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굴레를 벗고~ 주부로서 살림을 시작한지 이제 막 1년 차가 되는 녀성올시다. 살림이라는 것도 한번 해보기 시작하니~ 안보이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이제까지 나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식생활과 건강에 대해서 소홀히 하고~ 잘 챙겨주지 못한 마음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런 제가 특히 요즘 관심이 있는 것이 바로 물!입니다. 전부터 써온 정수기가 있지만 얼마 전부터 눈에 들어온 알칼리 이온수라는 것!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는 것에 그다지 현혹되지 않지만 알칼리 이온수는 효능에 대해 들어보니까 정말로 저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알칼리 이온수를 마실 수 있는 위니아 이온수기를 바로~ 덜컥 렌탈해버리고 말았어요~! 제가 행동력 하나는 으뜸이거든요. 사전에 조사를 해보니 이미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전기분해 알칼리수에 대한 검증을 위해서 PH9.5의 전기분해 알칼리수에 대한 실험을 해보았다고 해요. 그 결과 장내 이상발효, 만성설사, 조화불량, 위산과다, 변비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밑줄 좌악~ 이제는 우리나라의 식약청에서도 이 같은 효능을 입증해서 건강에 유익한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믿음은 완전히 굳어졌죠~ PH란? 수소 이온 농도를 뜻하는 데요. 이 농도를 단계별로 설정할 수 있어 알칼리수와 산성수, 일반 정수 등을 구분해서 만들어 낸답니다. 이 중 알칼리 이온수는 PH 7.5부터 PH 10까지라고 하는데요. 총 1,2,3,4,단계로 나뉘어 있어 단계에 따라 각기 다른 활용을 해야 한답니다. 이 단계별 활용법을 모르시면, 정작 제대로 된 알칼리수를 먹는 다고 할 수 없겠죠~ 위장 개선에 특효! 알칼리수 1단계 PH7.0~7.5 1단계에 해당하는 알칼리수를 매일 1L씩 드시면 위장개선에 큰 효능을 볼 수 있다고 해요~ 괜히 속이 더부룩하다거나, 위산이 역류하는 증상을 호소하는 남편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요 1단계 알칼리수물을 마시게 해서 꽤나 괜찮은 효과를 보고 있답니다. 특히 술을 많이 먹는 다면 위장에 도움되는 1단계 알칼리수를 추천해요~ 윤기좔좔 맛난 밥짓기~ 알칼리수 2단계 PH 8.0~ 9.0 요즘 같은 푹푹찌는 무더위에는 매일 샘솟아 주체를 못하던 식욕이 저멀리 날아가버립니다.ㅠㅠ 특히 주부들은 세끼 밥을 하니까 더욱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그래도 한국인은 밥심~! 윤기가 자르르흐르는 갓지은 밥이라면 집나간 식욕도 돌아옵니다.ㅋ 그 윤기좔좔 찰밥 같은 밥을 이 알칼리수 2단계로 지을 수 있다는 사실! 매일 짓는 데도 의외로 들쑥날쑥인 밥짓기. 알칼리수로 실패하지 않은 찰밥 같은 밥을 지어보시길.ㅋ 맛이 부드러운 차 한잔?! 알칼리수 3단계 PH 8.5~9.5 주부가 가장 여유로운 시간은 바로 오전 11시~ 다들 출근, 등교한 후 아침 설거지와 빨래 돌리고 나서 한숨 돌리면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캬. 이온수기에서 뜨거운물은 나오지 않지만 3단계 물을 포트에 넣어 팔팔 끓인 후 티백이나 찻잎에 부어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면~ 떫은 맛이 나지 않고 차 고유의 감칠맛과 향취를 살려서 더욱 맛있어요. 커피를 끓이거나 내릴 때도 알칼리수를 이용하면 더욱 풍미가 있어서 좋답니다. 채소의 쓴맛이 없어진다~! 알칼리수 4단계 PH 9.0~10.0 채소요리를 할 때 물로만 그냥 씻어어 샐러드라도 만들라치면 뭔가 찝찝한 기분도 들고~ 채소의 풋내나 쓴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 때가 있는데요 알칼리수에 잠시 담궈두었다가 요리하면 쓴맛과 아릿한 맛이 날아가서 샐러드도 걱정없이 만들 수 있어요. 또 야채를 보관할 때에도 미리 알칼리수로 씻어서 보과하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고, 채소를 데칠 때에도 알칼리 수를 활용하면 색깔도 더 생생하고 맛도 좋은 채소요리를 만들 수 있답니다. 혹시 알칼리 이온수에 관심이 많은 데~ 너무 복잡하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정보를 드리고자 몇자 적어봤는데요. 의외로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또 단계별로 알칼리수 활용하는 습관이 들면 나중에는 안봐도 알아서 척척하실 수 있다는 거~ 다음에는 산성수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드리러 돌아오겠슴다~ I’ll Be Back~~ 14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워킹맘의 굴레를 벗고~ 주부로서 살림을 시작한지 이제 막 1년 차가 되는 녀성올시다.
살림이라는 것도 한번 해보기 시작하니~ 안보이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이제까지 나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식생활과 건강에 대해서 소홀히 하고~
잘 챙겨주지 못한 마음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런 제가 특히 요즘 관심이 있는 것이 바로 물!입니다.
전부터 써온 정수기가 있지만 얼마 전부터 눈에 들어온 알칼리 이온수라는 것!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는 것에 그다지 현혹되지 않지만
알칼리 이온수는 효능에 대해 들어보니까
정말로 저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알칼리 이온수를 마실 수 있는 위니아 이온수기를 바로~ 덜컥 렌탈해버리고 말았어요~!
제가 행동력 하나는 으뜸이거든요.
사전에 조사를 해보니 이미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전기분해 알칼리수에 대한 검증을 위해서
PH9.5의 전기분해 알칼리수에 대한 실험을 해보았다고 해요.
그 결과 장내 이상발효, 만성설사, 조화불량, 위산과다, 변비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밑줄 좌악~
이제는 우리나라의 식약청에서도 이 같은 효능을 입증해서
건강에 유익한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믿음은 완전히 굳어졌죠~
PH란?
수소 이온 농도를 뜻하는 데요.
이 농도를 단계별로 설정할 수 있어 알칼리수와 산성수,
일반 정수 등을 구분해서 만들어 낸답니다.
이 중 알칼리 이온수는 PH 7.5부터 PH 10까지라고 하는데요.
총 1,2,3,4,단계로 나뉘어 있어 단계에 따라 각기 다른 활용을 해야 한답니다.
이 단계별 활용법을 모르시면, 정작 제대로 된 알칼리수를 먹는 다고 할 수 없겠죠~
위장 개선에 특효! 알칼리수 1단계 PH7.0~7.5
1단계에 해당하는 알칼리수를 매일 1L씩 드시면 위장개선에 큰 효능을 볼 수 있다고 해요~
괜히 속이 더부룩하다거나, 위산이 역류하는 증상을 호소하는 남편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요 1단계 알칼리수물을 마시게 해서 꽤나 괜찮은 효과를 보고 있답니다.
특히 술을 많이 먹는 다면 위장에 도움되는 1단계 알칼리수를 추천해요~
윤기좔좔 맛난 밥짓기~ 알칼리수 2단계 PH 8.0~ 9.0
요즘 같은 푹푹찌는 무더위에는 매일 샘솟아
주체를 못하던 식욕이 저멀리 날아가버립니다.ㅠㅠ
특히 주부들은 세끼 밥을 하니까 더욱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그래도 한국인은 밥심~! 윤기가 자르르흐르는 갓지은 밥이라면 집나간 식욕도 돌아옵니다.ㅋ
그 윤기좔좔 찰밥 같은 밥을 이 알칼리수 2단계로 지을 수 있다는 사실!
매일 짓는 데도 의외로 들쑥날쑥인 밥짓기.
알칼리수로 실패하지 않은 찰밥 같은 밥을 지어보시길.ㅋ
맛이 부드러운 차 한잔?! 알칼리수 3단계 PH 8.5~9.5
주부가 가장 여유로운 시간은 바로 오전 11시~
다들 출근, 등교한 후 아침 설거지와 빨래 돌리고 나서
한숨 돌리면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캬.
이온수기에서 뜨거운물은 나오지 않지만
3단계 물을 포트에 넣어 팔팔 끓인 후 티백이나 찻잎에 부어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면~
떫은 맛이 나지 않고 차 고유의 감칠맛과 향취를 살려서 더욱 맛있어요.
커피를 끓이거나 내릴 때도 알칼리수를 이용하면 더욱 풍미가 있어서 좋답니다.
채소의 쓴맛이 없어진다~! 알칼리수 4단계 PH 9.0~10.0
채소요리를 할 때 물로만 그냥 씻어어 샐러드라도 만들라치면 뭔가 찝찝한 기분도 들고~
채소의 풋내나 쓴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 때가 있는데요
알칼리수에 잠시 담궈두었다가 요리하면
쓴맛과 아릿한 맛이 날아가서 샐러드도 걱정없이 만들 수 있어요.
또 야채를 보관할 때에도 미리 알칼리수로 씻어서 보과하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고,
채소를 데칠 때에도 알칼리 수를 활용하면
색깔도 더 생생하고 맛도 좋은 채소요리를 만들 수 있답니다.
혹시 알칼리 이온수에 관심이 많은 데~ 너무 복잡하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정보를 드리고자 몇자 적어봤는데요. 의외로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또 단계별로 알칼리수 활용하는 습관이 들면 나중에는 안봐도 알아서 척척하실 수 있다는 거~
다음에는 산성수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드리러 돌아오겠슴다~
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