그래서 줫음?]

 

[아닠ㅋ]

 

[역시 내남자@,<♥]

 

[ㅇㄴ염장ㅡㅡㄲㅈ ㅃㅃ]

 

여튼 이런식으로 친구랑 문자를 끝냇음ㅋㅋㅋㅋ

 

오랜만에 쉬는시간에 학원에서 고개를 들엇음

 

 

그 입생이를 봣는데 이쁘지도 않고

걍 말그대로 뒷태만훈녀엿음;;

 

 

근데 이미친년이 바늘이오빠한테가는거임ㅡㅡ;;;

근데 오빠가 그여자애한테 웃어주는거임;;

 

 

 

시밯ㅎㅎㅎㅎㅎㅎㅎㅎ

 

 

 

 

적어도 오빠는 안그럴줄알앗음..내남자...하....

 

 

근데 내가 맨뒤라서 걍 문열어놓고 쳐다보고잇엇음

 

근데 오빠랑 눈이마주친거임;;

 

근데 그순간 딱 수업시작종침...

 

 

그래서 수업이 시작됫고 나는 45분내내 그년만 쳐다보고잇엇음(잠도안자곸ㅋㅋ)

 

 

 

그리고 내 몸안에서는 똥줄이 타고잇엇음,ㅋㅋㅋ

 

 

 

와똥줄,,뽜이야

 

 

진짜 45분내내 그년쳐다보면서 드는 생각이

 

오빠가 넘어갈꺼같은거임...;

 

 

 

 

 

솔직히 오빠가 나보다 잘나고

잘생기고 훈남st이라서 겁나 불안한건 사실이엇음 ㅇㅇ

 

 

 

여튼 그렇게 수업이끝낫는데 끝나자마자 오빠가 하건을 나가는거임

 

 

그래서 어디가지?이런생각하고잇다가 그냥 어지러워서

 

 

 

 

 

업드리고 잇엇음...ㅋ근데 갑자기 차가운게 내 볼에닿는거임 그래서

 

 

안그래도 어지러워서 짜증나죽겟는데 차가운개 볼에 닿으니까

 

 

더짜증나는거임;;그래서 아나 누구야시발ㅡㅡ이러고 고개를 들엇는데

 

 

오빠가 헉헉대면서 음료수를들고 씨이이이이익웃고잇는거임...

 

 

그래서 솔직히 아까 그년한테 웃어준거 다풀렷음

 

 

 

그일이 잇고나서 오빠가 나한테 온거니까

 

 

쪼끔 불안하긴햇지만 그래도 안심이됫음

 

근데 그걸 그년이본거임!!!!표정개썩창ㅋㅋㅋ나는 히죽히죽웃고잇엇음^~^

 

 

 

솔직히 개표정보니까 뭔일이 일어날것같은 예감이들어서

 

불안감은 없앨수없엇음..;

 

 

할튼 그날은 그렇게 두달동안은 찝찝하지만 그럭저럭 보냇음

 

(이야기가길어질까봐 짧게쓰는거 양해부탁..ㅈㅅ;)

 

 

 

 

 

여튼 그러고 3월달이되서 학교에갓음

 

그랫는데 옆반에 전학왓대서 구경갓는데 그년인거임;;

 

 

 

어쩐지 학원오고 처음보는얼굴이다 싶엇음..

 

 

 

 

여튼 그렇게 입학식끝내고 나는 오빠랑 집에가고잇엇음

 

 

근데 뒤에서 자꾸 그년이 따라오는거같은거임;;

 

오빠가 나 대따주고 집에가는데..나는 불안해서 오빠랑 카톡을햇음..

 

나-파랑  오빠-초록

 

[야아아아아아아앙]

 

[왜에ㅔ에에에에엥]

 

[히히히히 어디얏?]

 

[나지금 집거의다왓어!!!!!!!!!]

 

[ㅎㅎ그래~_~본지얼마나 댓따고 또보고싶어..;;;;뭐이쁘다고;;]

 

[그니까 나는 못난 니 얼굴뭐가보고싶다고 다시 니네집앞으로가고잇을까..;;;;;;]

 

[헐?어딘데?]

 

[니네집앞ㅋ가다가 너한테 카톡오자마자 돌아섯다]

(오빠네집이랑 우리집은 가까움)

 

[헐 10분만기다려!!!!!!]

(나는 오늘따라 오빠한테 이쁘게보이고싶어서 교복 고쳐입고 화장 후다닥햇음!!)

 

그리구 얼른 달려나가서 오빠한테 안겻음ㅎㅎ

 

 

오빠가 왠못난이가 나한테 안겨잇네?해서 한대 떄렷음..ㅋㅋ

 

그랫더니 아푸다며 뽀뽀해달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해줫음!!!!!

 

 

 

 

막 애기처럼웃는거임..♥

 

 

 

여튼 그렇게 안고잇엇는데

 

우리집 맞은편에 잇는 동에 그년이 쨰려보다가 들어가는거임..

 

 

아오쓰벌.. 와진짜 심령사진속에 보면 심령들 잇잔슴? 나그거보는줄..ㅋㅋㅋ와./.

 

심장떨려.. 마이하뚜비뚜..ㅠㅠ

 

난그때첨알앗음걔가 우리 맞은편에 잇는 동에 사는줄 첨알앗음ㅋ

 

그떄는 그냥 쟤뭐지?조심해야겟다..이생각이엿음

 

 

 

 

여튼 그러고 막 그다음날은 내가 학교에서 자구잇는데 쌀쌀해서 아 추어..이러고잇는데

 

 

 

 

 

갑자기 누군가 담요를 덮어주면서 안아주는거임..

 

오빠엿음......

 

깜짝놀래서 뭐야!!??!!!?!

 

 

이랫더니 오빠가 웃더니 손잡아줘서 쉬는시간동안 그러구 오빠는 올라갓음

 

 

우리층복도에서 그년은 안보이길래 교실에 짜져잇나보다..생각햇음

 

그리구 아까 오빠가 준 담요 갓다줄겸 얼굴도볼겸 윗층으로올라갓음

 

 

(나는3층이고 오빠는 4층임)

아니 근데 이 미친년이 오빠옆에 딱붙어서 졸졸따라다니는거임

 

그래서 우선 걍 오빠랑 넘기고 그년이랑 내려왓음

그래서 내가 너무 화가나서 그년한테 가서 말햇음

 

나-파랑  그년-똥색

 

 

-야

 

-왜

(생각보다 싸가지없엇음)

 

-너 내가 이오빠랑 사귀는거알아몰라

 

-알아

 

-아는데 지금이게 뭐하는거야?

 

-내가 이오빠를 좋아하던말던 니가 뭔상관이야

내가 허락맡아야해? 니가 그거까지 상관할바는 아니잖아

혹시 모르지 오빠가 나를 좋아하게됫을지도ㅋ

 

-아 진짜 말이면단줄아나

야ㅑ미친년아 니 정신이 잇는거야없는거야?

개념없어ㅓ?

 

-내가 개념이 잇던말던 니가 뭔상관이냐곸ㅋㅋㅋㅋ

 

-뭘쪼개 시발

걍 교실에 짜져잇어 미친년앜ㅋㅋㅋ

어따대고 지랄이야

 

-야 미친 나는 욕못하는줄아냐?

지금이러는거보면 니도 개념없엌ㅋㅋㅋ

 

 

 

그러고 막 욕하고 소리질르면서 싸우니까

 

어떤선생님이 와서 말리는거임 근데 이 미친년이

선생님왓다고 쳐 우는거임ㅋㅋㅋㅋㅋ

 

와신발..진짜그때 강적이라고 느꼇어ㅋㅋ 역시눈물을 맘대로 쏟아낼수잇는 능력 ㅋㅋㅋ

 

내가 그년 떄렷으면 진짜 나 죽엇을지도 몰름ㅋㅋㅍㅋ

 

여튼 이날은 걍그렇게 나혼자집갓음

 

 

 

 

 

온냐들 미안한데 나 하건가따가 올게요...아..

일단 이거 읽어주세요 한시간만 기다려줘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