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군인 못지않게 여고생, 여대생들이 11m 높이의 헬기 레펠 하강대와 모형탑 공수 강하훈련 장에서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병영체험에 임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이면 육군 특수전 사령부 예하의 모든 공수특전여단은 일반인들에게 특전사 훈련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한 하계 특전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특전사 병영 캠프는 그 의미가 조금 다른 병영 캠프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이들 여고생, 여대생 95명은 여군 ROTC가 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미래의 예비 여군 장교들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고생 50명은 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라왔다고 하니 정말 의지가 강한 학생들이 아닌가 싶네요. 이들은 자신들이 여군에 지원하려는 이유가 단순히 호기심, 경력쌓기, 돈벌기가 아니라 진심으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고 싶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나라를 지키는데 남녀가 따로 없다고 생각해 온 저로서는, 그녀들이 이번 특전 캠프를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함께 얻어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짜 의지가 필요하다
현역 군인 못지않게 여고생, 여대생들이 11m 높이의 헬기 레펠 하강대와 모형탑 공수 강하훈련 장에서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병영체험에 임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이면 육군 특수전 사령부 예하의 모든 공수특전여단은 일반인들에게 특전사 훈련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한 하계 특전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특전사 병영 캠프는 그 의미가 조금 다른 병영 캠프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이들 여고생, 여대생 95명은 여군 ROTC가 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미래의 예비 여군 장교들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고생 50명은 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라왔다고 하니 정말 의지가 강한 학생들이 아닌가 싶네요.
이들은 자신들이 여군에 지원하려는 이유가 단순히 호기심, 경력쌓기, 돈벌기가 아니라 진심으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고 싶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나라를 지키는데 남녀가 따로 없다고 생각해 온 저로서는, 그녀들이 이번 특전 캠프를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함께 얻어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