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흔녀입니다. 이해가 안되서 판에 올려봅니다. 저와 전남자친구는 서로 관심을 가지고 지낸지 두달만에 남자친구는 군대를갓고 군대를 가서도 저는 너무좋아 100여일정도를 기다리고 약200일을 기다린 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떨어져있어도 얼굴을 못봐도 그저 목소리를 들어도 행복했고 방명록도 주고 받으며 편지도 매일 한장씩 보내며 저는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지만 얼마되지않아 남자친구는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그런 전남자친구는 저와 사귀기전에 저에게 몇번이고 물엇던 것이 하나았었습니다. "난 사귀고 만약에 헤어지면 아예 너모른척 할꺼야. 너만 안보는게 아니라 ㅇㅇ이도안볼꺼야 "(ㅇㅇ이는 저와 가장친한 친구이기도 하며 전남친이 제일 제일 아끼던 동생이였습니다. )라고 몇번을 물었습니다. 저의 친구와 남자친구가 안보는건 싫었지만 그사람이 너무좋아 그래두 나는 포기하지 않을거라 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되었지만 결국 헤어졌고 헤어지고 두번이나 잡았지만 나같은남자 만나면 안된다며 연락하지말고 자기같이 머저리같은놈 잊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런 연락도 하지않은체 점점잊어 가고 거의 잊혀져갈쯤 반년이 지났을때 갑자기 그사람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제친구 ㅇㅇ이와 연락도 안한다던 그사람은 간간히 저의 안부를묻고 연락을 하고있었습니다. 연락이 온 그사람은 저에게 잘지내냐고 연락이 왔습니다.그때 당시 저에게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너무착하고 저를 위해주는 그사람과지내며 그사람을 잊고있었는데 잘지내냐고 연락이 와선 "남자친구생겻다며?"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렇지 않은척 하려고 "응생겼어"라고 말햇고 그사람은 "좋아?"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좋지~"라고 답햇더니 "결혼해라"라고 말하고 끝이났습니다. 저는 헤어지면 절대 연락 안한다던 그사람이 제가 헤어지고 두번이나 잡은그사람이 왜 연락이와서 저런걸 묻는지 모르겟습니다. 저와 사귀기 전사람들과도 헤어지면 연락도안하는 사람인데 무슨심리일까요...?
헤어지면 끝이라던 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