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부모님이혼하셔서 누나인 저와 엄마랑 둘이살고 동생은 어릴때부터 돌봐주시다보니
남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아파트에서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이 가난하다보니 집도 좁고..또 같은동네다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남동생을 데리고 사신거죠.
할아버지가 엄하셔서 할아버지한테는
자신이 할머니를 지속적으로 폭행한다는 사실을 절대 티나지 않게 합니다.
반찬가려가면서 먹고 밥해주면 매일 깨작거리다 안먹고
일하는 엄마에게 전화걸러서 뭐사와라 뭐사와라 소리를 지릅니다. 하루걸러 치킨이나 과자나 피자와같은 맛있는 음식만 찾습니다.
돈이없다고 하면 돈이왜없냐고 욕하고 난리를부립니다. 자기키워주신 할머니할아버지한테 저새끼들은 왜나한테 돈안갖다주냐 친척들은왜안갖다주냐 이럽니다.
...정말미칠노릇입니다.
제발 제가뭘 어떻게하면됩니까. 집안 식기다때려부수고 할머니집 식탁다리때려부수고..
근데또 얘가정말무서운게 할머니 폭행하고 엄마한테이년저년하면서도 할머니때리면서도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심각한건 현재 이상황을 저와 엄마, 가장많이 당하는 할머니밖에 모른다는것입니다. 할머니는할아버지에게 절대 알리지않으려고 하고요.
며칠전엔 할머니 목조르고 때리고 욕하고 걷어차고
죽이겠다고 위협하고그래서 할머니속옷바람으로 도망나와서 저랑 엄마한테 살려달라고 연락을 하는데 저랑 엄마는 영화를보느라..
정말난생처음 엄마랑단둘이 영화봤던날인데 그래서 전화도못받고. 정말죄책감이 큽니다..
도망가는 할머니를 붙잡고 질질 끌고오고 아예반말에 개X발년아 이런식으로 칭하고 할머니가 몸웅크리고 피하면 손치우고 들고 팬답니다. 발로 차고 찍고 욕하고.. 어젠 목까지 조르더랍니다. 너같은년 죽이고 내가 씨X 형무소 가면그만이지. 이런식으로..
정말 저랑 엄마랑 할머니..살고싶습니다.. 제동생이 정말 미쳐가는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
할머니는 그렇게 맞으시면서도 진짜 못살겠다고 하면서도.. 수능 100일 남은 애 수능은 치게하고 그담에 니네집으로 보내든지 할것이다..라고해서 제가 더 미쳐버리겠습니다.
할머니 온몸이 멍투성이 입니다..빌어쳐먹을 제동생의 폭력으로..
정말 할머니가 무서워서 사실수가 없으시답니다. 할아버지가 외출하시고 둘만남으면 동생은 문을박차고 나오면서 "야이X발년아 너 이리로나와봐" 이런식으로 할머니를 불러내거나 할머니가 주무시면 침대를 걷어차면서 지속적으로 이런행태를 서슴치 않았습니다.
정말 하루라도 지체하면 언제 또 동생을 할머니를 죽어라 팰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저러다 정말 동생이 할머니 죽일 것 같습니다..
살려주세요..제발. 저에게 해결책을 주세요..
+)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집에 가장이 없습니다.. 만만한게 할머니랑 엄마고요.. 할머니 들고 패다가도 할아버지 들어오시면 다녀오셨어요 하고 방으로 들어가버린답니다.. 할머니도 어쩔수 없이 울던목소리 들킬까봐 부엌에 들어가서 할아버지 모르게 하구요..
※※고3동생이 할머니를 지속적으로 폭행을 합니다.※※
저는 대학생이고요
제동생는 올해 고3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살려주십시오.
날이가면 심해지다가
이젠 할머니 목까지 조르고
떠밀고 X발년 좃같X년 입에
담을수도 없는말을하고
자신이 공부를 못하는건
전부할머니의 탓인것처럼말하고
증오와 원망만.
엄마가 일하고있을때도
자기치킨사와라
자기먹을꺼사와라
집도 가난해서 못사는데
먹고싶은건 곧죽어도 먹어야합니다.
일단 저는 부모님이혼하셔서 누나인 저와 엄마랑 둘이살고동생은 어릴때부터 돌봐주시다보니 남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아파트에서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이 가난하다보니 집도 좁고..또 같은동네다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남동생을 데리고 사신거죠. 할아버지가 엄하셔서 할아버지한테는 자신이 할머니를 지속적으로 폭행한다는 사실을 절대 티나지 않게 합니다.
반찬가려가면서 먹고 밥해주면 매일 깨작거리다 안먹고 일하는 엄마에게 전화걸러서 뭐사와라 뭐사와라 소리를 지릅니다.
하루걸러 치킨이나 과자나 피자와같은 맛있는 음식만 찾습니다. 돈이없다고 하면 돈이왜없냐고 욕하고 난리를부립니다.
자기키워주신 할머니할아버지한테
저새끼들은 왜나한테 돈안갖다주냐
친척들은왜안갖다주냐 이럽니다.
공부는 하나도안하면서
독서실등록하느라
비싼인터넷강의신청(안듣습니다만)에
책산다고 몇십만원이나쓰고(역시공부안합니다)
노트북사달라고해서 돈쓰게되었고..
...정말미칠노릇입니다.
제발 제가뭘 어떻게하면됩니까.
집안 식기다때려부수고
할머니집 식탁다리때려부수고..
근데또 얘가정말무서운게 할머니 폭행하고 엄마한테이년저년하면서도
할머니때리면서도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심각한건 현재 이상황을 저와 엄마, 가장많이 당하는 할머니밖에 모른다는것입니다.
할머니는할아버지에게 절대 알리지않으려고 하고요.
며칠전엔 할머니 목조르고 때리고 욕하고 걷어차고 죽이겠다고 위협하고그래서
할머니속옷바람으로 도망나와서
저랑 엄마한테 살려달라고 연락을 하는데
저랑 엄마는 영화를보느라..
정말난생처음 엄마랑단둘이 영화봤던날인데
그래서 전화도못받고.
정말죄책감이 큽니다..
도망가는 할머니를 붙잡고 질질 끌고오고
아예반말에 개X발년아 이런식으로 칭하고
할머니가 몸웅크리고 피하면 손치우고 들고 팬답니다.
발로 차고 찍고 욕하고..
어젠 목까지 조르더랍니다.
너같은년 죽이고 내가 씨X 형무소 가면그만이지.
이런식으로..
정말 저랑 엄마랑 할머니..살고싶습니다..
제동생이 정말 미쳐가는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
할머니는 그렇게 맞으시면서도
진짜 못살겠다고 하면서도..
수능 100일 남은 애 수능은 치게하고
그담에 니네집으로 보내든지 할것이다..라고해서
제가 더 미쳐버리겠습니다. 할머니 온몸이 멍투성이 입니다..빌어쳐먹을 제동생의 폭력으로..
정말 할머니가 무서워서 사실수가 없으시답니다.
할아버지가 외출하시고 둘만남으면
동생은 문을박차고 나오면서
"야이X발년아 너 이리로나와봐"
이런식으로 할머니를 불러내거나
할머니가 주무시면 침대를 걷어차면서
지속적으로 이런행태를 서슴치 않았습니다.
정말 하루라도 지체하면 언제 또 동생을 할머니를 죽어라 팰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저러다 정말 동생이 할머니 죽일 것 같습니다..
살려주세요..제발.
저에게 해결책을 주세요.. +)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집에 가장이 없습니다..
만만한게 할머니랑 엄마고요..
할머니 들고 패다가도 할아버지 들어오시면 다녀오셨어요 하고 방으로 들어가버린답니다..
할머니도 어쩔수 없이 울던목소리 들킬까봐
부엌에 들어가서 할아버지 모르게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