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친구랑 친구 친구랑 제주도로 놀러 가기로 했었어요 ㅠ 이주일정도.. 이주일 남기고 못갈거 같다고 그럼 안되겠죠.. 놀러간다고 집에 손 벌릴수 절대 없고요 ㅠ 그 친구들은 놀러간다고 용돈 받아서 간다 하고요.. 경비 35 정도 들것 같은데 알바비 그정도가 안되요 더군다나 한달 반을 아무것도 못하고 살아야 되요 맨 밥만 먹고 살아야 될 것 같아서 못갈것 같다고 말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라네요 이미 맘으로 도저히 무리다 라고 생각했는데 가도 후회 안가도 후회에요 ㅠ 제 형편에서 무리해서 가는 여행 , 친구들 위해서 가야 할까요 .. 여행간다고 집에 떼써서 용돈 받을 처지도 아니고요 간다해도 기간 내내 돈걱정 할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사친가 싶고.. 안간다고 그러면 미리 끊어놓은 할인권 두장 관람권 해서 십 얼마 계좌로 보내라네요.. 돈때문에 못간다.. 구차하고 불쌍한 변명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와 여행 약속
저랑 친구랑 친구 친구랑 제주도로 놀러 가기로 했었어요 ㅠ
이주일정도.. 이주일 남기고 못갈거 같다고 그럼 안되겠죠..
놀러간다고 집에 손 벌릴수 절대 없고요 ㅠ
그 친구들은 놀러간다고 용돈 받아서 간다 하고요..
경비 35 정도 들것 같은데 알바비 그정도가 안되요 더군다나 한달 반을 아무것도 못하고 살아야 되요
맨 밥만 먹고 살아야 될 것 같아서 못갈것 같다고 말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라네요
이미 맘으로 도저히 무리다 라고 생각했는데 가도 후회 안가도 후회에요 ㅠ
제 형편에서 무리해서 가는 여행 , 친구들 위해서 가야 할까요 ..
여행간다고 집에 떼써서 용돈 받을 처지도 아니고요 간다해도 기간 내내 돈걱정 할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사친가 싶고.. 안간다고 그러면 미리 끊어놓은 할인권 두장 관람권 해서 십 얼마 계좌로 보내라네요..
돈때문에 못간다.. 구차하고 불쌍한 변명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