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오심 증거!!★수정)

억울해ㅜㅜ2012.08.01
조회747,341

먼저처음으로판보기만하다가쓴거니말투가띠거워두이해해주세요ㅎ

 

 

 

 

 

 

본론으로들어가자면..

 

신아람선수가너무억울하게져서씀

 

 솔찍히증거는수도없이많음

 

하이데만도인정하고

 

 신아람선수에게특별상준다는건자신들도오심인정한다는거아님?

 

그수도없이많은증거중 제일정확한증거는 1초안에3번을공격한영상분석임 ↓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오심 증거

4차례 공격이 오갔지만 1초도 흐르지 않았다.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당시 상황을 생중계한 KBS는 영상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첫 번째 공격에는 6프레임(화면 왼쪽 위 숫자의 마지막 두 자리)이 걸렸다. 프레임은 영화나 TV방송의 장면 하나를 이르는 용어다. 1프레임은 30분의 1초, 약 0.33초다. 첫 번째 공격에는 약 0.2초가 걸렸다(장면1). 두 번째 공격을 마쳤을 때는 19프레임이 소요됐다. 약 0.63초다(장면2). 세 번째 공격이 끝났을 때는 이미 1초가 넘었고 17프레임이 추가됐다. 약 1.56초다(장면3). 화면 분석에 따른 약간의 오차를 감안해도 1초는 충분히 넘었다. 정상적 경기 진행이었다면 네 번째 공격 시도는 불가능했다. KBS TV 화면 촬영

-동아뉴스

 

내용을모르는사람들이있으니요약해서

 

신아람선수은 준결승에서 독일의 하이데만과 1분 연장전에 돌입

신아람에게 우선권이 주어져 점수를 잃지 않으면 이길 수 있음

 

 1초를 남기고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슴

 

하이데만이 두 번째 공격을 했을 때 전광판 시계가 '0'을 가리켰지만, 주심은 인정하지 않음.

심재성 코치의 항의도 무시함.

 

위의사진처럼1초의시간이흐르지않는증거물있지만받아들여지지않음

 

또한 거리유지 반칙 지적도 안하고. 
시작구호이전에 공격

분명히 심판도알았을것이고하이데만도알았을것입니다

 

 

 

맨마지막으로풀리지않는의문은4경기 내내 하이데만 경기를같은심판이했다는이야기도있습니다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오심 증거!!★수정)



나약한우리나라는신아람선수의4년을헛되게보냈습니다

억울하다고생각하면추천!

 

 

신아람선수힘내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