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글을 쓰게 됐네요 아이가 찾아오기 전까진 쭉 병원 다니면서 이렇게 간간히 글을 적을것 같네요
며칠전 원장님께서 배란날짜 잡아주셔서 어제 숙제후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초음파 검사를 하시면서 점액엔 반응이 없다는데 이건 무슨말일까요 오늘따라 진료실안에 간호사가 한명이 아닌 두명이 추가로 있고 사복을 입고 있는, 원장님 옆자리에 앉아서 같이 모니터를 보시는 한분이 또계셨어요 뭔가 어수산해서 오늘 질문도 제대로 못하고 왔어요 약간후회중 ㅜ.ㅜ
여튼 오른쪽 2개 왼쪽 2개 배란이 진행중이라며 내일과 모레 러브러브 숙제를 내주셨구요
8.16일 임테해서 반응 없으면 일주일뒤 생리가 시작할꺼라며 생리 시작한 날부터 3~4일뒤에 내원하래요
그때 또 초음파검사후 배란유도제를 쓸것 같네요 배란날짜도 잡을듯... 이런 반복된 생활이 언제까지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기다리는 맘으로 좋게 생각하려구요
오늘은 질초음파 소변검사 엉덩이주사 한대 맞고 왔어요 엉덩이주사는 과배란 주사겠죠? 이것도 못물어본게 원래는 주사처방은 안하고 진료비 계산하고 나왔는데 차타고 집에가는중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네요
처방을 늦게해서 주사맞고 가야하는데 그냥 가시라 했다고 다시 병원와서 주사 맞고 가라구요
그래서 다시 가서 주사실앞에서 대기했다가 간호사분께 주사맞고 왔어요 그래도 안맞고왔으면 어쩔뻔~ 다행이에요
심한 다낭성 생리불순으로 글썼던 사람이에요
또 글을 쓰게 됐네요 아이가 찾아오기 전까진 쭉 병원 다니면서 이렇게 간간히 글을 적을것 같네요
며칠전 원장님께서 배란날짜 잡아주셔서 어제 숙제후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초음파 검사를 하시면서 점액엔 반응이 없다는데 이건 무슨말일까요 오늘따라 진료실안에 간호사가 한명이 아닌 두명이 추가로 있고 사복을 입고 있는, 원장님 옆자리에 앉아서 같이 모니터를 보시는 한분이 또계셨어요 뭔가 어수산해서 오늘 질문도 제대로 못하고 왔어요 약간후회중 ㅜ.ㅜ
여튼 오른쪽 2개 왼쪽 2개 배란이 진행중이라며 내일과 모레 러브러브 숙제를 내주셨구요
8.16일 임테해서 반응 없으면 일주일뒤 생리가 시작할꺼라며 생리 시작한 날부터 3~4일뒤에 내원하래요
그때 또 초음파검사후 배란유도제를 쓸것 같네요 배란날짜도 잡을듯... 이런 반복된 생활이 언제까지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기다리는 맘으로 좋게 생각하려구요
오늘은 질초음파 소변검사 엉덩이주사 한대 맞고 왔어요 엉덩이주사는 과배란 주사겠죠? 이것도 못물어본게 원래는 주사처방은 안하고 진료비 계산하고 나왔는데 차타고 집에가는중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네요
처방을 늦게해서 주사맞고 가야하는데 그냥 가시라 했다고 다시 병원와서 주사 맞고 가라구요
그래서 다시 가서 주사실앞에서 대기했다가 간호사분께 주사맞고 왔어요 그래도 안맞고왔으면 어쩔뻔~ 다행이에요
과배란으로 자연임신 시도중인데 배란이 많이될수록 임신확률이 높을까요?... 양쪽 2개씩이라는데 많은건 아니죠?
빨리 이쁜아기 만날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항상 좋은맘가졌다가 늦은 저녁과 새벽만 되면 맘한켠이 계속 불안불안해요 이런 스트레스를 떨쳐버리야 하는데말이죠 미치겠어요 ㅋㅋ
제가 더더욱 걱정을 하는 이유는 저는 심한 다낭성에 생리불순이 심해서 1년에 한번생리하는 그런 여자였거든요 그래도 저같은 비슷한 사연들을 접하면서 대부분 임신들 했다고하니 희망갖고 있어요
아기 갖는 그날까지~~ 빨리 엄마가 되고 싶어요 간절히 ...
병원 다녀오는 날이면 하루종일 뭔가 기분이 우울하고 울적해지는데 이렇게 글을 쓰면서 제스스로 다독이고 싶네요 저처럼 애를 간절히 원하는 엄마들 다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