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사람들을 만나기 싫어하는 거 말구, 떨어져 있을 때 전화로 문자하거나 연락해서 안부 묻고 하는거요 ㅜㅜ 전 실제로 만나면 엄청 밝은 성격이거든요. 원래 성격이 재미있는 거 좋아하고 거침없고 그래요 사람들도 모두 저를 밝고 재미있다고 말하구요.. 분위기메이커 역할도 많이 하고..ㅋㅋ 근데 저는 실제로 만나는 건 좋지만 유독 갑자기 전화해서 안부 묻고 연락하는게 좀 귀찮고 불편한 거 같아요 ㅜㅜ 친구든 가족이든 지인이든... 가족이나 친한 친구는 안부가 궁금하다가도 그냥 속으로 잘 지내려나, 연락 해볼까, 하다가 '서로 좋아하는 거 알구 잘 지낼거라는 거 아는데 귀찮게 연락 안해도 되겠지 뭐' 이렇게 되고.. 가족이나 친한 친구가 이러니 그냥 지인은 아예 제외되어 버리죠;;;; 뭐랄까, 어색하거나 억지로 어떤 말들을 하는걸 되게 싫어해서 그런 것 같아요.. 갑자기 전화하면 뭐 딱히 무슨 일이 있어서 전화한 것도 아니구, 할 말도 별로 없구 그런 게 좀 싫어요 ㅠㅠ 그러다보니 가족이나 친구들이 좀 서운해해요.. 제가 먼저 연락을 안하니까ㅜㅜ;; 저의 마음은 어떻다 하더라도 연락을 안 하면 애정이 없어 보이나봐요.. 저도 이게 저의 문제점이라는 걸 알구, 고쳐보고 싶지만.. 왜 그렇게 막상 하려면 잘 안되는지..ㅜㅜㅋㅋ 어떤 친구들은 별일 없어도 다른 친구들이랑 막 통화하면서 인맥도 유지하고 그러던데, 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231
인간관계에서 '연락'하는 걸 싫어하시는 분 있나요?ㅠㅠ
실제로 사람들을 만나기 싫어하는 거 말구,
떨어져 있을 때 전화로 문자하거나 연락해서 안부 묻고 하는거요 ㅜㅜ
전 실제로 만나면 엄청 밝은 성격이거든요. 원래 성격이 재미있는 거 좋아하고 거침없고 그래요
사람들도 모두 저를 밝고 재미있다고 말하구요.. 분위기메이커 역할도 많이 하고..ㅋㅋ
근데 저는 실제로 만나는 건 좋지만
유독 갑자기 전화해서 안부 묻고 연락하는게 좀 귀찮고 불편한 거 같아요 ㅜㅜ 친구든 가족이든 지인이든...
가족이나 친한 친구는 안부가 궁금하다가도
그냥 속으로 잘 지내려나, 연락 해볼까, 하다가
'서로 좋아하는 거 알구 잘 지낼거라는 거 아는데 귀찮게 연락 안해도 되겠지 뭐'
이렇게 되고..
가족이나 친한 친구가 이러니 그냥 지인은 아예 제외되어 버리죠;;;;
뭐랄까, 어색하거나 억지로 어떤 말들을 하는걸 되게 싫어해서 그런 것 같아요..
갑자기 전화하면 뭐 딱히 무슨 일이 있어서 전화한 것도 아니구, 할 말도 별로 없구
그런 게 좀 싫어요 ㅠㅠ
그러다보니 가족이나 친구들이 좀 서운해해요..
제가 먼저 연락을 안하니까ㅜㅜ;;
저의 마음은 어떻다 하더라도 연락을 안 하면 애정이 없어 보이나봐요..
저도 이게 저의 문제점이라는 걸 알구, 고쳐보고 싶지만..
왜 그렇게 막상 하려면 잘 안되는지..ㅜㅜㅋㅋ
어떤 친구들은 별일 없어도 다른 친구들이랑 막 통화하면서 인맥도 유지하고 그러던데,
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