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21일생 한국 고양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판은 처음인데 음슴체들 많이 쓰시더라구요. 저는 아직 그 말투가 낯설어서 그냥 제 말투로 쓰겠습니다. 말주변이 없어 사진 폭탄이 터질 예정이오니 주의 하세요~ 저희 집에 온 첫날. 이름은 꼬맹이 남자아이입니다. 이때는 신랑이 차가 없던 때라 제가 친구와 지하철을 타고 아이를 데려왔어요. 결혼하고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적적하여 요 녀석을 데려오기로 했는데 엄마와 떨어지며 우는 모습을 보고 내 이기심에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질렀다고 생각했지요. 도둑고양이가 낳은 아이라 제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데려갔을테지만 엄마랑 떼어놓으며 마음이 아파 울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녀석이 요즘 저와 신랑에게 얼마나 행복을 주는지ㅎㅎ 다음날 이에요.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가 제눈에는 마냥 이뻐보이네요. 계속 자기만 했어요. 물먹고 자고 밥 먹고 또 자고. 자고~ 이상한 자세로 또 자다가 다음날 드디어 놀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거들떠 보지도 않던 오뚝이 장난감을 가지고 씐나게 놀고있네요. 어찌나 빠른지 사진이 저래 눈이 아프셔도 양해를 _ _)* 그렇게 놀고 또 잡니다 ㅋㅋㅋㅋ 밥을 너무 많이 먹더라니 배가 뽈록 나왔네요 귀가 까맣죠?ㅠㅠ 진드기 천국이었다능ㅠㅠㅠㅠ 지금까지도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ㅠㅠ 예쁘게 우는 모습. 이때는 눈꼽도 잘 못떼어서 저래 눈꼽달고 미옹미옹 울었어요. 급작스런 좌절모드 이때는 처음 키워보는 고양이가 너무 이뻐서 마구 사진을 찍었었는데ㅋㅋㅋ 애교 철철 넘치는 우리 이쁜 꼬맹이. 노트로 찍은거라 화질은 구리지만 그래도 넘 이쁘죠?ㅎㅎ 어느날 신랑이 일한다고 거실 탁자에 둔 파일위에 요래 자리를 잡습니당. 아이코 졸려웡 너무 이뻐서 침흘리면서 찍었엉ㅜㅜ 부농 발바닥 털이 아직 아기 털이에요. 뽀송뽀송. 신랑이 말 안들을때마다 요놈 팬티만든다고 장난치게 만드는 뽀송뽀송한 털. 난리 난리 난 앞구르기도 할 수 있는 남자라고!!! 아 귀찮아 건들지마 상자를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ㅋㅋㅋ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ㅋㅋㅋㅋ 아오 씐나 저리 신나게 노니 미친듯 자지ㅋㅋㅋㅋㅋ 아오 취한다 취해 키클꺼에염.jpg 아이코 눈부시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좋아하는 사진 내참 서러워서ㅠㅠ 잘못했어요ㅠㅠ 혀도 내밀고 자고ㅋㅋㅋㅋ 가스건조기를 쓰다보니 빨래를 꺼내면 빨래가 따끈따끈하거든요 열심히 수건개고 있는데 저래 속으로 파고들어 자고있더라구요ㅋㅋㅋㅋ 처음 엄마 무릎에서 잔날ㅠㅠ 너무 이뻐서 토할 뻔 했어ㅠㅠ 거실 티비 밑에 신랑이 모은 게임기가 있는데 어느날은 거기서 나 찾아봐라~ 하고있었구요ㅋㅋㅋ 보세요 감쪽 같죠?ㅋㅋㅋ 난 그것도 모르고 한참 찾아 헤맸었어요. 제 다리 끌어안고 자고 있는 우리 애기ㅠㅠ 이렇게도 자고 저렇게도 자고 일어나 보니 내 베개 다 차지하고 자고 아빠랑도 자고(이때는 좀 컸을때) 소파 모서리에 끼어서도 자고 엄훠 이러시면.. 부끄럽사와요 아잉 참.. 그러다 요 여시같은게 이리 애교를 부립니다ㅠㅠ 넘 요염해ㅠㅠ 아이코 시큼해ㅋㅋㅋㅋ 그러다 다시 애교 작렬 옵하 저거~ 사주떼엽 웅? 사주떼염 사주떼염~ 불여시 같죠?ㅠㅠ 얘가 보통이 아니라니깐요ㅠㅠ 저렇게 사람 마음에 불 질러놓고 1초만에 초 시크해짐ㅠㅠ 요건 아직 꼬마일적. 귀 치료받으로 친구가 실장으로 있는 동물병원에 갔을때. 미용해주시는데인데 조기 얼룩이 강아지가 친구 강아지. 이름은 김야옹. 우리 꼬맹이와의 운명적인 만남. 둘은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였지. 이건 동영상인데 너무 웃겨서 캡춰함ㅋㅋㅋㅋ 신랑이 놀아주고 있는데 표정이 넘 귀여워서 찍음ㅠㅠㅠ 요녀석 신랑 손 물라고 얼마나 애를 쓰던지ㅋㅋㅋㅋ 그리고 두둥. 지도 남자라고 악마의 게임 디아블로에 푹 빠져버렸음. 봄에 따뜻할때 창가에 신행가서 사온 담요를 요래 깔아줬더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요즘은 더워서 에어컨 옆에만 있지만요. 너무 이쁜 일광욕 하는 모습. 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건 몇주전 쪏쪏 챱챱 핥핥 그루밍중. 이제 그루밍 잘해서 눈꼽 찾아볼수가 없지용. 캬옹. 악마같은 녀섟. 깨무는게 취미라 매일 저러고 앙앙 깨물음ㅠㅠ 어? 내 다리사이에서 뭔가 움직인다!! 뭐지뭐지.(니 꼬리지 바부야ㅋㅋㅋ) 무안한지 귀여워 사진찍는 엄마 한번 봐주시구ㅋㅋㅋㅋ 이제 제법 사고도 칩니다. 같이일하는분이 주신 맛난 양파베이글ㅠㅠ 여러분 양파베이글 먹는 고양이 본적 있나며ㅠㅠㅠ 저러고 온 거실을 다 어질러놔서 꽤 혼났쬬.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잠에서 깨보니 요녀석이 제 말랑말랑한 다리를 요러고 끌어앉고 졸고있더랍니다. 폭신폭신 했겠지.. 그렇겠지.. 요게 엊그제 아침. 미남포스 나나요? 정말 많이 컸어욧. 음~ 햇빛 핸드폰 카메라 셔터소리에 놀라서 끵?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네요.ㅎㅎㅎㅎ 두서없이 정신없는 사진들 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작고 따뜻하고 보송보송한 생명체가 저와 신랑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고 있는지 모릅니다. 요녀석 없는 인생은 생각할 수도 없고 또,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아주 오래오래 아프지 말고 건강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때가 되면은 "아, 나는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어."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꼬맹이 엄마 아빠가 사랑한당ㅠㅠ!! -------------------------------- 순위가 올라가는게 넘 잼나고 댓글구경하는 것도 넘 잼나네요ㅎㅎㅎ 이래서들 판하나보다~ 합니당ㅋㅋㅋ 언제 또 이런 순위 해보겠어요. 정말 별건 아니지만 올릴까말까했던 사진들까지 더 올려봅니다. 꼬맹이 지금이 기회야!!! 너의 귀여움을 더 보여죠!! 두배는 커졌지만 저 자세로 앉아있으면 지금도 귀여움에 심장을 부여잡습니다ㅠㅠ 아코 귀여워ㅠㅠ 미소년.jpg 다리는 그냥 거들뿐.jpg 호이쫘!! 아빠한테 잡혔엉ㅋㅋㅋㅋㅋ 요놈이 사람을 무는 버릇을 고치질 못해서 신랑한테 매일 혼나요ㅠㅠ 그래서 저렇게 잡혀있다능ㅋㅋㅋㅋㅋ 근데 또 저 자세가 편해보인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남겨주신분들 추천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애완동물 키우시는분들 사랑으로 이쁘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키워보아용~!! 80
한국 고양이의 매력을 보여주마~
안녕하세요.
3월 21일생 한국 고양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판은 처음인데 음슴체들 많이 쓰시더라구요.
저는 아직 그 말투가 낯설어서 그냥 제 말투로 쓰겠습니다.
말주변이 없어 사진 폭탄이 터질 예정이오니 주의 하세요~
저희 집에 온 첫날.
이름은 꼬맹이 남자아이입니다.
이때는 신랑이 차가 없던 때라 제가 친구와 지하철을 타고 아이를 데려왔어요.
결혼하고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적적하여 요 녀석을 데려오기로 했는데
엄마와 떨어지며 우는 모습을 보고 내 이기심에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질렀다고 생각했지요.
도둑고양이가 낳은 아이라 제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데려갔을테지만
엄마랑 떼어놓으며 마음이 아파 울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녀석이 요즘 저와 신랑에게 얼마나 행복을 주는지ㅎㅎ
다음날 이에요.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가 제눈에는 마냥 이뻐보이네요.
계속 자기만 했어요. 물먹고 자고 밥 먹고 또 자고.
자고~
이상한 자세로 또 자다가
다음날 드디어 놀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거들떠 보지도 않던 오뚝이 장난감을 가지고 씐나게 놀고있네요.
어찌나 빠른지 사진이 저래 눈이 아프셔도 양해를 _ _)*
그렇게 놀고 또 잡니다
ㅋㅋㅋㅋ
밥을 너무 많이 먹더라니 배가 뽈록 나왔네요
귀가 까맣죠?ㅠㅠ 진드기 천국이었다능ㅠㅠㅠㅠ
지금까지도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ㅠㅠ
예쁘게 우는 모습.
이때는 눈꼽도 잘 못떼어서 저래 눈꼽달고 미옹미옹 울었어요.
급작스런 좌절모드
이때는 처음 키워보는 고양이가 너무 이뻐서 마구 사진을 찍었었는데ㅋㅋㅋ
애교 철철 넘치는 우리 이쁜 꼬맹이.
노트로 찍은거라 화질은 구리지만 그래도 넘 이쁘죠?ㅎㅎ
어느날 신랑이 일한다고 거실 탁자에 둔 파일위에 요래 자리를 잡습니당.
아이코 졸려웡
너무 이뻐서 침흘리면서 찍었엉ㅜㅜ
부농 발바닥
털이 아직 아기 털이에요. 뽀송뽀송.
신랑이 말 안들을때마다 요놈 팬티만든다고 장난치게 만드는 뽀송뽀송한 털.
난리 난리
난 앞구르기도 할 수 있는 남자라고!!!
아 귀찮아 건들지마
상자를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ㅋㅋㅋ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ㅋㅋㅋㅋ
아오 씐나
저리 신나게 노니 미친듯 자지ㅋㅋㅋㅋㅋ
아오 취한다 취해
키클꺼에염.jpg
아이코 눈부시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좋아하는 사진
내참 서러워서ㅠㅠ
잘못했어요ㅠㅠ
혀도 내밀고 자고ㅋㅋㅋㅋ
가스건조기를 쓰다보니 빨래를 꺼내면 빨래가 따끈따끈하거든요
열심히 수건개고 있는데 저래 속으로 파고들어 자고있더라구요ㅋㅋㅋㅋ
처음 엄마 무릎에서 잔날ㅠㅠ
너무 이뻐서 토할 뻔 했어ㅠㅠ
거실 티비 밑에 신랑이 모은 게임기가 있는데 어느날은 거기서 나 찾아봐라~ 하고있었구요ㅋㅋㅋ
보세요 감쪽 같죠?ㅋㅋㅋ 난 그것도 모르고 한참 찾아 헤맸었어요.
제 다리 끌어안고 자고 있는 우리 애기ㅠㅠ
이렇게도 자고
저렇게도 자고
일어나 보니 내 베개 다 차지하고 자고
아빠랑도 자고(이때는 좀 컸을때)
소파 모서리에 끼어서도 자고
엄훠 이러시면..
부끄럽사와요
아잉 참..
그러다 요 여시같은게 이리 애교를 부립니다ㅠㅠ
넘 요염해ㅠㅠ
아이코 시큼해ㅋㅋㅋㅋ
그러다 다시 애교 작렬
옵하 저거~ 사주떼엽
웅?
사주떼염 사주떼염~
불여시 같죠?ㅠㅠ 얘가 보통이 아니라니깐요ㅠㅠ
저렇게 사람 마음에 불 질러놓고 1초만에 초 시크해짐ㅠㅠ
요건 아직 꼬마일적. 귀 치료받으로 친구가 실장으로 있는 동물병원에 갔을때.
미용해주시는데인데 조기 얼룩이 강아지가 친구 강아지.
이름은 김야옹. 우리 꼬맹이와의 운명적인 만남.
둘은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였지.
이건 동영상인데 너무 웃겨서 캡춰함ㅋㅋㅋㅋ
신랑이 놀아주고 있는데 표정이 넘 귀여워서 찍음ㅠㅠㅠ
요녀석 신랑 손 물라고 얼마나 애를 쓰던지ㅋㅋㅋㅋ
그리고 두둥. 지도 남자라고 악마의 게임 디아블로에 푹 빠져버렸음.
봄에 따뜻할때 창가에 신행가서 사온 담요를 요래 깔아줬더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요즘은 더워서 에어컨 옆에만 있지만요.
너무 이쁜 일광욕 하는 모습.
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건 몇주전
쪏쪏
챱챱
핥핥
그루밍중.
이제 그루밍 잘해서 눈꼽 찾아볼수가 없지용.
캬옹.
악마같은 녀섟.
깨무는게 취미라 매일 저러고 앙앙 깨물음ㅠㅠ
어? 내 다리사이에서 뭔가 움직인다!!
뭐지뭐지.(니 꼬리지 바부야ㅋㅋㅋ)
무안한지 귀여워 사진찍는 엄마 한번 봐주시구ㅋㅋㅋㅋ
이제 제법 사고도 칩니다.
같이일하는분이 주신 맛난 양파베이글ㅠㅠ
여러분 양파베이글 먹는 고양이 본적 있나며ㅠㅠㅠ
저러고 온 거실을 다 어질러놔서 꽤 혼났쬬.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잠에서 깨보니 요녀석이 제 말랑말랑한 다리를 요러고 끌어앉고 졸고있더랍니다.
폭신폭신 했겠지.. 그렇겠지..
요게 엊그제 아침.
미남포스 나나요?
정말 많이 컸어욧.
음~ 햇빛
핸드폰 카메라 셔터소리에 놀라서 끵?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네요.ㅎㅎㅎㅎ
두서없이 정신없는 사진들 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작고 따뜻하고 보송보송한 생명체가 저와 신랑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고 있는지 모릅니다.
요녀석 없는 인생은 생각할 수도 없고
또,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아주 오래오래 아프지 말고 건강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때가 되면은 "아, 나는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어."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꼬맹이 엄마 아빠가 사랑한당ㅠㅠ!!
--------------------------------
순위가 올라가는게 넘 잼나고 댓글구경하는 것도 넘 잼나네요ㅎㅎㅎ
이래서들 판하나보다~ 합니당ㅋㅋㅋ
언제 또 이런 순위 해보겠어요.
정말 별건 아니지만 올릴까말까했던 사진들까지 더 올려봅니다.
꼬맹이 지금이 기회야!!! 너의 귀여움을 더 보여죠!!
두배는 커졌지만 저 자세로 앉아있으면 지금도 귀여움에 심장을 부여잡습니다ㅠㅠ
아코 귀여워ㅠㅠ
미소년.jpg
다리는 그냥 거들뿐.jpg
호이쫘!!
아빠한테 잡혔엉ㅋㅋㅋㅋㅋ
요놈이 사람을 무는 버릇을 고치질 못해서 신랑한테 매일 혼나요ㅠㅠ
그래서 저렇게 잡혀있다능ㅋㅋㅋㅋㅋ
근데 또 저 자세가 편해보인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남겨주신분들 추천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애완동물 키우시는분들 사랑으로 이쁘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키워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