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솜씨가 없으니까 읽어보시고 조언을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저희는 회사에서 만나 좋은 누나 동생으로 지냈습니다. 전 스무살 男 여자친구는 스물세살 女 전 열아홉살 10월 달부터 군대가기전 돈을 모을 계획에 회사에 왔고 누난 대학교 2학년때 휴학을 하고 1년동안 돈을 모아 대학교 다시 다니면서 공부에 전념할 생각으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내용생략) 누나에게 고백한 날은 누나 퇴사날 하루전이었습니다.. 누나는 우리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회사로 입사하려던 계획이었던거죠. 그렇게 다른회사로 입사한 누난 몇 주 뒤 나와 다시 만난 날 제 고백을 받아주었고 그날부터 지금까지 연애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주뒤 누난 회사일이 힘들다며 퇴사를 생각하길래 제가 무슨일이길래 그렇게 힘들어하냐 물어보고 들어보니.. 말도안되는 일을 여자가 하고있더군요.. 퇴사 한다는 말에 더이상 이이제기 없이 " 그래, 다른곳 알아보자 " 대답하고 멜파스라는 회사에 서무로 취직하여 그곳에서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서무라는 일 자체가...... 혼자하기 힘들고 회사 돌아가는 모든걸 관리하고 사원들 근태관리라던지 방진복 관리 , 입사자,퇴사자,출근 할때 지문인식을 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곳에 재대로 인식이 안되서 근퇴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발생한 사람의 관리자인 라인 조장에게 연락을 하여 " 이사람은 몇월 몇일날 출근 안한걸로 나왔는데 이건 어떻게 된거죠 ? " 뭐 이런식으로 연락을 해대야하고, 자기일은 미루고 다른일들도 도맡아 해야되고 혼자선 절때 안될일을 혼자하고 있고.... 진짜 일이 많습니다. 하루하루 이곳저곳에서 부탁들이 쏟아지는 직업이죠. 하루하루 고통이었나봅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성격도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져서 가끔은 저에게도 막 토해내는데 전 그런건 다 받아줄 수 있습니다. 여지껏 그래왔구요. 하지만 내 여자친구가 이러는건 너무 힘들어서 이러는 거였기 때문이란걸 다 이해하기때문에 이젠 해결책을 찾아야할것같습니다.. 누난 나와함께 연애를 하는 기간에 만나는 날이 1주일에 한번 또는 한달에 두번 밖에 되질않아 힘들어하는것도 있고 일이 힘든것도 있고, 힘들 때 곁에 저도 없다는것에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단퇴사를 계획중인 여자친구는.... 정말 극단의 상황까지 온것같습니다.. 울면서 전화하는걸 보면 정말 안쓰러워서 미치겠습니다... 사내기숙사이기때문에 몰래 옮기는게 더 힘이든데.. 회사는 안성이고, 여동생이 있는데, 그동생도 대학때문에 안성에서 머문다고 하더군요 안성에 동생집에 짐을 옮겨 놓고 자기는 고향인 안산으로 내려가 어머니 아버지와 있으면서 회사 알아보고 올라오겠다고는 하는데... 이런 결정조차 쉽게 내지못하고있어요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글쓰기가 정말 힘듭니다. 다 이야기를 못하고 놓치고있는것 같아요 정말 이글을 보시고 조언을 해줄 수 있는분이 필요합니다.. 010-9156-8412 제 번호입니다..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언을 주십쇼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힘들어합니다....
- 글솜씨가 없으니까 읽어보시고 조언을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저희는 회사에서 만나 좋은 누나 동생으로 지냈습니다.
전 스무살 男
여자친구는 스물세살 女
전 열아홉살 10월 달부터 군대가기전 돈을 모을 계획에 회사에 왔고
누난 대학교 2학년때 휴학을 하고 1년동안 돈을 모아 대학교 다시 다니면서 공부에 전념할 생각으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내용생략)
누나에게 고백한 날은 누나 퇴사날 하루전이었습니다..
누나는 우리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회사로 입사하려던 계획이었던거죠.
그렇게 다른회사로 입사한 누난 몇 주 뒤 나와 다시 만난 날
제 고백을 받아주었고 그날부터 지금까지 연애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주뒤 누난 회사일이 힘들다며 퇴사를 생각하길래
제가 무슨일이길래 그렇게 힘들어하냐 물어보고 들어보니..
말도안되는 일을 여자가 하고있더군요..
퇴사 한다는 말에 더이상 이이제기 없이 " 그래, 다른곳 알아보자 " 대답하고
멜파스라는 회사에 서무로 취직하여 그곳에서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서무라는 일 자체가...... 혼자하기 힘들고 회사 돌아가는 모든걸 관리하고
사원들 근태관리라던지 방진복 관리 , 입사자,퇴사자,출근 할때 지문인식을 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곳에 재대로 인식이 안되서 근퇴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발생한 사람의 관리자인 라인 조장에게
연락을 하여 " 이사람은 몇월 몇일날 출근 안한걸로 나왔는데 이건 어떻게 된거죠 ? " 뭐 이런식으로
연락을 해대야하고, 자기일은 미루고 다른일들도 도맡아 해야되고 혼자선 절때 안될일을
혼자하고 있고....
진짜 일이 많습니다.
하루하루 이곳저곳에서 부탁들이 쏟아지는 직업이죠.
하루하루 고통이었나봅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성격도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져서
가끔은 저에게도 막 토해내는데 전 그런건 다 받아줄 수 있습니다. 여지껏 그래왔구요.
하지만 내 여자친구가 이러는건 너무 힘들어서 이러는 거였기 때문이란걸 다 이해하기때문에
이젠 해결책을 찾아야할것같습니다..
누난 나와함께 연애를 하는 기간에 만나는 날이 1주일에 한번 또는 한달에 두번 밖에 되질않아
힘들어하는것도 있고 일이 힘든것도 있고, 힘들 때 곁에 저도 없다는것에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단퇴사를 계획중인 여자친구는.... 정말 극단의 상황까지 온것같습니다..
울면서 전화하는걸 보면 정말 안쓰러워서 미치겠습니다...
사내기숙사이기때문에 몰래 옮기는게 더 힘이든데..
회사는 안성이고, 여동생이 있는데, 그동생도 대학때문에 안성에서 머문다고 하더군요
안성에 동생집에 짐을 옮겨 놓고 자기는 고향인 안산으로 내려가 어머니 아버지와 있으면서
회사 알아보고 올라오겠다고는 하는데...
이런 결정조차 쉽게 내지못하고있어요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글쓰기가 정말 힘듭니다. 다 이야기를 못하고 놓치고있는것 같아요
정말 이글을 보시고 조언을 해줄 수 있는분이 필요합니다..
010-9156-8412 제 번호입니다..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언을 주십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