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기윤 기자] 올림픽 스타로서 경솔함이 지나치다. 런던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쑨양(21, 중국)의 자심감이 하늘을 찌른다. 얄미울 정도다.
쑨양은 지난 2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에서 1위로 들어왔다. 기록은 3분40초14로 올림픽신기록이었다.
↑ 런던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쑨양(21, 중국)의 자심감이 하늘을 찌른다. 사진=코카콜라CF 캡처
쑨양은 경기 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태환은 영원히 400m에서 나를 이기지 못한다"고 큰소리쳤다.
쑨양은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에서 박태환에게 금메달을 내준 아픈 기억이 있다. 이 기억이 떠올랐던 것일까. 실제 쑨양은 400m 경기에서 터치패드를 찍고 난 뒤 공중을 향해 포효했다.
쑨양의 경솔함은 지나쳤다. 쑨양은 " 내 훈련과 경기에서 볼 때 그(박태환)보다 우수하다. 나는 그를 이기지 못 할 이유가 없다"라면서 "박태환이 이날 실격 판정으로 나간 것에 대해 나는 더욱 더 견고해졌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쑨양은 "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고 싶다. '박태환은 영원히 나를 이길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한 뒤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반면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은 '슈퍼스타' 답게 패배를 쿨하게 인정했다. "나는 최선을 다했다. 쑨양과 대결에서 탄복한다"고 말했다. 박태환은 미세한 어깨 흔들림으로 실격 판정을 받 은 뒤 4시간 여 만에 결선 진출했다. 그리고 끝내 자유형 4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런던올림픽] 쑨양의 경솔함 “박태환, 나를 영원히 못 이긴다”
http://sports.media.daum.net/london2012/news/main/newsview?newsid=20120730172927220
■ 쑨양의 경솔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기윤 기자] 올림픽 스타로서 경솔함이 지나치다. 런던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쑨양(21, 중국)의 자심감이 하늘을 찌른다. 얄미울 정도다.
쑨양은 지난 2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에서 1위로 들어왔다. 기록은 3분40초14로 올림픽신기록이었다.
↑ 런던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쑨양(21, 중국)의 자심감이 하늘을 찌른다. 사진=코카콜라CF 캡처
쑨양은 경기 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태환은 영원히 400m에서 나를 이기지 못한다"고 큰소리쳤다.
쑨양은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에서 박태환에게 금메달을 내준 아픈 기억이 있다. 이 기억이 떠올랐던 것일까. 실제 쑨양은 400m 경기에서 터치패드를 찍고 난 뒤 공중을 향해 포효했다.
쑨양의 경솔함은 지나쳤다. 쑨양은 " 내 훈련과 경기에서 볼 때 그(박태환)보다 우수하다. 나는 그를 이기지 못 할 이유가 없다"라면서 "박태환이 이날 실격 판정으로 나간 것에 대해 나는 더욱 더 견고해졌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쑨양은 "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고 싶다. '박태환은 영원히 나를 이길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한 뒤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반면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은 '슈퍼스타' 답게 패배를 쿨하게 인정했다. "나는 최선을 다했다. 쑨양과 대결에서 탄복한다"고 말했다. 박태환은 미세한 어깨 흔들림으로 실격 판정을 받 은 뒤 4시간 여 만에 결선 진출했다. 그리고 끝내 자유형 4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ㅋㅋㅋㅋㅋ
쑨양 박태환 롤모델이라고 한거 거짓말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전에 진거생각해라ㅋㅋㅋㅋㅋㅋㅋ
짱깨들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