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동국대 특례 아닙니다!!★★★★

아리가또*2012.08.01
조회332

읽지도 않고 까는 무식한 사람이 없길 바람

1. 선미는 특혜로 대학간게 아님

2. 수능날 차탄건 학교에서 타고 들어오라고 한 것

3. 선미는 탈퇴가 아닌 활중

(기사에서 탈퇴라고 써서 제왑에게 항의 했더니 너무 많아서 고칠수 없다고했을 뿐, 명백할 활중)

 

★★★★선미 동국대 특례 아닙니다!!★★★★

★★★★선미 동국대 특례 아닙니다!!★★★★

★★★★선미 동국대 특례 아닙니다!!★★★★

학교 안까지 쫓아들어간 기자

 

 

수험생들은 차를 타고 고사장 안까지 들어가는 것이 제한되어 있으나 이에 대해 학교 측은 "당시 선미 때문에 취재기자들이 몰려 혼잡한 상황이 초래되자 다른 수험생의 보호 차원에서 서둘러 선미가 탄 차량을 올려보낸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http://www.ccdailynews.com/section/?knum=184043

 

차에서 내리면 학교 앞이 더 혼잡해질 것을 우려해 안전요원이 올려보냄

 

원더걸스의 선미의 경우 18일 오전 수능시험을 보기 위해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은광여고를 찾았다. 오전 7시 55분 다소 급하게 고사장에 도착한 선미는 타고 온 차량으로 그대로 고사장 앞까지 이동, 정문에서 기다리고 있는 취재진을 따돌렸다.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630792&year=2010

 

JYP 관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하는데 시간이 늦어 마음이 급했다"이라며 "이 와중에 취재진의 카메라가 차량 안으로 들어오는 등 현장상황이 복잡했다. 정문에 통제요원에게 협조를 구해 입장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학교 측은 “선미와 관련해 논란거리도 아니다. 당시 선미 때문에 취재기자들이 몰려 혼잡한 상황이 초래되자 다른 수험생의 보호 차원에서 서둘러 선미가 탄 차량을 올려보낸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학교관계자는 “수험생 모두가 민감한 시기이다. 한 학생으로 인해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받는 것은 피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선미의 차량이 통과된 것이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공평한 것은 아니지만 취재진들이 다른 수험생들을 조금만 더 배려 했더라면 이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취재진들에게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8시 10분 시험 시작인데 최대한 학생들한테 피해 줄이려고 아슬아슬하게 7시 55분에 도착해서 들어감

아침부터 갔다가 사진 못 찍고 들어온 기자들 빡쳐서 악의적인 기사쓰고 선미를 비난

'연예인도 아니면서 왜 차를 타고 들어가냐 연예인도 차 안 타고 들어간다'?

오히려 선미가 연예인이었으면 걸어갔을거다

현재 연예인 신분도 아니며 소속사에서 언론노출을 최대한 막고있는 상황인데 어쩔 수 없는 선택 아닌가?

애초에 기자들이 안 갔더라면 이런 선택을 했을까



그리고 수능 테스트용으로 친다는 이야기 말인데 선미가 자기 입으로 수능 테스트용으로 친단 이야기 한적 없음

수능은 인생의 중요한 경험중 하나임

일반인들 중 대다수의 수시 합격한 사람들도 수능은 볼꺼라고 생각함 이건 선미한테도 해당 되는 이야기임

수시 합격과는 별개인 이야기인것 같다.


 

 

:: 후출처 월드 (루돌프님글,  2DTEARS님글, 선미 과외 선생님 글에서 좀 발췌했다함)

 

::

선미보고 년년 거리는데 잘못한거 없슴. 미국 활동 힘들어서 잠쉬 쉬겠다고 했을 뿐이고, 탈퇴아님

특혜, 차량 다 이유 있음. 제와피 반박 기사 별로 안내줌. 그래서 선미가 상처 그대로 다 받음

여태까지 특혜특혜 거리는 것들은 보려고 하지도 않는 거겠지 모르는게 아니라.

그래도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음. 못까게 혹은 팬들이 반박 할수 있게, 또 진짜 볼랐던 사람에게 알려줬으면 함. 선미가 다시 돌아올 때 덜 힘들도록

 

 

출처 : 여왕의귀환 원더걸스 | Real말캉
원문: http://wn.wg0210.wo.tc/120165330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