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경, 용인시의 용원 근처를 가는 도중 갑자기 어떤 작은키에 약간 뚱뚱한 분이갑자기 저에게 와서는 자기가 의료기기 판매 관련 일을 하는데,핸드폰과 지갑을 다 잃어버려 돈이 필요하니까, 자신의 계좌에서 제 계좌로 돈을 이체해서ATM으로 자기돈을 빼주면 감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공중전화로 뱅킹을 하려 하고 자기가 거지는 아니라면서 돈 300만원이 계좌에 있는걸 제게 들려주더군요.그러다가 갑자기 코드표 카드 때문에 계좌 이체가 안된다며, 40만원을 돈을 좀 빌려 달라는 겁니다. 자기는 '선을 악으로 갚지는 않는다'면서 계속 제게 그러면서 호소하더군요.그러다가 막 자기 시계를 보여주면서 거지는 아니라고,시계 빼서 막 이거 보증해야 되지 않겠냐고 하길래 세상엔 착한 사람이 많겠지... 라고 생각해서.... 그럴 필요 없다고... 막 제가 일단 같이 가자고... 여린 마음에 저는 (대학생이라) 계좌에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빼서 총 28만원을 무.담.보.로 빌려 주었습니다.계속 '선을 악으로 갚지 않는다' 면서 제 전화번호랑 계좌번호 이름을 적어가더군요.그리고는제게 자기가 지금 핸드폰을 일시 정지 시켜놨다면서 핸드폰 번호 010-7524-9982 랑, 자기가 강릉에 사는데집번호라면서 033-647-0062 라는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오늘, 제가 빌려준 돈 28만원이 입금이 계속 안되고,집번호라고 알려준, 033-647-0062 번호 쪽도 계속 연락이 안되더군요.혹시나 해서 구글로 검색을 해보니
길가다가 믿음에 사기를 당했습니다.
공중전화로 뱅킹을 하려 하고 자기가 거지는 아니라면서 돈 300만원이 계좌에 있는걸 제게 들려주더군요.그러다가 갑자기 코드표 카드 때문에 계좌 이체가 안된다며, 40만원을 돈을 좀 빌려 달라는 겁니다.
자기는 '선을 악으로 갚지는 않는다'면서 계속 제게 그러면서 호소하더군요.그러다가 막 자기 시계를 보여주면서 거지는 아니라고,시계 빼서 막 이거 보증해야 되지 않겠냐고 하길래
세상엔 착한 사람이 많겠지... 라고 생각해서....
그럴 필요 없다고... 막 제가 일단 같이 가자고...
여린 마음에 저는 (대학생이라) 계좌에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빼서 총 28만원을 무.담.보.로 빌려 주었습니다.계속 '선을 악으로 갚지 않는다' 면서 제 전화번호랑 계좌번호 이름을 적어가더군요.그리고는제게 자기가 지금 핸드폰을 일시 정지 시켜놨다면서 핸드폰 번호 010-7524-9982 랑, 자기가 강릉에 사는데집번호라면서 033-647-0062 라는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오늘, 제가 빌려준 돈 28만원이 입금이 계속 안되고,집번호라고 알려준, 033-647-0062 번호 쪽도 계속 연락이 안되더군요.혹시나 해서 구글로 검색을 해보니
http://pann.nate.com/talk/200088633
앞서 이런글과 http://pann.nate.com/talk/pann/printPopup?pannId=313306259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docId=116134983&qb=MDMzLTY0Ny0wMDYy&enc=utf8§ion=kin&rank=3&search_sort=0&spq=0&pid=RtCQgc5Y7tosstfEDV8ssc--439211&sid=UBkeeU-wGFAAAGP800U
이 뜨더라구요.. 결국 100% 사기...거절 못하는 안이한 저의 성격이 결국 이런 일을 만들었군요... ㅠㅠㅠㅠ
가난한 대학생이라고 했는데도 그와중에 돈 더 줄 수 없냐고 하셨던 그분...정말 뻔뻔합니다.'선을 절대 악으로 갚지는 않는다' 고 그렇게 말씀 하셨으면서...내일 경찰에 신고 하려고 합니다만,....에휴.... 엑땜 한걸로 쳐야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