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업주부의 아들이랑은 절대 결혼안한다

어휴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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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어머니가 직장생활하신 집안에서 자란 아들들은

알아서 밥차려먹기도 하고 먹고난 설거지도 하는데 

 

전업주부 어머니 밑에서 자란 아들들은 거의다가

밥이고 청소고 빨래고 절대 손하나 깜짝을 안해

가만 누워있어도 밥이 딱 차려지고 꺠끗한 옷이 생겨나는줄 안다니깐

힘들게 반찬 찌개해서 밥차려주면 우리엄마 손맛이랑 틀리네 엄마한테 배우고오자 요지랄이나 떨고

 

요새 전업엄마들은 앞으로 아들딸 공평하게 집안일 가르쳐서 내보내려고 할지도 모르지만

 

남자나이 30정도에 현재까지 엄마가 해준 밥먹고 사는 사람들은

결혼해서도 절대 할 생각이 없다.

잔소리 우는소리 주구장창하면 겨우 청소기 한번 대충 돌리고 큰소리 치고 뻐드러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