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진 250일정도되었다... 서로 장기적으로 보고 만나다 난 집도 거지에 엄마 병원비에 생활비에 이것저것 병원비 대출 받은것 3천정도...
난 한달에 15만원정도로 살아가는데...
나살기에도 빡빡한데 어머니는 더욱더 아파가신다 병원비는 더들어가는 판국에 회사끝나고 알바 구하고 투잡으로 뛰려고 구하고있다. 그래서 요새 더 힘들어서 여친한테 소홀해지고 그것때메 자주싸우고.. 돈도 잘못 쓰는 내자신이 한심해서 놔줬다 정말.. 커플통장 10만원해서 같이쓰자는것도
그 한달에10만원도 난 벌벌떨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여자친구는 먼 미래걱정을 벌써 하냐고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내가 벌써 가정하냐고하지만..
난 내눈앞에 놓여있는 많은 빚,,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당장 커플통장에 10만원도.. 맛있는것도 하나 맘대로 사줄수 없는 나의 형편에
미래를 가정한다고 말하는 것도 말이안된다.. 당장 현실인걸...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친구.. 날 많이 다르다고한다
엄청 잡았는데 지옥문 앞에서 놔줬다고 하고 보냈다겨우 눈물이 나는군
나 잘한거냐 진짜 이틀동안 정말많이 잡더라 나랑같이 이겨내자고 근데 그럴자신이 없다... 지옥문으로 끌고들어갈 자신이없었따
돈없어서 여친 놔줬다 너무슬프다..
난 26살이고 여친은 23살.. 능력도좋고 집도잘삼ㅇㅇ
만난진 250일정도되었다...
서로 장기적으로 보고 만나다 난 집도 거지에
엄마 병원비에 생활비에
이것저것 병원비 대출 받은것 3천정도...
난 한달에 15만원정도로 살아가는데...
나살기에도 빡빡한데 어머니는 더욱더 아파가신다
병원비는 더들어가는 판국에 회사끝나고 알바 구하고 투잡으로 뛰려고 구하고있다.
그래서 요새 더 힘들어서 여친한테 소홀해지고 그것때메 자주싸우고..
돈도 잘못 쓰는 내자신이 한심해서
놔줬다 정말.. 커플통장 10만원해서 같이쓰자는것도
그 한달에10만원도 난 벌벌떨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여자친구는 먼 미래걱정을 벌써 하냐고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내가 벌써 가정하냐고하지만..
난 내눈앞에 놓여있는 많은 빚,,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당장 커플통장에 10만원도.. 맛있는것도 하나 맘대로 사줄수 없는 나의 형편에
미래를 가정한다고 말하는 것도 말이안된다.. 당장 현실인걸...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친구.. 날 많이 다르다고한다
엄청 잡았는데 지옥문 앞에서 놔줬다고 하고 보냈다겨우
눈물이 나는군
나 잘한거냐 진짜 이틀동안 정말많이 잡더라
나랑같이 이겨내자고
근데 그럴자신이 없다...
지옥문으로 끌고들어갈 자신이없었따
나중에 나보고 고맙다고 할거라고..
그말밖에 할수 없었다
얘들아 나 잘한거맞겠지........?
나 잘한거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