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오뎅씨가 아파요 ㅠ_ㅠ 어제 갑자기 기침을 하는거에요 ㅠ^ㅠ 빽빽 하면서 평소처럼 물그릇 옆에서 자려고 하는가 싶더니 기침을 하는거에요 ㅠ_ㅠ 여름이라서 더워서 그런가 선풍기도 틀고 평소에 안틀던 에어컨도 틀고 계속 기침하니까 추운가 싶어서 에어컨 안튼방에 가서 핸들링 (*핸들링 - 햄스터를 손에 올려 놓고 친해지는 방법이에요 ^,^) 하면서 달래보니까 또 팔팔해지길래 다시 집안에 놔두니까 또 기력이없고 ㅠ^ㅠ 그래서 인터넷 ㄱㄱ 했죠 죽을수도 있다는거에요 !!!!!!!!!!! 아 이런 XX하면서 미친거아니냐면서 전재산 24300원을 손에 쥐고 이동장에 베딩깔고 오뎅씨를 옮겨서 눈에 눈물달고 미친듯이 택시 정류장에 뛰어가서 7000원거리인 동물병원에 갔어요 설마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설마 죽는건 아닌지 마음은 급한데 그때 시간이 6시 20분이어서 그런지 차가 막히고 심장이 두근두근 동물병원은 6시 40분까지 오라그랬는데 어쩌지 ㅠ^ㅠ 하면서 진짜 미칠뻔 했는데 딱! 6시 40분에 도착을 했지 뭐에요 ㅠ^ㅠ 택시 아저씨 감사해요 그래서 의사쌤에게 진단을 받아봤는데 큰 문제는 아닌것 같으니까 주사 맞고 오늘밤은 옆에서 지켜보시고 내일 또 그러면 내일 다시 오셔요 ^^ 돈이 없어서 다시는 못가요 선생님 ㅠ^ㅠ 햄스터 아가들을 키우는 톡커님들 중에도 이렇게 갑자기 이쁜이들이 기침을 하면 많이 당황하실 거에요 그럴때는 저처럼 미친듯이 병원뛰어가서 주사맞고 그러지마시구 일단 하루 밤 같이 지내보시고 일단 아이가 어떤지 아래의 5가지를 체크해보세요 하루밤 자고 나면 괜찮아지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기침이 베딩의 먼지나 환기가 안 되어 있거나 집이 더러우면 할수도 있다구 하니까요 1. 주위가 젖어있거나 축축하다 2. 식욕이 떨어지거나 평소에 잘먹던 음식도 먹지않는다 3. 잘 놀지 않고 축쳐저 있다 4.숨쉬기 힘들어한다 5.칙칙거리거나 빽빽 거리는 기침을 한다 여러분의 아이들은 지금 아프지 않겠죠 ^,^? 우리 오뎅씨는 어제 왜 아팠던걸까요 ㅠ_ㅠ 앞으로는 아프지 않게 좀더 관심을 마구마구 퍼부어 주어야 겠어요 오뎅씨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까지 허락 되겠지요 여러분의 아가들은 부디 아프지 않길 바라면서 ^,^ 마지막으로 제가 오뎅씨가 아픈걸 발견한 동영상 올리께요! 3분 15초 쯤부터 기침하는걸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오뎅씨는 지금 잘 뛰어놀고 있답니다 펄쩍펄쩍 ---------------------------------------------------------------------------------------- 여기서 끝나면 진짜 재미없으니까! ㅎㅎ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하지 마셔요 요플레와 같은 수분기 있는 음식은 햄스터에게 치명적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저희 오뎅씨가 마지막이였으면 하네요 추천은 = 알다시피 귀여우면 추천 나도 햄스터 키운다 추천 햄스터 키우고 싶다 추천 그냥 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짜증난다 추천 글쓴이 좋다 추천 중딩 고딩 대딩 직딩 추천 그냥 추천!! >.< 오늘은 특별편이니까 짧아요 >.< 다음에 소소한 하루 일기 2편으로 건강해진 업그레이드판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 지켜보고 있어요 선플이라고 우기시는 분 봤는데 제가 보기엔 아닌것 같아요 ^,^ 뿌잉 항상 강조드리지만 댓글과 추천은 옵션♥ 오뎅이에게 응원의메세지 한줄씩 부탁 드려도 되겠죠 >.<? 추천꾹 댓글 한줄 5117
★★사진有)오뎅씨가 아파요 ㅠ_ㅠ(햄스터기침대책有})★★
톡커님들 오뎅씨가 아파요 ㅠ_ㅠ
어제 갑자기 기침을 하는거에요 ㅠ^ㅠ 빽빽 하면서
평소처럼 물그릇 옆에서 자려고 하는가 싶더니 기침을 하는거에요 ㅠ_ㅠ
여름이라서 더워서 그런가 선풍기도 틀고 평소에 안틀던 에어컨도 틀고
계속 기침하니까 추운가 싶어서 에어컨 안튼방에 가서 핸들링
(*핸들링 - 햄스터를 손에 올려 놓고 친해지는 방법이에요 ^,^)
하면서 달래보니까 또 팔팔해지길래 다시 집안에 놔두니까 또 기력이없고 ㅠ^ㅠ
그래서 인터넷 ㄱㄱ 했죠
죽을수도 있다는거에요 !!!!!!!!!!! 아 이런 XX하면서 미친거아니냐면서
전재산 24300원을 손에 쥐고 이동장에 베딩깔고 오뎅씨를 옮겨서 눈에 눈물달고
미친듯이 택시 정류장에 뛰어가서 7000원거리인 동물병원에 갔어요
설마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설마 죽는건 아닌지
마음은 급한데 그때 시간이 6시 20분이어서 그런지 차가 막히고 심장이 두근두근
동물병원은 6시 40분까지 오라그랬는데 어쩌지 ㅠ^ㅠ 하면서 진짜 미칠뻔 했는데 딱!
6시 40분에 도착을 했지 뭐에요 ㅠ^ㅠ 택시 아저씨 감사해요
그래서 의사쌤에게 진단을 받아봤는데 큰 문제는 아닌것 같으니까 주사 맞고
오늘밤은 옆에서 지켜보시고 내일 또 그러면 내일 다시 오셔요 ^^
돈이 없어서 다시는 못가요 선생님 ㅠ^ㅠ
햄스터 아가들을 키우는 톡커님들 중에도 이렇게 갑자기 이쁜이들이 기침을 하면
많이 당황하실 거에요 그럴때는 저처럼 미친듯이 병원뛰어가서 주사맞고 그러지마시구
일단 하루 밤 같이 지내보시고 일단 아이가 어떤지 아래의 5가지를 체크해보세요
하루밤 자고 나면 괜찮아지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기침이 베딩의 먼지나 환기가 안 되어 있거나 집이 더러우면 할수도 있다구 하니까요
1. 주위가 젖어있거나 축축하다
2. 식욕이 떨어지거나 평소에 잘먹던 음식도 먹지않는다
3. 잘 놀지 않고 축쳐저 있다
4.숨쉬기 힘들어한다
5.칙칙거리거나 빽빽 거리는 기침을 한다
여러분의 아이들은 지금 아프지 않겠죠 ^,^?
우리 오뎅씨는 어제 왜 아팠던걸까요 ㅠ_ㅠ 앞으로는 아프지 않게
좀더 관심을 마구마구 퍼부어 주어야 겠어요
오뎅씨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까지 허락 되겠지요
여러분의 아가들은 부디 아프지 않길 바라면서 ^,^
마지막으로 제가 오뎅씨가 아픈걸 발견한 동영상 올리께요!
3분 15초 쯤부터 기침하는걸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오뎅씨는 지금 잘 뛰어놀고 있답니다 펄쩍펄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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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면 진짜 재미없으니까! ㅎㅎ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하지 마셔요
요플레와 같은 수분기 있는 음식은 햄스터에게 치명적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저희 오뎅씨가 마지막이였으면 하네요
추천은 = 알다시피 귀여우면 추천 나도 햄스터 키운다 추천
햄스터 키우고 싶다 추천 그냥 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짜증난다 추천 글쓴이 좋다 추천
중딩 고딩 대딩 직딩 추천
그냥 추천!! >.<
오늘은 특별편이니까 짧아요 >.<
다음에 소소한 하루 일기 2편으로 건강해진 업그레이드판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 지켜보고 있어요
선플이라고 우기시는 분 봤는데 제가 보기엔 아닌것 같아요 ^,^ 뿌잉
항상 강조드리지만 댓글과 추천은 옵션♥
오뎅이에게 응원의메세지 한줄씩 부탁
드려도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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