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종자들의 가식과 위선에 구역질이 나는구나...

류정호2012.08.01
조회39

 

 

여자가 무려 여덟명이 있는데, 거기서 편 안갈린다는게 오히려 이상한거 아니냐???

내 경험상 여자는 셋만 모여도, 개중 한명씩 따돌림 당한다.

 

하물며 수직적 관계의 군생활 하면서도,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뭉치는 마당에

지들은 무슨 성인군자였다는 듯이, 편가르기와 따돌림에 대해 손가락질을 한다.

 

자기들은 언제나 그렇게 도덕적이며, 화합에 힘썼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볼 문제 아니던가

인생 살면서, 편 가르고 끼리끼리 뭉치고 나뉜 경우가 단 한번도 없었는지 말이다.

연예인들도 똑같은 사람이고, 거기서 발생하는 일상다반사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

 

다만 그게 이번에 그냥 드러난 것 뿐인데, 무슨 도덕관 윤리관의 붕괴를 목격한 것처럼 설레발을 떠는구나....ㅋㅋㅋㅋ

 

난 정치인들 돈받아쳐먹고, 국회에서 쌈박질 해도 욕 안한다. 물론 법대로 처벌해야 한다.

다만 국회는 바로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자화상이기 때문이다.

동네 조기축구나가도, 노가다판을 가도, 회사를 가도 몰래 뒷 돈받아쳐먹고, 쌍욕 섞어가면서 싸운다. 온갖 부정과 협잡이 판 친다.

우리 수준이 딱 그 정도니까, 국회에도 딱 그만한 수준의 인간들이 있는거다.

 

연예계라고 다를거 같나?

우리의 일은 흔한 일상다반사로 받아들이면서, 왜 남의 일은 issue 로 받아들이는건지?

연예인도 그들의 일상이 있는거 아닌가? 그들의 본업은 가수고, 가수의 본업에나 충실하면 된다.

왜 개인의 대인관계까지 일일이 간섭하면서, 그 특유의 씹선비 도덕군자의 기질을 드러내려 하는지 참 어이가 없다.ㅋㅋㅋ

 

타인의 일상은 그저 타인의 일상으로 받아들이면 될 뿐이다.

본래 자신들은 도덕적이지 못하면서, 남에게는 도덕적일 것을 요구하는 저 더러운 위선

이동네 애들은 네이트에 접속만 하면 영혼은 성직자요 혓바닥은 법관이라 시.발ㅋㅋㅋㅋ지네들은 완전무결한 인간들이지 ㅋㅋ   더러운 위선자 새끼들.

캭 퉤

퉤퉤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