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전지원2012.08.01
조회1,905

 

워킹맘의 굴레를 벗고~ 주부로서 살림을 시작한지 이제 막 1년 차가 되는 녀성올시다.

살림이라는 것도 한번 해보기 시작하니~ 안보이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이제까지 나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식생활과 건강에 대해서 소홀히 하고~

잘 챙겨주지 못한 마음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그런 제가 특히 요즘 관심이 있는 것이 바로 물!입니다.

전부터 써온 정수기가 있지만 얼마 전부터 눈에 들어온 알칼리 이온수라는 것!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는 것에 그다지 현혹되지 않지만

알칼리 이온수는 효능에 대해 들어보니까

정말로 저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알칼리 이온수를 마실 수 있는 위니아 이온수기를 바로~ 덜컥 렌탈해버리고 말았어요~!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제가 행동력 하나는 으뜸이거든요.

사전에 조사를 해보니 이미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전기분해 알칼리수에 대한 검증을 위해서

PH9.5의 전기분해 알칼리수에 대한 실험을 해보았다고 해요.

그 결과 장내 이상발효, 만성설사, 조화불량, 위산과다, 변비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밑줄 좌악~

 

이제는 우리나라의 식약청에서도 이 같은 효능을 입증해서

건강에 유익한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믿음은 완전히 굳어졌죠~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PH란?

수소 이온 농도를 뜻하는 데요.

이 농도를 단계별로 설정할 수 있어 알칼리수와 산성수,

일반 정수 등을 구분해서 만들어 낸답니다.

이 중 알칼리 이온수는 PH 7.5부터 PH 10까지라고 하는데요.

총 1,2,3,4,단계로 나뉘어 있어 단계에 따라 각기 다른 활용을 해야 한답니다.

이 단계별 활용법을 모르시면, 정작 제대로 된 알칼리수를 먹는 다고 할 수 없겠죠~

 

위장 개선에 특효! 알칼리수 1단계 PH7.0~7.5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1단계에 해당하는 알칼리수를 매일 1L씩 드시면 위장개선에 큰 효능을 볼 수 있다고 해요~

괜히 속이 더부룩하다거나, 위산이 역류하는 증상을 호소하는 남편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요 1단계 알칼리수물을 마시게 해서 꽤나 괜찮은 효과를 보고 있답니다.

특히 술을 많이 먹는 다면 위장에 도움되는 1단계 알칼리수를 추천해요~

 

윤기좔좔 맛난 밥짓기~ 알칼리수 2단계 PH 8.0~ 9.0

 

요즘 같은 푹푹찌는 무더위에는 매일 샘솟아

주체를 못하던 식욕이 저멀리 날아가버립니다.ㅠㅠ

특히 주부들은 세끼 밥을 하니까 더욱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그래도 한국인은 밥심~! 윤기가 자르르흐르는 갓지은 밥이라면 집나간 식욕도 돌아옵니다.ㅋ

그 윤기좔좔 찰밥 같은 밥을 이 알칼리수 2단계로 지을 수 있다는 사실!

매일 짓는 데도 의외로 들쑥날쑥인 밥짓기.

알칼리수로 실패하지 않은 찰밥 같은 밥을 지어보시길.ㅋ

 

맛이 부드러운 차 한잔?! 알칼리수 3단계 PH 8.5~9.5

 

주부가 가장 여유로운 시간은 바로 오전 11시~

다들 출근, 등교한 후 아침 설거지와 빨래 돌리고 나서

한숨 돌리면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캬.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이온수기에서 뜨거운물은 나오지 않지만 

3단계 물을 포트에 넣어 팔팔 끓인 후 티백이나 찻잎에 부어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면~

떫은 맛이 나지 않고 차 고유의 감칠맛과 향취를 살려서 더욱 맛있어요.

커피를 끓이거나 내릴 때도 알칼리수를 이용하면 더욱 풍미가 있어서 좋답니다.

 

채소의 쓴맛이 없어진다~! 알칼리수 4단계 PH 9.0~10.0

 

채소요리를 할 때 물로만 그냥 씻어어 샐러드라도 만들라치면 뭔가 찝찝한 기분도 들고~

채소의 풋내나 쓴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 때가 있는데요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알칼리수에 잠시 담궈두었다가 요리하면

쓴맛과 아릿한 맛이 날아가서 샐러드도 걱정없이 만들 수 있어요.

또 야채를 보관할 때에도 미리 알칼리수로 씻어서 보과하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고,

채소를 데칠 때에도 알칼리 수를 활용하면

색깔도 더 생생하고 맛도 좋은 채소요리를 만들 수 있답니다.

 

혹시 알칼리 이온수에 관심이 많은 데~ 너무 복잡하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정보를 드리고자 몇자 적어봤는데요. 의외로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또 단계별로 알칼리수 활용하는 습관이 들면 나중에는 안봐도 알아서 척척하실 수 있다는 거~

다음에는 산성수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드리러 돌아오겠슴다~

 

 

건강에 좋은 알칼리 이온수 단계별 활용법~

 

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