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무한도전의 저주???????

무한도전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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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프로그램에 등장한 종목은 레슬링, 체조, 핸드볼이며 현재까지 저주에 걸린 종목은 레슬링과 체조가 꼽힌다.

'무한도전의 저주'를 거론하는 네티즌들은 12일 열린 한국선수들의 레슬링, 체조 경기에서의 부진한 성적이 저주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여겼다.

레슬링은 전통적인 '효자종목'이고, 체조에서는 메달이 기대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2004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지현(60kg급 그레코로만형)은 8강에서 탈락했고, 박은철(55kg급 그레코로만형)도 동메달에 그쳐 당초 기대했던 것에 못미치는 결과를 낳았다. '무한도전의 저주'는 이미 베이징올림픽 개막 이전에도 존재했다. 출연자들이 신상에 좋지 않은 일을 겪는다는 것이다. 특히 '우생순'(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불리며 국민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여자 핸드볼이 세계최강 러시아와 무승부, 세계랭킹 3위 독일과 10점차 승리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들어 이 저주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무한도전의 저주???????

말도 안돼!!!!!!!!

우리 국민mc가 보면 얼마나 속상할까-_-...

 

시청률 떨어져도 ,

언제나 무한도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