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44일 그러니깐 그녀가 저보다 7년 19개월하고도 보름정도 먼저 태어났습니다. 저희 만난지 8개월정도 되었구요, 사귄지는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첨에 그녀는 제가 를 했을 때 정말 멍했다더군요. 그리고는 울더군요. 한참을 통화하면서 설득을 했습니다. 지금 그녀와 저 암 문제 없습니다. 별별 닭살 짓거리 다 함다. 누가 테크닉이 더 좋니, 자갸 때문에 입술이고 목에 멍이 들었니, 혀가 부었니, 사람들 많은 중심가에서 엉덩이 때리기, 자기라고만 부르고 서로 내 강아쥐, 자갸 강아쥐 이카고 놉니다. 저 공무원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원래 머리가 좋은 건지 남들 하는 거 공부 반도 안해도 어릴적 부터 중상위권은 하고있었습니다. 지금 그녀가 시켜서 아침 8시부텀 밤 10시 넘어서까지 공부만합니다. 언제만나냐구요? 주말에만 만납니다. 토요일은 매주, 일요일은 반이상. 그리고 평일에는 틀별한날. 둘의 생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등등에만 만납니다. 그것도 하루종일 있는게 아니라 그녀가 밤 10시 정도에 제 학원으로 데리러 와서 3시간정도 만납니다. 서로 좋아하는 감정만 있으면 나이 암것두 문제가 안됩니다. 울자갸한테 내가 초반부터 설득하는 말로 작년에 좋은생각에서 읽은 것인데, 9살 연상녀와 결혼하신 목사님께서 공개하신 글이 생각납니다. 그녀는 아니겠지만 저는 결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우너래 연상을 좋아하거든요? 저보다 어린 여자애들은 도저히 결혼상대로 생각하면 갑갑한생각박에 안듭니다. 그녀 그렇게 틀출나게 이뿐 얼굴도 아닙니다. 하지만 집안교육 제대로 받았다는 생각하나 합니다. 저는 성질도 급하고 싸가지가 없어서 사람들한테 직선적으로 대하는데 그녀는 그걸 바로잡아 줍니다. 그런걸 잡아주는 여자 정말 찾기 힘들었습니다. 저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붙고나면 확 덥쳐서 기냥 결혼할려고 생각 중입니다. 님께서도 아무리 나이로 고민을 하셔도 남친께서는 그것을 암것두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빈말아니예요. 진짜 사랑한다면... 전 아직 사랑한다는 말은 한번도 한적이 없거든요. 시험붙고나서 사랑한다고 하고 덥칠려구요...ㅋㅋㅋ 그러니깐 그때 프로포즈를 한다는것이지 단순히 덥친다는말은아닙니다... 오해마시길... 님도 그런 걱정하지마시고 열쒸미 사랑하세요...
2844일 연상녀와 사귀는 남자입니다.
2844일 그러니깐 그녀가 저보다 7년 19개월하고도 보름정도 먼저 태어났습니다.
저희 만난지 8개월정도 되었구요, 사귄지는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첨에 그녀는 제가
를 했을 때 정말 멍했다더군요.
그리고는 울더군요. 한참을 통화하면서 설득을 했습니다.
지금 그녀와 저 암 문제 없습니다.
누가
테크닉이 더 좋니, 자갸 때문에 입술이고 목에 멍이 들었니, 혀가 부었니,
사람들 많은 중심가에서 엉덩이 때리기, 자기라고만 부르고 서로 내 강아쥐, 자갸 강아쥐 이카고 놉니다.
저 공무원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원래 머리가 좋은 건지
남들 하는 거 공부 반도 안해도 어릴적 부터 중상위권은 하고있었습니다.
지금 그녀가 시켜서 아침 8시부텀 밤 10시 넘어서까지 공부만합니다.
언제만나냐구요? 주말에만 만납니다. 토요일은 매주, 일요일은 반이상.
그리고 평일에는 틀별한날. 둘의 생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등등에만 만납니다.
그것도 하루종일 있는게 아니라 그녀가 밤 10시 정도에 제 학원으로 데리러 와서 3시간정도 만납니다.
서로 좋아하는 감정만 있으면 나이 암것두 문제가 안됩니다.
울자갸한테 내가 초반부터 설득하는 말로 작년에 좋은생각에서 읽은 것인데,
9살 연상녀와 결혼하신 목사님께서 공개하신 글이 생각납니다.
그녀는 아니겠지만 저는 결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우너래 연상을 좋아하거든요?
저보다 어린 여자애들은 도저히 결혼상대로 생각하면 갑갑한생각박에 안듭니다.
그녀 그렇게 틀출나게 이뿐 얼굴도 아닙니다. 하지만 집안교육 제대로 받았다는 생각하나 합니다.
저는 성질도 급하고 싸가지가 없어서 사람들한테 직선적으로 대하는데 그녀는 그걸 바로잡아 줍니다.
그런걸 잡아주는 여자 정말 찾기 힘들었습니다.
저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붙고나면
확 덥쳐서 기냥 결혼할려고 생각 중입니다.
님께서도 아무리 나이로 고민을 하셔도 남친께서는 그것을 암것두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빈말아니예요. 진짜 사랑한다면... 전 아직 사랑한다는 말은 한번도 한적이 없거든요.
시험붙고나서 사랑한다고 하고 덥칠려구요...ㅋㅋㅋ
그러니깐 그때 프로포즈를 한다는것이지 단순히 덥친다는말은아닙니다... 오해마시길...
님도 그런 걱정하지마시고 열쒸미 사랑하세요...