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마찬가지로 "내멋대로 베이킹"을 하나 더 소개하려고 합니다 ^^ 이것 또한 베이킹을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제 멋대로 하는 방식으로 하는거에요 ㅋㅋ 그냥 성공이면 되는거 아니겠냐는 식으로 하는...^^;; 뭐 그런 ㅋㅋ 패닝할때 조금 도톰~하게 해서 구으면 식고난 뒤에 아주 촉촉해요 ^^ 초코쿠키 "칙촉"처럼 촉촉~~하니 맛있어요 ㅋㅋ 전 영향력 있는 그런 사람 아닌지라 상표명 그냥 사용합니다 ㅋㅋ 우선 볼을 두개 준비하셔서요~ 밀가루 250, 코코아가루 20, 베이킹파우더 3, 소금 조금.. 오일 40, 버터 60, 설탕 75, 달걀 1, 바닐라오일.. 요렇게 분리해서 담아 둡니다 ^^ 설탕을 제외한 모든 하루는 한군데 모아 두시구요~ 오일과 달걀 설탕을 한군데 모아 놓는 그런 식으로 항상 진행합니다 ㅋㅋ 쿠키나 머핀 등등 베이킹엔 항상 같은 방법으로 ^^ 100% 채식을 하고 싶었지만~ 쿠키에 따라서 100% 채식은 거부감이 들때가 있어요~ 오늘 재료가 오트밀인지라 촉촉함을 위해 오일과 버터의 양을 조금 조절해서 넣었어요 ^^ 우선 액체류가 담겨진 볼에 있는 것을 믹싱합니다~ 버터의 덩어리가 거의 안 보일때까지 믹싱해주면 되요 ^^ 물론 설탕의 서걱거림도 덜해질때까지요 ㅎㅎ 그 볼에 가루류가 담겨진 것을 채로 쳐서 넣어 주세요~ 그리고는 주걱으로 #을 그리듯 이리 가르고~ 저리 갈라주세요 ^^ 날가루가 거의 안 보일때까지 섞이면 오트밀을 넣어주세요 ^^ 오트밀은 사실 몇g 그런거 없어요 ㅎㅎ 기호에 따라 양을 늘리거나 줄여주심 되요 ㅋㅋ 전 좋아해서 좀 많이 ^^ 자알~ 섞였죠 ^^ 요렇게 한 덩어리가 되면 조금씩 떼어 팬에 패닝해주면 됩니다~ 납짝하게 꾹 누르면~ 바삭바삭하겠지만 전 도톰~하게 볼록한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 이래야 촉촉함이 배가 됩니다 ㅋㅋ 예열된 180도 오븐에 12-15분 가량.. 사양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주심 되요 ^^ 자알~ 구워져서 나왔죠 ^^ 지금은 바로 나온 뒤라.. 바삭해 보이는데요~ 조금 두면 유분끼가 살짝 올라와서 촉촉해 보여요 ^^ ㅈ ㅏ ~ 요 사진은 촉촉해 보이죠 ^^ 빵이나 과자 잘 안 먹는 제가 유일하게 맛있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 쿠키입니다 ㅎㅎ 한번 먹으면 은근~~~히 당기는 맛이 있어요 ㅋㅋ 짜잔~~~ 맛있는건 선물해서 나누는 기쁨도 크겠죠 ^^ 베이킹은 항상 나누기 위해 하던 습관이 있어서~ 또 한번 선물로 나갑니다 ㅎㅎ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만들때는 받고 즐거워할 그 기쁨을 생각하며 만들기 때문에 만드는 내내 만드는 사람도 즐겁답니다 ㅋㅋㅋ 히힛~ 오늘이 최고의 폭염이라죠? 저는 아침일찍 또 띵가띵가 댄스를 다녀온 뒤.. 더워지기 전에 냉장고 채울 요리 좀 해봐야겠네요 ㅎㅎ 기운나는 하루 되세요^^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초코 오트밀쿠키> 간단하지만 판매되는 쿠키처럼^^
어제와 마찬가지로 "내멋대로 베이킹"을 하나 더 소개하려고 합니다 ^^
이것 또한 베이킹을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제 멋대로 하는 방식으로 하는거에요 ㅋㅋ
그냥 성공이면 되는거 아니겠냐는 식으로 하는...^^;; 뭐 그런 ㅋㅋ
패닝할때 조금 도톰~하게 해서 구으면 식고난 뒤에
아주 촉촉해요 ^^
초코쿠키 "칙촉"처럼 촉촉~~하니 맛있어요 ㅋㅋ
전 영향력 있는 그런 사람 아닌지라 상표명 그냥 사용합니다 ㅋㅋ
우선 볼을 두개 준비하셔서요~
밀가루 250, 코코아가루 20, 베이킹파우더 3, 소금 조금..
오일 40, 버터 60, 설탕 75, 달걀 1, 바닐라오일..
요렇게 분리해서 담아 둡니다 ^^
설탕을 제외한 모든 하루는 한군데 모아 두시구요~
오일과 달걀 설탕을 한군데 모아 놓는 그런 식으로 항상 진행합니다 ㅋㅋ
쿠키나 머핀 등등 베이킹엔 항상 같은 방법으로 ^^
100% 채식을 하고 싶었지만~ 쿠키에 따라서 100% 채식은 거부감이 들때가 있어요~
오늘 재료가 오트밀인지라 촉촉함을 위해 오일과 버터의 양을 조금 조절해서 넣었어요 ^^
우선 액체류가 담겨진 볼에 있는 것을 믹싱합니다~
버터의 덩어리가 거의 안 보일때까지 믹싱해주면 되요 ^^
물론 설탕의 서걱거림도 덜해질때까지요 ㅎㅎ
그 볼에 가루류가 담겨진 것을 채로 쳐서 넣어 주세요~
그리고는 주걱으로 #을 그리듯
이리 가르고~ 저리 갈라주세요 ^^
날가루가 거의 안 보일때까지 섞이면
오트밀을 넣어주세요 ^^
오트밀은 사실 몇g 그런거 없어요 ㅎㅎ
기호에 따라 양을 늘리거나 줄여주심 되요 ㅋㅋ
전 좋아해서 좀 많이 ^^
자알~ 섞였죠 ^^
요렇게 한 덩어리가 되면 조금씩 떼어 팬에 패닝해주면 됩니다~
납짝하게 꾹 누르면~ 바삭바삭하겠지만
전 도톰~하게 볼록한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
이래야 촉촉함이 배가 됩니다 ㅋㅋ
예열된 180도 오븐에 12-15분 가량..
사양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주심 되요 ^^
자알~ 구워져서 나왔죠 ^^
지금은 바로 나온 뒤라.. 바삭해 보이는데요~
조금 두면 유분끼가 살짝 올라와서 촉촉해 보여요 ^^
ㅈ ㅏ ~ 요 사진은 촉촉해 보이죠 ^^
빵이나 과자 잘 안 먹는 제가 유일하게 맛있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 쿠키입니다 ㅎㅎ
한번 먹으면 은근~~~히 당기는 맛이 있어요 ㅋㅋ
짜잔~~~
맛있는건 선물해서 나누는 기쁨도 크겠죠 ^^
베이킹은 항상 나누기 위해 하던 습관이 있어서~
또 한번 선물로 나갑니다 ㅎㅎ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만들때는 받고 즐거워할 그 기쁨을 생각하며 만들기 때문에
만드는 내내 만드는 사람도 즐겁답니다 ㅋㅋㅋ
히힛~
오늘이 최고의 폭염이라죠?
저는 아침일찍 또 띵가띵가 댄스를 다녀온 뒤..
더워지기 전에 냉장고 채울 요리 좀 해봐야겠네요 ㅎㅎ
기운나는 하루 되세요^^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