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된 우리 아기 자랑할래요!

이한솔2012.08.01
조회5,725

 

 

2011년09월19일날 이쁜 딸이 태어났어요

이름은 김시아에요  시아를 소개시켜줄께요깔깔

엄마가 살뺀다고 샀는데 일주일도 못가고 시아 장난감이 됐지요^^;

요즘은 울면 저거 주면 뚝 그쳐요...

아빠가 게임한다고 산건데 이것도 우리 시아장난감이 되버렸죠...

저렇게해서 잔잔한 노래틀어주면 가만히 듣고 있어요 가끔은 집어 던지지만...ㅋㅋ

 

아빠 모자 쓰였는데 모자를 전혀 안쓸려고해서 고민이에요 ㅠㅠ

이번주에 돌사진 찍어야되는데 머리카락이 그대로...그래서 아들소리 듣나봐요.....ㅋㅋㅋㅋㅋㅋ

모자를 그나마 쓰면 이쁠텐ㄷ....ㅔ...ㅎ

 

 이렇게 다시보니 우리시아 너무 이쁘네요 엉엉

제 눈에만 이렇게 이쁜건가요 ㅎㅎ

자기 얼굴보고 놀래요 ㅋㅋㅋㅋ 처음거울 보여주는건데

자기얼굴보고 놀래더라구요 ㅎㅎ

 

이건 조카가 귀저기 갈아주다가 갑자기 머리에 ...ㅋㅋㅋㅋ

싫다고 우는데 사진까지 찍어놨네용...ㅎ

이거보면 정말 아들같아요...

아들같이 생긴 딸이 크면 이쁘다는 소리 들었으니까

이쁘겠죠.....;;;

원래는 데리고 밖에 나가야 자는아기에요

근데 너무 추운날이라 나갈수가없어서  놔뒀더니..

울다가 지쳐 잠들었네요..ㅎ

잠자는 모습이 꼭 저희 엄마같아서 찍었는데..

사진으로 보면 꼭 우리 엄마가 밭이 마치고 힘들어서 주무시는 포즈..

역시 우리 엄마를 많이 닮았나봐요^^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는 글이였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시아 4일날 돌사진 촬영가는데 이쁘게찍어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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